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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혁신지수

서울 혁신지수란

서울시 경제·산업 분야의 혁신역량을 종합적으로 모니터링하기 위해 개발된 지표입니다. 서울시의 혁신 관련 인적·물적 인프라, 연구개발 활동의 직․간접적 성과 및 지식기반 산업의 경제적 효과를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서울 혁신지수는 뉴욕 혁신지수(New York City Economic Development Corporation Innovation Index; NYCEDC Innovation Index)를 벤치마킹하여 국내의 혁신 관련 정책과 서울시의 정책·산업 분야 특수성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표항목을 선정하였습니다. 혁신을 투입과 산출의 두 부문으로 정의하고, 투입은 R&D·재원·인적자본, 산출은 혁신 성과·경제적 효과의 세부 부문으로 구성됩니다.

투입 - 혁신 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사회와 공공이 투입하는 인적·물적 자원을 의미합니다

R&D는 새로운 아이디어, 기술, 제품을 연구·개발하기 위한 공공부문과 기업부문의 물적 투자 수준을 측정하기 위한 항목이며, 재원은 혁신활동에 필요한 자금 동원 수준을 파악하기 위한 항목입니다. 인적자본은 서울시가 보유한 고급 연구개발 인력의 현재 그리고 미래의 잠재적 수준을 측정하기 위한 항목입니다.

R&D, 재원, 인적자본 투입

서울 혁신지수의 투입 부문은 R&D, 재원, 인적자본의 3가지 세부지표로 구성됩니다. R&D는 새로운 아이디어, 기술, 제품을 연구·개발하기 위한 공공부문과 기업부문의 물적 투자 수준을 측정하기 위한 항목이며, 재원은 기업 경영과 관련하여 기업이 필요로 하는 경영 자금이 사회에 어느 정도 축적되어 있는지 파악하기 위한 항목입니다. 인적자본은 서울시가 보유한 고급 연구개발 인력의 현재 그리고 미래의 잠재적 수준을 측정하기 위한 항목입니다.


혁신지수의 투입부문은 2010년 이후 계속 상승하다 2014년 잠시 하락했으나 2015년 큰 폭으로 증가한 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투입부문은 2010-2015년까지 연평균 6.5%씩 상승했고 2016년에는 전년 대비 5.2% 상승한 144.01을 기록했습니다. 세부 항목을 살펴보면, 인적 자본 지표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완만한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R&D 투입 규모는 2010년 이후 증가하다가 2014년 일시적으로 감소, 2015년 이후 상승하는 양상을 보입니다. 재원 규모는 2010~2016년까지 계속 상승 추세이고 특히 2015년에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2016년 투입 부문의 상승은 세부지표 중 재원 규모의 높은 증가율에 기인하며 전반적인 추세도 등락폭이 가장 큰 재원 규모 지표의 특징이 주로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 혁신지수 - 투입

서울 혁신지수 - 투입 추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구분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R&D 84.08 94.16 92.73 100.00 106.29 110.76 116.26 103.92 106.92 110.19
재원 115.95 125.67 112.17 100.00 114.84 133.97 137.04 143.96 192.61 208.97
인적자본 93.05 95.03 96.18 100.00 103.35 107.03 108.71 111.28 111.32 112.88
투입 97.69 104.95 100.36 100.00 108.15 117.25 120.67 119.72 136.95 14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