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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포그래픽+

서울인포그래픽은 2012년부터 발행된 연구원의 대표 콘텐츠입니다. 2024년 서울인포그래픽+로 개편되었으며 SNS상에 인포그래픽 카드뉴스도 함께 서비스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광복 80주년 특집] 그 날의 기억을 품고 마음에 새기며 미래로 잇다
  • 등록일2025.08.06
  • 조회수2,016
  • 서울연구원
  • 서울연구원 광복
  • 광복 80주년
  • 인포그래픽
  • 광복
  • 역사적 사건
  • 공간구조 변화



### [이미지 상세 설명 (Alt 텍스트)]
이 인포그래픽은 광복 이후 서울의 발전사를 태동기, 개발기, 도약기, 전환기, 밀레니엄, 재도약기, 글로벌 스탠다드라는 7가지 연대별 흐름으로 보여줍니다. 1945년 광복부터 2024년 서울정원박람회 국제행사 확대까지의 주요 사건들을 S자 형태의 길 모양 타임라인으로 배치했습니다. 또한 좌측 하단에는 1940·50년대와 2020년대 서울의 변화를 주민등록인구, 가구당 평균 인구, 버스 및 자동차 수, 공원 수, 의료기관 수 등 주요 지표를 통해 비교하고 있으며, 하단에는 서울연구원의 성장이 서울의 발전과 궤를 같이해왔음을 보여주는 발자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추출 정보]
● 메인 타이틀: 그 날의 기억을 품고 마음에 새기며 미래로 잇다 (광복 80주년 기념 서울연구원 인포그래픽)
- 서울의 연대별 발전 단계: 1) 태동기(1945~1950): 광복, 정부 수립, 서울특별시 출범 2) 개발기(1960~1969): 중앙정부 주도의 개발, 4·19 혁명, 제3한강교 준공 3) 도약기(1970~1988): 경제성장과 선진도시 도약, 지하철 1호선 개통, 88 서울올림픽 개최 4) 전환기(1994~1995): 압축성장의 성장통과 지방자치 시대, 성수대교·삼풍백화점 붕괴, 조선총독부 철거 5) 밀레니엄(2002~2009): 글로벌 도시 진입, 한일월드컵 개최, 서울광장·청계천 복원 6) 재도약기(2014~2020): 시민 중심 도시, DDP 개관, 용산 미군기지 반환 시작 7) 글로벌 스탠다드(2022~2024): 다시 글로벌 서울로, 광화문광장 재개장

● 1940·50년대 vs 2020년대 서울의 변화 지표
- 주민등록인구: 901,371명(1945년) → 9,602,826명(2025년)
- 가구당 평균 인구: 4.75명(1945년) → 2.18명(2025년)
- 버스 보유대수: 230대(1953년) → 7,382대(2025년)
- 자동차 수: 1,122대(1952년) → 3,176,933대(2024년)
- 공원 수: 123개소(1948년) → 2,984개소(2023년)
- 의료기관 수: 215개소(1952년) → 18,777개소(2023년)
- 상수도 보급률: 56.8%(1953년) → 100%(2024년)
- 주택 보급률: 59.8%(1944년) → 93.6%(2023년)

● 서울연구원의 발자취
- 1992년 시정개발연구원 개원, 2003년 서울서베이 조사 시작, 2012년 서울연구원으로 명칭 변경, 2023년 서울기술연구원과 통합

광복 80주년을 맞아 서울연구원이 인포그래픽을 제작했습니다.

‘그 날의 기억을 품고 마음에 새기며 미래로 잇다’를 주제로
서울의 역사적 사건과 도시계획, 공간구조의 변화를 시대별로 조망했습니다. 

또한 서울연구원 33년 발자취 속 핵심 연구성과와 함께 
1940~50년대와 2020년대의 생활상을 비교하여
도시와 시민 삶의 변화를 시각적으로 담아냈습니다.

서울이라는 도시가 걸어온 길과 나아갈 방향을 함께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