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는 위해우려제품은 표백제가 가장 많아
- 서울시민들은 환경부에서 선정한 위해우려제품 15종 중 표백제, 방부제, 탈색·염색제 순으로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인식
- 서울시민 63.0%는 평소 생활용품 구매 시 유해화학물질 함유 여부에 관심을 두고 있고 50.0%는 제품에 명시된 내용만으로는 어려워 인터넷 등 다른 정보를 검색해 확인하는 경우가 많아
서울시민 87.9%는 유해화학물질 정보가 적절하게 제공되지 않는다고 생각
- 유해화학물질 관련 정보가 시민에게 적절하게 제공된다는 응답은 12.1%에 불과, 이유는 필요한 정보를 얻기 어렵다는 의견이 가장 많아
- 제공이 필요한 정보는 유해화학물질로 인한 질병(26.0%), 유해화학물질 함유 제품리스트(21.5%), 유해화학물질 사고 사례(19.3%) 순으로 나타나
표 1. 위해우려제품 중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인식하는 정도 (단위: %, 점)
위해우려제품 중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인식하는 정도를 정리한 표 입니다
| 구분 |
나쁜 영향이 있다 |
보통 |
나쁜 영향이 없다 |
5점 척도 |
| 표백제 |
82.9 |
14.6 |
2.5 |
4.2 |
| 방부제 |
82.6 |
14.2 |
3.2 |
4.2 |
| 물체 탈색/염색제 |
80.0 |
16.7 |
3.3 |
4.1 |
| 합성세제 |
79.9 |
15.9 |
4.2 |
4.1 |
| 방충제 |
79.7 |
16.4 |
3.8 |
4.1 |
| 접착제 |
79.4 |
18.4 |
2.2 |
4.2 |
| 세정제 |
78.3 |
18.6 |
3.1 |
4.0 |
| 문신용 염료 |
76.6 |
18.4 |
5.0 |
4.0 |
| 코팅제 |
75.0 |
21.8 |
3.2 |
4.1 |
| 방청제 |
74.3 |
21.9 |
3.9 |
4.0 |
| 방향제 |
66.6 |
24.5 |
8.9 |
3.8 |
| 탈취제 |
65.6 |
25.5 |
8.9 |
3.8 |
| 소독제 |
62.9 |
26.7 |
10.4 |
3.7 |
| 섬유유연제 |
62.8 |
27.3 |
10.0 |
3.7 |
| 김서림방지제 |
57.6 |
32.8 |
9.6 |
3.6 |
주 : 서울시 거주 만 20세 이상 642명 대상 온라인조사 (95% 신뢰구간에서 최대허용 표본오차범위 ±3.87%) 자료 : 서울연구원, 2016,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서울 위한 선제적 기반 구축
표 2. 생활용품 구매 시 유해화학물질 함유 여부 관심도 (단위: %)
생활용품 구매 시 유해화학물질 함유 여부 관심도를 정리한 표 입니다
| 구분 |
전혀 그렇지 않다 |
별로 그렇지 않다 |
다소 그런 편 |
매우 그렇다 |
| % |
2.3 |
34.7 |
49.5 |
13.5 |
주 : 서울시 거주 만 20세 이상 642명 대상 온라인조사 (95% 신뢰구간에서 최대허용 표본오차범위 ±3.87%) 자료 : 서울연구원, 2016,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서울 위한 선제적 기반 구축
표 3. 제품의 유해화학물질 함유 여부 확인 방법 (단위: %)
제품의 유해화학물질 함유 여부 확인 방법을 정리한 표 입니다
| 구분 |
제품에 명시된 내용만으로는 어려워 인터넷 등 다른 정보 검색으로 확인 |
제품에 명시된 내용으로만 확인 |
주변 지인에게 물어서 확인 |
광고 및 홍보 내용으로 확인 |
| % |
50.0 |
46.3 |
2.0 |
1.7 |
주 : 서울시 거주 만 20세 이상 642명 중 생활용품 구매 시 유해화학물질 함유 여부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다고 응답한 404명 대상 (95% 신뢰구간에서 최대허용 표본오차범위 ±3.87%) 자료 : 서울연구원, 2016,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서울 위한 선제적 기반 구축
표 4. 유해화학물질 정보의 적절한 제공 여부 (단위: %)
유해화학물질 정보의 적절한 제공 여부를 정리한 표 입니다
| 구분 |
적절하게 제공된다 |
아니다 |
| % |
12.1 |
87.9 |
주 : 서울시 거주 만 20세 이상 642명 대상 온라인조사 (95% 신뢰구간에서 최대허용 표본오차범위 ±3.87%) 자료 : 서울연구원, 2016,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서울 위한 선제적 기반 구축
5. 유해화학물질 정보가 적절하게 제공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단위: %)
유해화학물질 정보가 적절하게 제공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정리한 표 입니다
| 구분 |
필요한 정보를 얻기 어렵다 |
설명이 부족하다 |
정보를 신뢰하기 어렵다 |
내용이 너무 어렵다 |
기타 |
| % |
39.5 |
25.9 |
20.7 |
12.8 |
1.1 |
주 : 서울시 거주 만 20세 이상 642명 중 유해화학물질 관련 정보가 적절하게 제공되지 않다고 응답한 564명 대상 (95% 신뢰구간에서 최대허용 표본오차범위 ±3.87%) 자료 : 서울연구원, 2016,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서울 위한 선제적 기반 구축
표 6. 제공이 필요한 유해화학물질 관련 정보(1순위) (단위: %)
제공이 필요한 유해화학물질 관련 정보를 정리한 표 입니다
| 내 용 |
% |
| 유해화학물질로 인해 발생 가능한 질병 |
26.0 |
| 유해화학물질 함유 제품 리스트 |
21.5 |
| 유해 화학물질이 일으킨 사고 사례 |
19.3 |
| 유해화학물질을 없애거나 줄일 수 있는 방법 |
13.1 |
| 인체에 무해하게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 |
11.5 |
| 안전한 제품 리스트 |
5.8 |
|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용/사업장/공장 정보 |
1.6 |
| 정부의 관리방안이나 정책 |
1.2 |
주 : 서울시 거주 만 20세 이상 642명 대상 온라인조사 (95% 신뢰구간에서 최대허용 표본오차범위 ±3.87%) 자료 : 서울연구원, 2016,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서울 위한 선제적 기반 구축
서울시민들은 환경부에서 선정한 2016년 위해우려제품 15종 중 표백제(82.9%)가 건강에 가장 나쁜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다음은 방부제(82.6%), 탈색・염색제(80.0%) 등의 순이었다. 유해화학물질 관련 정보가 제대로 제공되지 않고 있다고 생각하는 서울시민은 87.9%에 달했다. 서울시민의 63.0%는 평소 생활용품을 살 때 유해화학물질 함유 여부에 관심을 두고 있었다. 이 중 50.0%는 제품에 명시된 내용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려워 인터넷 등 다른 정보를 검색해 확인한다고 응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