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과 청소년을 멘토와 멘티로 맺어주면, 청소년은 인생 및 학업에 대한 조언을 얻을 수 있고, 시민은 학생의 학교생활에 조언해줌으로써 학생에게 변화를 줄 수 있을 뿐 아니라 멘토 자신도 성장할 수 있음.
• 멘토가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의 청소년을 1주일에 한 번 학교로 방문해 학업 및 미래 진로 계획을 대화함으로써, 멘티 청소년이 희망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조력한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일임.
- 서울시의 경우 대학생 자원봉사자와 저소득층 학생을 맺어 학업지도 및 학교생활에 대한 조언과 진로 지도를 할 수 있는 ‘동행(同幸)프로젝트’를 2009년부터 시행하고 있음.
• 자치구도 대학생을 활용한 멘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음.
• 서울시교육청은 이미 대학생을 활용해 교육적 배려 대상자 학생과 멘토와 멘티를 맺어 방과 후에 부족한 학업지도, 상담, 조언의 역할을 하도록 함.
• 대학생뿐 아니라 뉴욕市처럼 멘토를 일반 시민으로 확대해 활용하는 방안도 의미 있으며, 특히 미래 직업 및 진로 지도에 관한 멘토로 활용하면 좋을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