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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동향

2018년 4/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2018년 4/4분기 서울시민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소폭 하락

저자: 
김범식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9-02-11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1/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서울시 택시 요금 인상

권호: 
제272호
발행일: 
2019-03-25
저자: 
최봉
요약: 

​제조업생산은 하락, 서울경제에서 비중 큰 서비스업생산은 지속 증가 

서울경제에서 90% 내외에 달하는 서비스업의 「서비스업생산지수」는 2018년 4/4분기 에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하였다. 「서비스업생산지수」는 4/4분기에 전 분기(2.1%)와 비슷한 증가율을 유지하였고, 2013년 3/4분기(-1.2%) 이후 지속적 증가 추세를 유지하였다. 반면 「제조업생산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1.2% 하락하였다. 대표적 내수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2019년 1월에 전년 동월 대비 11.1%의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1월 중 서울의 전체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에 비해 2.5% 감소한 497만 7천 명 이며, 「청년층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보다 1.6% 증가한 86만 5천 명을 기록했다. 

서울시민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소폭 하락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9년 1/4분기 93.7로 전 분기 대비 0.7p 소폭 하락했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 대비 0.4p 하락한 87.0이며, 「미래생활형편지수」도 전 분기보다 0.3p 하락한 90.8을 기록했다. 「현재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 대비 0.3p 하락한 68.9, 「미래경기 판단지수」는 전 분기 대비 0.7p 하락한 82.9로 조사되었다. 「현재소비지출지수」는 114.2로 전 분기 대비 2.1p 상승한 반면, 「미래소비지출지수」는 전 분기 대비 0.6p 하락한 95.6을 기록했다. 서울시민의 「주택 구입태도지수」와 「내구재 구입태도지수」도 전 분기보다 하락하였다. 「순자산지수」, 「고용상황전망지수」, 「물가예상지수」 모두 하락하였지만, 「물가예상지수」의 수준이 여전히 기준치(100)를 크게 웃돌고 있어 시민들의 물가 불안심리는 여전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서울시민, 택시 요금 인상해도 서비스품질 개선 기대 안 해 

서울시민이 생각하는 적정 택시 기본요금은 ‘3,000~3,500원 미만’이 54.7%로 가장 높았다. 택시 요금 인상 후 서비스품질은 86.5%가 ‘별 차이 없을 것’이라고 응답한 반면, ‘개선될 것 같다’는 응답은 7.5%에 불과하였다. 카풀 앱 서비스는 서울시민의 91.9%가 인지하고 있었으며, 카풀 서비스가 ‘긍정적’이라는 응답이 ‘부정적’ 응답보다 높게 나타났다. 또한, 시민이 생각하는 카풀 서비스의 긍정적 측면 1순위는 ‘저렴한 요금’이었으며, 부정적 측면 1순위는 ‘각종 범죄에 악용될 가능성’으로 조사되었다. 서울시민의 41.6%가 카풀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고 응답하여 ‘필요 없다’(22.5%)보다 높았다.

2019년 1/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서울시민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소폭 하락

저자: 
최봉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9-04-23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2/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주 52시간 근무제

권호: 
제277호
발행일: 
2019-07-19
저자: 
최 봉
요약: 

서비스업생산은 소폭 증가, 제조업생산은 하락

2019년 1/4분기 서울의 「서비스업생산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하였지만, 전 분기(2.3%)에 비해서는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었다. 「제조업생산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4.5% 하락하는 등 최근 5개월 평균 증감률이 –6.9%로 하락세가 큰 편이다. 대표적 내수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2019년 4월에 전년 동월 대비 0.1% 증가하는 데 그쳤지만, 백화점 판매액은 3.1% 증가하였다. 1월 중 서울의 전체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에 비해 0.9% 감소한 505만 2천 명이며, 「청년층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보다 0.2% 감소한 84만 9천 명을 기록했다.

서울시민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소폭 하락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9년 2/4분기 92.7로 전 분기 대비 1.0p 소폭 하락했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 대비 1.0p 하락한 86.0이며, 「미래생활형편지수」도 전 분기보다 2.0p 하락한 88.8을 기록했다. 「현재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 대비 1.1p 하락한 67.8, 「미래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보다 3.4p 하락한 79.5로 조사되었다. 「현재소비지출지수」는 114.8로 전 분기 대비 0.6p 상승하였으며, 「미래소비지출지수」도 전 분기에 비해 0.5p 상승한 96.1을 기록했다. 서울시민의 「주택 구입태도지수」와 「내구재 구입태도지수」도 전 분기보다 소폭 상승하였다. 「순자산지수」와 「물가예상지수」는 하락하였지만, 3분기 연속 하락하였던 「고용상황전망지수」는 소폭 상승하며 반등하였다.

주 52시간 근무제로 삶의 질 향상 기대

주 52시간 근무제를 인지하고 있는 응답자는 전체의 88.2%였으며, 이 중 55%는 주 52시간 근무제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대답하였다. 서울시민의 56.3%가 주 52시간 근무제를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었으며,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른 긍정적 요인 1순위는 ‘여가시간 확대로 삶의 질 향상’, 부정적 요인 1순위는 ‘초과수당 줄어 임금 감소’로 나타났다. 응답 가구의 63.9%는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대답하였으며,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업무 강도’와 ‘삶의 만족도’, ‘소비지출’은 증가한 반면, ‘근무시간’과 ‘금전적 수익’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2019년 2/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2분기 서울시민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소폭 하락

저자: 
최봉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9-07-23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2019년 3/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3분기 서울시민 체감경기는 지난 분기보다 소폭 하락

저자: 
최봉
분류: 
정책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9-10-22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2019년 4/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4/4분기 서울시민 체감경기는 지난 분기보다 소폭 개선

저자: 
최봉
분류: 
정책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20-01-29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4/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2021년 주요 경제 이슈

권호: 
제315호
발행일: 
2020-12-24
저자: 
최봉, 오승훈
요약: 

서비스업 생산은 소폭 상승, 제조업 생산은 큰 폭 하락

2020년 3/4분기 서울의 「서비스업생산지수」는 112.7로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하였다. 「제조업생산지수」는 88.0으로 전년 동월 대비 크게 하락(-16.8%)하며 최근 5개월 평균 증감률이 –17.6%를 기록하였다. 대표적 내수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와 「대형마트 판매액지수」는 2020년 10월 전년 동월 대비 각각 1.0%, 6.2% 상승하였다. 2020년 11월 중 서울의 전체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보다 0.6% 감소한 509만 9천 명이며, 「청년층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보다 0.7% 감소한 86만 5천 명을 기록했다.

서울시민 체감경기지수는 전 분기보다 상승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20년 4/4분기 89.4로 전 분기 대비 1.5p 증가했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 대비 1.4p 상승한 75.8이며, 「미래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보다 0.7p 상승한 93.9를 기록했다. 「현재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 대비 3.1p 하락한 50.0, 「미래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 대비 2.5p 상승한 78.7로 조사되었다. 「현재소비지출지수」는 96.0으로 전 분기 대비 1.3p 하락한 반면, 「미래소비지출지수」는 전 분기 대비 1.8p 상승한 85.1을 기록했다. 서울시민의 「내구재 구입태도지수」는 전 분기보다 상승하였으나, 「주택 구입태도지수」는 하락하였다. 「순자산지수」는 전 분기보다 하락했으나 「고용상황전망지수」, 「물가예상지수」는 전 분기보다 상승하였다.

2021년 서울시민의 경제 이슈 1순위는 ‘청년실업 및 고용문제’

내년 서울시민의 경제 이슈 1위는 1순위 기준으로 ‘청년실업 및 고용문제’(24.1%)로 조사되었다. 그다음은 ‘생활물가’(10.6%), ‘코로나19 관련’(10.2%), ‘소비심리 및 내수경기’(9.6%), ‘전월세 가격 인상’(7.6%), ‘자영업자 등 소상공인 문제’(6.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서울시민은 대다수 경제 이슈가 내년에 크게 개선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았다. 11개 경제 이슈의 개선 전망 점수가 모두 기준치(100)보다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개선 전망 점수가 가장 높은 경제 이슈는 ‘주식시장’(86.1점)이었으며, 그다음은 ‘가계소득’(71.5점), ‘청년실업 및 고용’(71.3점), ‘소비심리 및 내수경기’(70.7점), ‘코로나19 관련’(68.9점), ‘생활물가’(65.5점) 순으로 조사되었으며, ‘저출산 및 고령화 문제’는 50.0점으로 개선이 가장 힘들 것으로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