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현재 위치

법인창업지수

4월 서울 법인 창업에 따른 일자리 3.1% 증가 추정

출처: 
서울연구원 소통협력팀
내용: 

- 서울에서 법인 2,932개 창업, 이에 따른 신규 일자리도 13,291개 생겨
- 법인창업지수는 3월 1.5%에서 4월 12.0%로 크게 상승
- 산업별로는 녹색․디자인 및 패션․바이오메디컬과 도소매업에서 법인 창업 급증
- 권역별로는 서남권, 도심권에서 법인 창업이 급증하고 이 지역의 일자리도 크게 늘어

□ 서울연구원(원장 서왕진)은 서울에서 창업된 법인과 일자리 동향을 신속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는「서울 법인 창업 및 일자리 동향」(2018년 4월호)을 발표하였다.
□ 2018년 4월 서울에서 창업된 법인 수는 2,932개로 서울 법인창업지수는 전년 동월에 비해 12.0% 급증했다.

기사종류: 
보도자료
보도일: 
2018-05-27

5월 법인 창업 및 일자리 동향

출처: 
서울연구원 소통협력팀
내용: 

서울 5월 법인 창업 8.6% 급증, 서북권 증가세 가장 높아
- 서울에서 법인 2,706개 창업, 이에 따른 일자리도 12,797개 생겨
- 지속적으로 감소세 보였던 관광․MICE, 숙박 및 음식점업 법인 창업이 대폭 증가
- 한강 이북 지역(서북권, 도심권, 동북권)의 법인 창업 약진

□ 서울연구원(원장 서왕진)은 「서울 법인 창업 및 일자리 동향」2018년 5월호를 발표하였다.
□ 2018년 5월 서울에서 창업된 법인 수는 2,706개로 서울 법인창업지수는 전년 동월에 비해 8.6% 급증했다.
○ 전체 법인 중 산업별로는 도소매업 606개, 비즈니스서비스업 347개, IT융합 344개, 금융업 277개, 콘텐츠 133개, 바이오메디컬․녹색․디자인 및 패션 101개, 관광․MICE 72개, 도심제조업 62개, 숙박 및 음식점업 57개, 그 외 기타산업 707개가 창업되었다.

기사종류: 
보도자료
보도일: 
2018-06-29

8월 서울 창업법인 작년보다 10% 증가…IT융합 급증

출처: 
연합뉴스
내용: 

올 8월 서울에서 창업한 법인 수는 2천853개로, 전년 동월 대비 10.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서울연구원이 발표한 '서울 법인 창업 및 일자리 동향'에 따르면 8월 창업법인은 산업별로 도소매업 618개, IT융합 372개, 금융업 352개, 비즈니스서비스업 341개, 콘텐츠 156개, 바이오메디컬·녹색·디자인 및 패션 119개, 도심제조업 81개, 관광·MICE 57개, 숙박 및 음식점업 50개, 그 외 기타산업 707개로 나타났다.
IT융합 산업이 전년 동월과 비교해 36.3% 증가해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났다. 업종 중에서 응용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이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관광·MICE(-10.9%), 도심제조업(-10.0%), 그 외 기타산업(-4.2%)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권역별로는 서북권이 전년 동월에 비해 가장 크게 증가했고 서남권, 도심권, 동북권도 큰 폭의 오름세를 보였으나 동남권의 법인 창업은 제자리걸음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8월 법인 창업에 따른 일자리는 총 1만3천366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6.5% 증가한 것으로 추정됐다

보도일: 
2018-09-21
기사종류: 
언론기사

9월 서울 법인창업 전년보다 24% 감소…"추석연휴 때문"

출처: 
아시아경제
내용: 

지난달 서울에서 창업한 법인 수는 2039개로 나타났다. 추석 연휴의 영향을 받아 전년 동월과 비교했을 때 24.3% 감소한 수치다.

서울연구원은 '서울 법인 창업 및 일자리 동향 2018년 9월호'를 23일 발표했다.

지난달 서울에서는 총 2039개의 법인이 창업했다. 도소매업, IT융합, 비즈니스서비스업, 금융업 등의 순으로 설립됐다. 산업별로는 도소매업 383개, IT융합 268개, 비즈니스서비스업 252개, 금융업 228개, 콘텐츠 108개, 도심제조업 71개, 바이오메디컬·녹색·디자인 및 패션 63개, 숙박 및 음식점업 52개, 관광·MICE 39개, 그 외 기타산업 575개 등이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24.3%나 줄었다. 서울연구원은 "9월 법인창업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은 추석 연휴로 인해 법인 등록 일수가 4일 감소한 영향으로 분석된다"며 "추석 효과를 제거한 일평균 창업법인은 전년 동월에 비해 5.9%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설명했다.

보도일: 
2018-10-23
기사종류: 
언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