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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창업

지난달 서울 시내 일자리 3.1% 증가…법인창업 급증 영향

출처: 
매일경제
내용: 

지난달 서울에서 1만3291개 일자리가 새롭게 생겨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월에 비해 급증한 법인창업에 따른 것이다.

28일 서울연구원이 발표한 `서울 법인 창업 및 일자리 동향`(개인사업체 창업 미포함)에 따르면 지난 4월 서울에서 창업된 법인 수는 2932개로 서울 법인창업지수는 전년 동월에 비해 12.0% 급증했다. 산업별 창업법인수는 ▲도소매업 671개 ▲비즈니스서비스업 378개 ▲IT융합 372개 ▲금융업 299개 ▲콘텐츠 141개 ▲녹색·디자인 및 패션·바이오메디컬 100개 ▲관광·MICE 63개 ▲도심제조업 57개 ▲숙박 및 음식점업 38개 ▲그 외 기타산업 813개 등이다.

가장 크게 증가한 산업은 녹색·디자인 및 패션·바이오메디컬(26.6%)이며, 도소매업(21.3%), 그 외 기타산업(13.4%), IT융합(12.7%), 비즈니스서비스업(11.5%), 콘텐츠(11.0%)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중국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여파로 숙박 및 음식점업(-22.4%)은 전년 동월과 비교해 가장 크게 줄었다. 도심제조업(-17.4%), 관광·MICE(-16.0%) 산업도 감소했다.

보도일: 
2018-05-28
기사종류: 
언론기사

4월 서울 법인 창업에 따른 일자리 3.1% 증가 추정

출처: 
서울연구원 소통협력팀
내용: 

- 서울에서 법인 2,932개 창업, 이에 따른 신규 일자리도 13,291개 생겨
- 법인창업지수는 3월 1.5%에서 4월 12.0%로 크게 상승
- 산업별로는 녹색․디자인 및 패션․바이오메디컬과 도소매업에서 법인 창업 급증
- 권역별로는 서남권, 도심권에서 법인 창업이 급증하고 이 지역의 일자리도 크게 늘어

□ 서울연구원(원장 서왕진)은 서울에서 창업된 법인과 일자리 동향을 신속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는「서울 법인 창업 및 일자리 동향」(2018년 4월호)을 발표하였다.
□ 2018년 4월 서울에서 창업된 법인 수는 2,932개로 서울 법인창업지수는 전년 동월에 비해 12.0% 급증했다.

기사종류: 
보도자료
보도일: 
2018-05-27

5월 법인 창업 및 일자리 동향

출처: 
서울연구원 소통협력팀
내용: 

서울 5월 법인 창업 8.6% 급증, 서북권 증가세 가장 높아
- 서울에서 법인 2,706개 창업, 이에 따른 일자리도 12,797개 생겨
- 지속적으로 감소세 보였던 관광․MICE, 숙박 및 음식점업 법인 창업이 대폭 증가
- 한강 이북 지역(서북권, 도심권, 동북권)의 법인 창업 약진

□ 서울연구원(원장 서왕진)은 「서울 법인 창업 및 일자리 동향」2018년 5월호를 발표하였다.
□ 2018년 5월 서울에서 창업된 법인 수는 2,706개로 서울 법인창업지수는 전년 동월에 비해 8.6% 급증했다.
○ 전체 법인 중 산업별로는 도소매업 606개, 비즈니스서비스업 347개, IT융합 344개, 금융업 277개, 콘텐츠 133개, 바이오메디컬․녹색․디자인 및 패션 101개, 관광․MICE 72개, 도심제조업 62개, 숙박 및 음식점업 57개, 그 외 기타산업 707개가 창업되었다.

기사종류: 
보도자료
보도일: 
2018-06-29

5월 서울서 법인 2천700개 창업·만2천개 일자리 창출

출처: 
교통방송
내용: 

지난달 서울에서 2천700여개 법인이 새로 창업하고, 이로 인해 만2천여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겼습니다.

서울연구원이 발표한 지난달 '서울 법인 창업과 일자리 동향'을 보면 서울에서 창업한 법인 수는 2천706개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9% 가까이 늘었습니다.

산업별로는 도소매업이 606개로 가장 많았고, IT융합, 금융업, 콘텐츠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법인 창업에 따른 일자리는 만2천797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10% 증가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이 지표는 국가승인통계가 아니고, 한국기업데이터의 창업법인 자료를 활용하기 때문에 개인사업체 창업은 제외됩니다.

서울연구원은 따라서 "이 지표가 서울의 일자리 전체를 대표하지 않으며, 법인 창업에 따른 일자리만 추정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보도일: 
2018-06-29
기사종류: 
언론기사
태그 입력: 

6월 서울 법인 창업 및 일자리 동향

출처: 
서울연구원 소통협력팀
내용: 

동남권 급감 영향으로 서울 법인 창업 1.7% 감소
- 서울에서 법인 2,860개 창업, 이에 따른 일자리 13,710개 생겨
- 법인창업지수는 올해 3~5월까지 증가하다 6월 들어 1.7% 감소
- 산업별로는 비즈니스서비스업․금융업이 증가에서 감소로 반전
- 관광․MICE, 숙박 및 음식점업 등은 증가세 지속
- 도심권 계속 호조이나 법인 창업 비중이 가장 큰 동남권은 크게 감소

□ 서울연구원(원장 서왕진)은 「서울 법인 창업 및 일자리 동향」2018년 6월호를 발표하였다.
□ 2018년 6월 서울에서 창업된 법인 수는 2,860개로 서울 법인창업지수는 전년 동월과 비교해 1.7% 감소했다.
○ 전체 법인 중 산업별로는 도소매업 670개, IT융합 361개, 비즈니스서비스업 352개, 금융업 302개, 콘텐츠 144개, 바이오메디컬․녹색․디자인 및 패션 120개, 관광․MICE 77개, 도심제조업 67개, 숙박 및 음식점업 64개, 그 외 기타산업 703개가 창업되었다.

기사종류: 
보도자료
보도일: 
2018-07-23
태그 입력: 

7월 법인 창업 및 일자리 동향

출처: 
서울연구원 소통협력팀
내용: 

7월 서울의 법인 창업, 전년 동월 대비 3.1% 감소
- 서울에서 법인 2,520개 창업, 이에 따른 일자리 11,724개 생겨
- 7월 법인창업지수 3.1% 감소로 6월에 이어 연속 감소세
- 산업별로는 숙박 및 음식점업 크게 감소, 디자인․패션과 콘텐츠 산업은 급증

□ 서울연구원(원장 서왕진)은 「서울 법인 창업 및 일자리 동향」2018년 7월호를 발표하였다.

□ 2018년 7월 서울에서 창업된 법인 수는 2,520개로 서울 법인창업지수는 전년 동월과 비교해 3.1% 감소했다.

기사종류: 
보도자료
보도일: 
2018-08-23

7월 서울의 법인 창업, 전년 대비 3.1% 감소…바이오메디컬 급증

출처: 
헬스조선
내용: 

지난 7월 서울의 법인 창업이 전년 동월 대비 3.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연구원이 ‘서울 법인 창업 및 일자리 동향’ 2018년 7월호를 발표한 가운데 2018년 7월 서울에서 창업된 법인수는 2520개로 서울 법인창업지수는 전년 동월과 비교해 3.1% 감소했다.

전체 법인 중 산업별로는 도소매업 554개, 비즈니스서비스업 304개, IT융합 292개, 금융업 265개, 콘텐츠 149개, 바이오메디컬·녹색·디자인 및 패션 118개, 도심제조업 76개, 관광·MICE 59개, 숙박 및 음식점업 42개, 그 외 기타산업 661개가 창업됐다.

산업별로 봤을 때 바이오메디컬·녹색·디자인 및 패션과 콘텐츠 산업의 법인 창업은 전년 동월과 비교해 급증했다. 바이오메디컬·녹색·디자인 및 패션(28.3%)이 가장 크게 증가했고 콘텐츠(23.1%), 관광․MICE(7.3%), IT융합(2.8%)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숙박 및 음식점업의 감소 폭이 크고 서울 법인 창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도소매업, 비즈니스서비스업, 금융업이 모두 감소한 것이 전체 지수가 지난달에 이어 연속 감소한 주요 원인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출처 : http://health.chosun.com/news/dailynews_view.jsp?mn_idx=262239

보도일: 
2018-08-23
기사종류: 
언론기사

8월 서울 창업법인 작년보다 10% 증가…IT융합 급증

출처: 
연합뉴스
내용: 

올 8월 서울에서 창업한 법인 수는 2천853개로, 전년 동월 대비 10.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서울연구원이 발표한 '서울 법인 창업 및 일자리 동향'에 따르면 8월 창업법인은 산업별로 도소매업 618개, IT융합 372개, 금융업 352개, 비즈니스서비스업 341개, 콘텐츠 156개, 바이오메디컬·녹색·디자인 및 패션 119개, 도심제조업 81개, 관광·MICE 57개, 숙박 및 음식점업 50개, 그 외 기타산업 707개로 나타났다.
IT융합 산업이 전년 동월과 비교해 36.3% 증가해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났다. 업종 중에서 응용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이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관광·MICE(-10.9%), 도심제조업(-10.0%), 그 외 기타산업(-4.2%)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권역별로는 서북권이 전년 동월에 비해 가장 크게 증가했고 서남권, 도심권, 동북권도 큰 폭의 오름세를 보였으나 동남권의 법인 창업은 제자리걸음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8월 법인 창업에 따른 일자리는 총 1만3천366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6.5% 증가한 것으로 추정됐다

보도일: 
2018-09-21
기사종류: 
언론기사

11월 서울 법인 창업 및 일자리 동향

출처: 
서울연구원
내용: 

11월 서울 법인 창업, 전년 동월과 비슷한 보합세

  • 서울에서 법인 2,821개 창업, 일자리 13,273개 생겨
  • 금융업(10.8%), 도소매업(6.9%) 등 증가
  • 관광․MICE(-16.7%), 숙박 및 음식점업(-14.1%) 등은 감소
  • 서남권 법인창업은 크게 증가, 동남권은 침체 대조적 모습
기사종류: 
보도자료
보도일: 
2018-12-20
태그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