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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경기

3/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추석경기 진단

권호: 
제237호
발행일: 
2017-09-18
저자: 
김범식
요약: 

서비스업의 생산 증가세가 지속된 가운데 제조업 생산 하락세도 둔화

서울경제에서 90% 내외에 달하는 「서비스업생산지수」는 2017년 2/4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해 전국보다 높은 증가세를 지속하였다. 대표적 내수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도 7월에 전년 동월보다 3.1% 증가하였다. 서울의 「제조업생산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기준으로 4개월 연속 하락했지만, 4월 –8.5%에서 7월 –0.5%까지 하락세가 지속적으로 둔화되고 있다. 7월 중 서울의 전체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0.4% 증가한 518만 9천 명이며, 「청년층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보다 1.5% 감소한 89만 4천 명을 기록하였다.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2분기 연속 증가세를 지속했지만 미래경기 기대감은 다소 약화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3/4분기 102.3으로 전 분기 대비 0.2p 상승하였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 대비 1.1p 오른 86.1이며, 「미래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보다 5.4p 하락한 98.3을 기록하였다. 「현재경기판단지수」는 84.2로 전 분기 대비 21.1p 상승한 반면, 「미래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보다 13.7p 하락한 96.4로 조사되었다. 「현재소비지출지수」와 「미래소비지출지수」는 각각 전 분기 대비 3.9p, 3.6p 상승한 114.9, 101.7을 기록하였다. 「내구재 구입태도지수」는 전 분기보다 0.5p 상승한 91.7을 기록했지만, 「주택 구입태도지수」는 8․2 부동산 대책 등의 영향으로 전 분기에 견줘 7.3p 하락한 67.5를 기록하였다. 「순자산지수」와 「물가예상지수」는 소폭 상승한 반면, 「고용상황전망지수」는 하락하여 전 분기보다 고용 창출 기대감은 약화되고, 물가 불안감은 다소 높아졌다.

 

추석 민생안정 대책 1순위는 ‘추석 성수품 물가 안정’, 추석 예상 지출액은 주로 ‘20만~50만 원 미만’

서울시민들이 추석 민생안정을 위해 가장 바라는 과제는 ‘추석 성수품 물가 안정’이 52.4%로 가장 많았다. 그다음은 ‘소비심리회복’(14.7%), ‘취약 소외계층 배려’(12.9%), ‘먹거리 안전 강화’(12.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추석의 예상 지출액은 ‘20만~50만 원 미만’이 41.3%로 가장 많았다. 추석 준비 때 가장 부담되는 비용은 ‘가족 및 친・인척 용돈’이 45.2%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이 ‘추석 상차림비’(28.9%), ‘명절 선물비’(21.5%) 등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추석 상차림 제품 구입장소는 1순위 기준으로 ‘대형마트’가 49.9%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은 ‘전통 시장’(38.5%), ‘농협・수협・축협’(4.2%) 등의 순으로 분석되었다.

3/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추석경기 진단

권호: 
제258호
발행일: 
2018-09-20
저자: 
김범식
요약: 

제조업 생산은 하락, 서울경제에서 비중이 큰 서비스업 생산은 증가세 지속

서울경제에서 90% 내외에 달하는 서비스업의 「서비스업생산지수」는 2018년 2/4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하며 전 분기 증가세(4.0%)를 웃돌았다. 대표적 내수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2018년 7월에 전년 동월 대비 0.5% 상승하였지만, 서울의 「제조업생산지수」는 전년 동월보다 15.6% 하락했다. 7월 중 서울의 전체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에 비해 2.2% 감소한 510만 2천 명이며, 「청년층 취업자 수」도 전년 동월보다 1.9% 감소한 85만 8천 명을 기록했다.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소폭 하락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8년 3/4분기 95.9로 전 분기 대비 1.9p 하락했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에 견줘 1.1p 상승한 87.7이지만, 「미래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보다 2.2p 하락한 93.8을 기록했다. 「현재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 대비 3.1p 상승한 70.4를 기록했지만, 「미래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 대비 1.0p 하락한 86.0으로 조사되었다. 「현재소비지출지수」와 「미래소비지출지수」는 각각 전 분기 대비 1.5p, 3.1p 하락한 112.6, 98.1을 기록했다. 서울시민의 「주택 구입태도지수」는 전 분기보다 상승했지만 「내구재 구입태도지수」는 하락하였다. 「물가예상지수」는 상승한 반면, 「고용상황전망지수」는 하락하여 전 분기보다 고용창출 기대감이 약화되고, 물가 불안감은 높아진 것으로 조사되었다.

 

추석 민생안정 대책 1순위는 ‘추석 성수품 물가 안정’, 추석 예상 지출액은 주로 ‘20만~50만 원 미만

서울시민들이 추석 민생안정을 위해 바라는 과제는 ‘추석 성수품 물가 안정’이 48.3%로 가장 많았다. 그다음은 ‘소비심리회복’(21.4%), ‘취약・소외 계층 배려’(13.7%), ‘먹거리 안전 강화’(11.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추석의 예상 지출액은 ‘20만~50만 원 미만’이 40.6%로 가장 많았다. 추석 준비 때 가장 부담되는 비용은 ‘가족 및 친・인척 용돈’이 50.1%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이 ‘추석 상차림비’(25.8%), ‘명절 선물비’(19.1%) 등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추석 상차림 제품 구입장소는 1순위 기준으로 ‘대형마트’가 53.0%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은 ‘전통시장’(36.0%), ‘농협・수협・축협’(3.9%) 등의 순으로 분석되었다.

서울시민 추석 예상 지출 20∼50만원 미만…체감경기 소폭 하락

내용: 

서울시민의 추석의 예상 지출액은 20만∼50만원 미만으로 조사됐다.

추석 상차림을 위한 식재료 구입은 대형마트 비중이 가장 높았다.

서울연구원이 19일 발표한 ‘3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추석경기 진단’ 리포트에 따르면 서울시민의 추석의 예상 지출액은 20만∼50만원 미만이 40.6%로 가장 많았다.

이어 50만∼100만원 미만이 33.3%, 100만∼150만원 미만이 14.7%, 20만원 미만은 6.6%에 불과했다.

추석 준비 시 가장 부담되는 비용은 가족과 친·인척 용돈이 50.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추석 상차림비(25.8%), 명절 선물비(19.1%) 등의 순이었다.

또한 추석 상차림 제품 구입 장소는 1순위 기준으로 대형마트가 53.0%, 전통시장(36.0%), 농협·수협·축협(3.9%)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2분기보다 소폭 하락했다.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3분기 95.9로 전 분기보다 1.9포인트 떨어졌다.

서울연구원은 3분기 이후 소비자태도지수의 향방은 주로 민생과 직결된 고용지표나 가계소득 등의 영향이 클 것으로 판단했다.

보도일: 
2018-09-19
출처: 
헤드라인뉴스
태그 입력: 
기사종류: 
언론기사

3 4분기 소비자 체감경기 및 추석 경기 진단

내용: 

- 서울연구원『2018년 3/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추석경기 진단』발표
- 체감경기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95.9로 전 분기 대비 1.9p 하락
- 「현재생활형편지수」·「주택구입태도지수」 상승, 「미래생활형편지수」 하락
- 서울시민 추석 예상 지출 20∼50만원 미만 40.6%, ‘추석 성수품 물가 안정’ 원해

□ 서울연구원(원장 서왕진)은 ‘2018년 3/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추석경기 진단’(정책리포트 제258호)을 9월 20일 발표했다.

□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소폭 하락했다.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8년 3/4분기 95.9로 전 분기 대비 1.9p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3/4분기 이후 「소비자태도지수」의 향방은 주로 민생과 직결된 고용지표나 가계소득 등의 영향이 클 것으로 판단된다.

보도일: 
2018-09-20
출처: 
서울연구원 소통협력팀
기사종류: 
보도자료

3/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추석 경기 진단

권호: 
제284호
발행일: 
2019-09-23
저자: 
최봉
요약: 

서비스업생산은 소폭 증가, 제조업생산은 하락

2019년 2/4분기 서울의 「서비스업생산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하며, 전 분기(0.1%)에 비해 소폭 상승하였다. 「제조업생산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1.7% 하락하는 등 최근 5개월 평균 증감률이 –5.3%로 하락세가 큰 편이다. 대표적 내수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2019년 7월 전년 동월 대비 2.4% 하락했지만, 「백화점 판매액지수」는 전년 동월보다 2.2% 증가하였다. 7월 중 서울의 전체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에 비해 1.0% 증가한 515만 3천 명이며, 「청년층 취업자 수」도 전년 동월보다 2.8% 증가한 88만 2천 명을 기록했다.

서울시민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소폭 하락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9년 3/4분기 92.2로 전 분기 대비 0.5p 소폭 하락했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 대비 1.6p 하락한 84.4이며, 「미래생활형편지수」도 전 분기보다 0.6p 하락한 88.2를 기록했다. 「현재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 대비 1.1p 하락한 66.7, 「미래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보다 3.3p 하락한 76.2로 조사되었다. 「현재소비지출지수」는 111.7로 전 분기에 비해 3.1p 하락하였으며, 「미래소비지출지수」도 전 분기 대비 1.5p 하락한 94.6을 기록했다. 서울시민의 「주택 구입태도지수」와 「내구재 구입태도지수」는 전 분기보다 소폭 상승하였다. 「순자산지수」와 「물가예상지수」는 하락하였지만, 「고용상황전망지수」는 전 분기에 이어 상승하였다.

추석 민생안정 대책 1순위는 ‘추석 성수품 물가 안정’

서울시민이 추석 민생안정을 위해 바라는 과제는 ‘추석 성수품 물가 안정’이 39.8%로 가장 많았다. 그다음은 ‘소비심리회복’(26.1%), ‘취약 소외 계층 배려’(13.5%), ‘먹거리 안전 강화’(11.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추석의 예상 지출액은 ‘20만~50만 원 미만’이 37.7%로 가장 많았다. 추석 준비 때 가장 부담되는 비용은 ‘가족 및 친・인척 용돈’이 51.5%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이 ‘추석 상차림비’(21.2%), ‘명절 선물비’(20.6%) 등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추석 상차림 제품 구입장소는 1순위 기준으로 ‘대형마트’가 52.9%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은 ‘전통시장’(33.6%), ‘슈퍼마켓’(4.9%) 등의 순으로 분석되었다.

3/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추석 경기 진단

권호: 
제331호
발행일: 
2021-09-17
저자: 
오은주, 유인혜
요약: 

서울의 서비스업과 제조업 생산지수 모두 상승세 유지

2021년 2/4분기 서울의 「서비스업생산지수」는 118.8로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해 전 분기 증감률인 6.0%의 기록을 넘어섰다. 「제조업생산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9.0% 상승한 81.5로 나타나 6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플러스를 기록했다. 대표적 내수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99.9로 기준치(100) 아래로 떨어졌지만, 3월(36.8%) 이후 상승 폭이 둔화되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월 대비 8.9% 상승하며 6개월 연속 플러스를 이어가고 있다. 「백화점 판매액지수」와 「대형마트 판매액지수」도 전년 동월 대비 각각 10.5%, 6.1% 증가했다. 2021년 7월 중 서울의 전체 「취업자 수」는 508만 7천 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0.2% 증가했고, 「청년층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보다 9.7% 증가한 93만 명을 기록했다.

서울시민 체감경기지수는 코로나19 확산 속 소폭 상승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21년 3/4분기 93.2로 전 분기 대비 0.3p 소폭 상승하면서 2분기 연속 90선을 유지했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79.2로 전 분기 대비 2.6p 상승했고, 「미래생활형편지수」도 전 분기 대비 2.0p 상승한 97.1로 나타났다. 「현재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 대비 1.7p 내린 55.0이었고, 「미래경기판단지수」도 4.9p 하락해 81.6을 나타냈다. 「현재소비지출지수」는 102.6으로 전 분기 대비 2.4p 상승했고, 「미래소비지출지수」는 전 분기 대비 0.5p 올라 87.8로 나타났다. 서울시민의 「내구재 구입태도지수」는 0.3p 하락한 81.6으로 주춤했지만 「주택 구입태도지수」는 전 분기보다 1.5p 상승했다. 「순자산지수」와 「물가예상지수」는 전 분기보다 각각 0.4p, 1.9p 소폭 상승했고, 「고용상황전망지수」는 전 분기보다 2.5p 내려 4분기 연속 상승세가 하락으로 전환하였다.

코로나19 추석 2년째, 올 추석 경기 작년보다 안 좋을 것으로 전망

서울시민들이 추석 민생안정을 위해 바라는 과제는 ‘코로나19 감염병 대응’이 54.3%로 가장 많았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하여 서울시민의 65.1%는 올 추석에 이동 계획이 없다고 응답하였다. 서울시민의 64.4%는 올해 추석 경기가 작년보다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고, 지출은 작년과 비슷하거나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추석 예상 지출액은 ‘20만~ 50만 원 미만’이 36.8%로 가장 많았다. 서울시민의 절반 정도는 추석 상차림 제품 구입 장소로 대형마트를 선호했지만, 2017년 1.9%에 불과했던 온라인 쇼핑몰은 코로나19 2년째인 2021년에 14.0%로 증가해 5년 만에 7.4배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