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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안심

여성안심특별시

저자: 
조영미, 임경진
발행일: 
2017-06-30
가격: 
7 000원

<서울을 바꾸는 정책> 서울연구원은 서울시 정책이 시민의 삶에 얼마나 다가가려고 노력했고, 서울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서울을 바꾸는 정책’을 기획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시리즈는 인간다운 삶, 새로운 도시, 꿈꾸는 내일,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됩니다. ‘인간다운 삶’은 임대주택 8만 호, 서울형 노동친화정책, 뉴타운 수습정책, 국공립어린이집 1,000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50+ 세대, 여성안심 특별시 만들기 등 민생 관련 성과를 담습니다. ‘새로운 도시’는 주민주도형 마을공동체 만들기, 소통과 개방형 서울시정 만들기, 사회혁신정책, 사회적경제 활성화, 협치시정 실현 등이 해당됩니다. ‘꿈꾸는 내일’에서는 보행친화도시, 채무 7조 원 감축과 주민참여예산, 대기질 개선과 에너지살림도시, 한양도성복원을 통한 역사도시 재조정 등 미래 관련 성과가 소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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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성 1인가구 절반 "성희롱·성폭력 우려에 불안하다"

내용: 

서울에 홀로 사는 청년여성 절반 가까이가 일상생활에 불안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서울연구원 인포그래픽스 제260호에 따르면 서울시 20~30대 여성 1인 가구 700명을 조사한 결과, 44.6%는 일생생활이 안전하지 않다고 느낀다고 응답했다. 세부적으로는 '대체로 안전하지 않다'(42.2%), '매우 안전하지 않다'(3.4%)였다. 안전하다는 응답은 55.4%(매우 안전 1.1%, 대체로 안전 54.3%)를 기록했다.

현재 거주지가 안전하지 않다는 의견도 36.3%(대체로 불안 35.7%, 매우 불안 0.6%)에 달했다. 안전하다는 응답은 63.8%(매우 안전 6.1%, 대체로 안전 57.7%)였다.

특히 우려되는 범죄로는 성희롱·성폭행이 45.9%로 가장 많았으며 주거침입절도(24.7%), 납치·인신매매(11.2%), 노상강도(11.2%), 폭행(9.2%), 택시강도(6.9%)의 순이었다.

이에 따라 서울시가 시행 중인 여성안심서비스의 이용도는 갈수록 높아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도일: 
2018-05-14
출처: 
뉴스1
태그 입력: 
기사종류: 
언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