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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위험과 안전’ 사회적 인식과 지역적 분포

서울은 시설 노후·대형화, 안전취약인구 늘어 ‘위험요인 증가’

연구책임: 
조권중
분류: 
정책
부서명: 
도시사회연구실
발행일: 
2017-03-31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서울시민 10명중 3명 안전관리 불만족···'생활·강력범죄 위험' 인식 최고

출처: 
뉴시스
내용: 

서울시와 자치구의 안전관리 행정에 대한 만족도가 100점 만점에 44.6점에 그치는 등 안전대책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시민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권중 서울연구원 도시사회연구실 선임연구위원이 최근 발표한 '위험과 안전 사회적 인식과 지역적 분포'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연구원이 올해 1월11~17일 만 19세 이상 서울시민 1000명에게 물은 결과 서울시를 비롯한 행정기관 안전관리에 대한 만족도는 44.6점이었다. 응답자중 32.7%가 불만족스럽다고 답했다. 만족한다는 답은 18.2%에 그쳤다.

성별로는 여성이 42.6점으로 남자(46.7점)보다 만족도가 낮았다.

연령별로는 19세~20대가 41.1점으로 가장 낮았다. 이어 30대와 40대, 60대 이상은 각 45.1점, 50대는 46.1점으로 연령이 올라갈수록 안전관리 행정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었다.

보도일: 
2017-06-22
기사종류: 
언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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