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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경제

2016년 2/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2016년 2/4분기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2분기 연속 하락

저자: 
최봉, 반정화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6-08-04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2019년 2/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2분기 서울시민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소폭 하락

저자: 
최봉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9-07-23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3/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추석 경기 진단

권호: 
제284호
발행일: 
2019-09-23
저자: 
최봉
요약: 

서비스업생산은 소폭 증가, 제조업생산은 하락

2019년 2/4분기 서울의 「서비스업생산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하며, 전 분기(0.1%)에 비해 소폭 상승하였다. 「제조업생산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1.7% 하락하는 등 최근 5개월 평균 증감률이 –5.3%로 하락세가 큰 편이다. 대표적 내수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2019년 7월 전년 동월 대비 2.4% 하락했지만, 「백화점 판매액지수」는 전년 동월보다 2.2% 증가하였다. 7월 중 서울의 전체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에 비해 1.0% 증가한 515만 3천 명이며, 「청년층 취업자 수」도 전년 동월보다 2.8% 증가한 88만 2천 명을 기록했다.

서울시민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소폭 하락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9년 3/4분기 92.2로 전 분기 대비 0.5p 소폭 하락했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 대비 1.6p 하락한 84.4이며, 「미래생활형편지수」도 전 분기보다 0.6p 하락한 88.2를 기록했다. 「현재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 대비 1.1p 하락한 66.7, 「미래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보다 3.3p 하락한 76.2로 조사되었다. 「현재소비지출지수」는 111.7로 전 분기에 비해 3.1p 하락하였으며, 「미래소비지출지수」도 전 분기 대비 1.5p 하락한 94.6을 기록했다. 서울시민의 「주택 구입태도지수」와 「내구재 구입태도지수」는 전 분기보다 소폭 상승하였다. 「순자산지수」와 「물가예상지수」는 하락하였지만, 「고용상황전망지수」는 전 분기에 이어 상승하였다.

추석 민생안정 대책 1순위는 ‘추석 성수품 물가 안정’

서울시민이 추석 민생안정을 위해 바라는 과제는 ‘추석 성수품 물가 안정’이 39.8%로 가장 많았다. 그다음은 ‘소비심리회복’(26.1%), ‘취약 소외 계층 배려’(13.5%), ‘먹거리 안전 강화’(11.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추석의 예상 지출액은 ‘20만~50만 원 미만’이 37.7%로 가장 많았다. 추석 준비 때 가장 부담되는 비용은 ‘가족 및 친・인척 용돈’이 51.5%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이 ‘추석 상차림비’(21.2%), ‘명절 선물비’(20.6%) 등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추석 상차림 제품 구입장소는 1순위 기준으로 ‘대형마트’가 52.9%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은 ‘전통시장’(33.6%), ‘슈퍼마켓’(4.9%) 등의 순으로 분석되었다.

2019년 3/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3분기 서울시민 체감경기는 지난 분기보다 소폭 하락

저자: 
최봉
분류: 
정책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9-10-22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4/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2020년 주요 경제 이슈

권호: 
제290호
발행일: 
2019-12-20
저자: 
최봉, 장윤희
요약: 

서비스업생산 증가, 제조업생산은 큰 폭 하락

2019년 3/4분기 서울의 「서비스업생산지수」는 110.5로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하였다. 「제조업생산지수」는 104.9로 전년 동월 대비 10.0%의 큰 폭으로 하락하며 최근 5개월 평균 증감률이 –6.3%를 기록하였다. 대표적 내수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2019년 10월 전년 동월 대비 1.8% 하락하였고, 「백화점 판매액지수」(-1.1%)와 「대형마트 판매액지수」(-3.3%)도 모두 감소하였다. 11월 중 서울의 전체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에 비해 0.8% 증가한 512만 9천 명이며, 「청년층 취업자 수」도 전년 동월보다 1.3% 증가한 87만 명을 기록했다.

서울시민 체감경기지수는 전 분기보다 소폭 증가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9년 4/4분기 93.3으로 전 분기 대비 1.1p 증가했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 대비 0.5p 상승한 84.9이며, 「미래생활형편지수」도 전 분기보다 0.9p 상승한 89.1을 기록했다. 「현재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 대비 0.3p 소폭 상승한 67.0, 「미래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 대비 2.7p 상승한 78.9로 조사되었다. 「현재소비지출지수」는 112.6으로 전 분기 대비 0.9p 상승하였으며, 「미래소비지출지수」도 전 분기 대비 1.5p 상승한 96.1을 기록했다. 서울시민의 「주택 구입태도지수」와 「내구재 구입태도지수」는 모두 전 분기보다 소폭 상승하였다. 「순자산지수」와 「고용상황전망지수」는 전 분기 대비 상승하였지만, 「물가예상지수」는 하락하였다.

2020년 서울시민의 경제 이슈 1순위는 ‘청년실업 및 고용문제’

내년 서울시민의 경제 이슈 1위는 1순위 기준으로 ‘청년실업 및 고용문제’(28.0%)로 조사되었다. 그다음은 ‘부동산 경기’(9.9%), ‘소비심리 및 내수경기’(7.7%), ‘주 52시간 근무제’(6.8%), ‘소득양극화’(6.3%), ‘생활물가 상승’(6.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서울시민은 대다수 경제 이슈가 내년에 크게 개선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았다. 13개 경제 이슈 중 개선 전망 점수가 기준치(100)를 웃도는 이슈는 ‘4차 산업혁명 대응’ 1개이고, 나머지 이슈들은 기준치를 밑돌았다. ‘4차 산업혁명 대응’이 200점 만점에 102.9점으로 가장 높았다. 그다음은 ‘에너지 정책’(95.3점), ‘청년실업 및 고용’(90.7점), ‘남북경협’(88.6점), ‘주식 시장’(87.3점) 등의 순이며, ‘저출산 및 고령화 문제’는 54.8점으로 개선이 가장 힘들 것으로 보았다.

1/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21대 총선 관련 경제 영향 및 이슈

권호: 
제296호
발행일: 
2020-03-23
저자: 
최봉, 오승훈
요약: 

서비스업생산은 증가, 제조업생산은 큰 폭 하락

2019년 4/4분기 서울의 「서비스업생산지수」는 118.3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하였다. 「제조업생산지수」는 93.9로 전년 동월 대비 8.9% 하락하며 최근 5개월 평균 증감률이 –9.2%를 기록하였다. 대표적 내수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2020년 1월 전년 동월 대비 4.7% 상승하였고, 「백화점 판매액지수」(4.4%)와 「대형마트 판매액지수」(5.3%)도 모두 증가하였다. 2020년 2월 중 서울의 전체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보다 2.9% 증가한 510만 3천 명인 반면, 「청년층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보다 2.6% 감소한 85만 명을 기록했다.

서울시민 체감경기지수는 전 분기보다 하락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20년 1/4분기 82.8로 전 분기 대비 10.5p 감소했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 대비 11.2p 하락한 73.7이며, 「미래생활형편지수」도 전 분기보다 3.7p 하락한 85.4를 기록했다. 「현재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 대비 19.1p 대폭 하락한 47.9, 「미래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 대비 11.1p 하락한 67.8로 조사되었다. 「현재소비지출지수」는 101.8로 전 분기 대비 10.8p 하락하였으며, 「미래소비지출지수」도 전 분기 대비 6.2p 하락한 89.9를 기록했다. 서울시민의 「주택 구입태도지수」와 「내구재 구입태도지수」는 모두 전 분기보다 하락하였다. 「순자산지수」는 전 분기 대비 소폭 상승하였지만, 「고용상황전망지수」와 「물가예상지수」는 하락하였다.

서울시민이 총선으로 개선되기를 바라는 분야는 ‘산업/경제’, ‘일자리/취업’, ‘보건/복지’ 순

서울시민은 21대 총선이 서울 경제에 미치는 파급력이 높을 것(40.2%)으로 예상하지만, 영향의 방향은 중립(49.8%)이나 악화(24.7%)로 응답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세부적으로 총선이 미치는 파급력이 높다고 응답한 분야는 ‘건강보장’(35.4%), ‘주택가격 수준’(32.9%), ‘생활물가 수준’(27.8%), ‘청년실업 및 고용여부’(27.4%) 순이었다. 총선이 미치는 파급력을 호전으로 응답한 비율이 높은 분야는 ‘복지수준’(17.0%), ‘주택가격수준’(14.7%), ‘건강보장’(13.4%) 순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서울시민은 총선으로 개선되기를 기대하는 분야를 묻는 질문에 ‘산업/경제’(25.6%)를 가장 많이 선택했으며, 1순위부터 3순위까지 기준으로는 ‘일자리/취업’(56.5%)을 가장 많이 선택해 산업/경제와 일자리/취업에 대한 시민의 기대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상반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상반기 서울시민 체감경기는 하락에서 상승으로 전환

저자: 
최봉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20-07-17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2020년 3/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서울시민 3/4분기 체감경기는 지난 분기보다 개선

저자: 
최봉, 유인혜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20-11-16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2020년 4/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서울시민 2020년 4/4분기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소폭 개선

저자: 
최봉, 유인혜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21-02-15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2/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주 52시간 근무제

권호: 
제277호
발행일: 
2019-07-19
저자: 
최 봉
요약: 

서비스업생산은 소폭 증가, 제조업생산은 하락

2019년 1/4분기 서울의 「서비스업생산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하였지만, 전 분기(2.3%)에 비해서는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었다. 「제조업생산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4.5% 하락하는 등 최근 5개월 평균 증감률이 –6.9%로 하락세가 큰 편이다. 대표적 내수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2019년 4월에 전년 동월 대비 0.1% 증가하는 데 그쳤지만, 백화점 판매액은 3.1% 증가하였다. 1월 중 서울의 전체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에 비해 0.9% 감소한 505만 2천 명이며, 「청년층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보다 0.2% 감소한 84만 9천 명을 기록했다.

서울시민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소폭 하락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9년 2/4분기 92.7로 전 분기 대비 1.0p 소폭 하락했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 대비 1.0p 하락한 86.0이며, 「미래생활형편지수」도 전 분기보다 2.0p 하락한 88.8을 기록했다. 「현재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 대비 1.1p 하락한 67.8, 「미래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보다 3.4p 하락한 79.5로 조사되었다. 「현재소비지출지수」는 114.8로 전 분기 대비 0.6p 상승하였으며, 「미래소비지출지수」도 전 분기에 비해 0.5p 상승한 96.1을 기록했다. 서울시민의 「주택 구입태도지수」와 「내구재 구입태도지수」도 전 분기보다 소폭 상승하였다. 「순자산지수」와 「물가예상지수」는 하락하였지만, 3분기 연속 하락하였던 「고용상황전망지수」는 소폭 상승하며 반등하였다.

주 52시간 근무제로 삶의 질 향상 기대

주 52시간 근무제를 인지하고 있는 응답자는 전체의 88.2%였으며, 이 중 55%는 주 52시간 근무제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대답하였다. 서울시민의 56.3%가 주 52시간 근무제를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었으며,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른 긍정적 요인 1순위는 ‘여가시간 확대로 삶의 질 향상’, 부정적 요인 1순위는 ‘초과수당 줄어 임금 감소’로 나타났다. 응답 가구의 63.9%는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대답하였으며,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업무 강도’와 ‘삶의 만족도’, ‘소비지출’은 증가한 반면, ‘근무시간’과 ‘금전적 수익’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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