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현재 위치

둘레길

"가장 선호하는 서울둘레길은 북한산 코스"

출처: 
연합뉴스
내용: 

서울 외곽을 한 바퀴 걸어 돌게 돼 있는 서울둘레길 가운데 가장 선호도가 높은 길은 북한산 코스로 조사됐다.

4일 서울연구원 인포그래픽스에 따르면 8개 코스 가운데 북한산을 선호한다는 응답자가 21.7%로 가장 많았다. 수락불암산(19.5%), 용마·아차산(15.2%), 대모·우면산(9.9%) 등이 뒤따랐다.

서울둘레길을 알게 된 경로를 묻는 말에는 인터넷이라고 답한 사람이 33.4%로 3분의 1이 넘었다. 지인 소개(32.6%), 언론 소개(19.8%), 표지판(10.7%) 등 응답도 있었다.

서울둘레길은 숲길, 하천길, 마을길 등으로 꾸며진 8개 코스로 이뤄졌다. 총 157㎞ 길에 서울의 역사, 문화, 자연생태 등을 녹여냈다.

157㎞를 모두 걸어 본 완주자 가운데에서는 중·장년층의 비율이 높았다. 40∼50대가 40.9%로 가장 많았고, 60대 이상도 33.2%나 됐다. 반면 30대 이하는 7.2%에 그쳐 대조를 이뤘다.

서울둘레길을 찾은 사람들은 그 이유로 '건강증진'(67.9%)을 가장 많이 꼽았다. 자연감상(15.8%)이나 휴식(6.7%)을 꼽은 사람이 그 뒤를 이었다.

보도일: 
2016-07-04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 둘레길 인기코스는?

출처: 
웰빙뉴스
내용: 

서울을 한 바퀴 휘감는 ‘서울둘레길!’ 총 8개의 코스와 21개의 구간으로 구성돼 있는데요. 초등학생도 쉽게 걸을 수 있는 초급코스부터 마니아를 위한 난이도 있는 고급코스까지 다양합니다.

서울연구원에 따르면 가장 선호하는 코스는 8코스인 북한산(21.7%)이 가장 높았으며, 1코스인 수락·불암산 코스가 19.5%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대부분의 사람들은 ‘건강증진의 목적’(67.9%)으로 서울 둘레길을 방문한다고 해요. 그 밖의 이유로는 ‘자연 감상’(15.8%)과 ‘휴식’(6.8%), ‘친목도모’(6.1%) 등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코스를 돌아 봐야지!’라고 계획을 세웠다가는 금세 지칠 수 있으니 인기가 많은 코스부터 공략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서울 둘레길 인기코스 TOP 8
1위. 자연의 아름다움을 온 몸으로 느끼고 싶다면? <북한산 8코스>
우리나라 국립공원 중 하나인 북한산 노선으로 선림사, 생태체험관 등 볼거리가 풍성합니다.

2위. 등산에 자신 있다면? <1코스 수락·불암산 코스>
서울둘레길 중 유일한 난이도 상인 고급코스로 서울의 대표적인 수락산과 불암산을 트래킹 할 수 있습니다.

보도일: 
2018-10-18
기사종류: 
언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