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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변화

서울 변화 발맞춘 '도시기본계획 재정비' 토론회

출처: 
아시아경제
내용: 

시민·전문가·관련 부서 공무원이 한 자리에 모여 '2030 서울도시기본계획'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서울도시기본계획의 재정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연구원과 서울시는 8일 오후 2시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강당에서 '서울의 도시변화와 도시기본계획 재정비 방향 토론회'를 개최한다.

서울시는 2015년 전국 최초로 도시기본계획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같은 해 10월 서울시 도시계획조례를 개정해 매년 도시기본계획의 실현과정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토론회는 2030 서울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한 이후 세 번째로 시행한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도시기본계획 재정비 시점(2019년)이 도래함에 따라 계획 체계 개편과 시민 참여 방안 등 차기 도시기본계획의 재정비 방향 역시 논의한다.

보도일: 
2018-11-07
기사종류: 
언론기사

“강서·강북구, 향후 5년간 다가구·다세대 최다 신축”

출처: 
한겨레신문
내용: 

앞으로 5년 동안 강서구와 강북구에는 단독 필지에 주거용 신축 건물이 가장 많이 들어설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김태현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이 최근 발표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서울시 건축물 변화 분석’에 따르면, 앞으로 서울의 개별 필지에 지을 전체 주거용 신축 건물 중 7.96%가 강서구에, 7.84%가 강북구에 몰린다. 이 밖에 동작구(5.9%), 은평구(5.89%), 중랑구(5.57%)도 신축 건물이 많이 들어서, 이 다섯 구가 서울시 단독 필지 신축 건물의 3분의 1(33.16%)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러나 중구(0.46%), 금천구(0.85%), 종로구(1.04%), 노원구(1.6%) 등은 새로 짓는 주거용 건물이 많지 않을 전망이다.

서울연구원이 지난 2월27일 개최한 정책토론회 ‘데이터 마이닝과 도시변화 예측’에서 발표된 김 연구위원의 이번 분석은 빅데이터와 머신러닝을 이용해 서울시의 신축 건물 변화를 예측한 최초의 연구이다.

사실 5년 뒤 단독 필지에 새 건물이 얼마나 지어질지 예측하는 것은 쉽지 않다. 대규모 아파트단지 등은 장기간의 계획에 따라 이루어지지만, 소규모 단독 필지에서는 소유주가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건물 신축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단독 필지에서는 자칫 도시기반시설이 뒷받침되지 못하는 막개발이 일어나기도 한다. 따라서 미래의 신축 건물 수요를 예측할 수 있다면, 정책당국이 이런 막개발을 예방·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신축 건물 수요에 맞춰 상하수도·도로·난방·방범 문제도 대책을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보도일: 
2018-03-15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의 도시변화 진단, 데이터 마이닝과 도시변화 예측 ’정책토론회 개최

출처: 
서울연구원 소통협력팀
내용: 

- 27일(화) 서울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데이터 마이닝과 도시변화 예측’을 주제로 개최
- 저성장시대 서울의 도시변화 진단을 위한 최신 분석기법의 적용 사례와 활용 방안 논의
- 정책토론회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가능, 참가비 무료
- ‘인공지능이 만드는 미래도시’ 기조강연 등 3개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구성

서울연구원(원장 서왕진)은 2월 27일(화) 오후 2시 서울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데이터 마이닝과 도시변화 예측’이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 서울연구원은 지난해에 다세대, 다가구, 다중주택, 도시형생활 주택 등 필지단위 주거용 건축물을 대상으로 ‘서울시 저층주거지의 주택 신축 동향과 영향요인 분석’ 연구를 수행했다. 금년에 그 대상을 비주거용도로 확대하여 필지단위의 토지이용 변화 예측을 위한 수단으로서 “데이터 마이닝 기법 활용방안”을 연구 중이다.
○ 도시변화 예측을 위한 데이터 마이닝 기법의 활용 방안은 아직 실험적 수준에 있지만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야 할 분야 중 하나이다. 이 연구의 주요결과와 관련 연구자들의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전문가들의 고견을 듣고자 정책토론회를 기획하였다.

기사종류: 
보도자료
보도일: 
2018-02-26

서울연구원, 27일 '데이터 마이닝과 도시변화 예측' 정책토론회

출처: 
뉴시스
내용: 

서울연구원(원장 서왕진)은 27일 오후 2시 서울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데이터 마이닝(대용량 데이터속 유용한 정보를 발견하는 과정)과 도시변화 예측'이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토론회는 김경혜 부원장 개회사, 유기윤 서울대 교수 기조강연에 이어 김태현 서울연구원 연구위원, 조기혁 울산과학기술원 교수, 박지만 한국국토정보공사 국토정보교육원 교수의 주제발표, 그리고 종합토론 순으로 열린다.

유기윤 서울대 교수는 '정보시스템이 변화시키는 미래 도시'라는 기조강연을 통해 인공지능·플랫폼·가상현실 등 혁신적인 기술이 서로 순환고리형으로 발전하면서 정보시스템을 빠르게 고도화시키는 최근 동향을 살펴본다.

김태현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은 지난해 수행한 '서울시 저층주거지의 주택 신축 동향과 영향요인 분석' 연구와 상업용 건축물 등으로 연구대상을 확장한 금년도 연구계획을 발표한다.

조기혁 울산과학기술원 교수는 '토지이용특성을 이용한 유동인구 예측: 머신러닝기법을 이용하여'라는 연구결과를 소개한다.

보도일: 
2018-02-26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 주거용 신축 필지의 68%에 다세대주택 들어서"

출처: 
매일경제
내용: 

서울연구원 연구 결과…도시변화 예측에 빅데이터 활용

서울 내에서 신축이 일어난 주거용 개별 필지(공동주택 제외)의 68%에 다세대주택이 들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김태현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이 26일 발표한 '서울시 저층 주거지의 주택 신축 동향과 영향요인 분석'에 따르면 2011∼2015년 신축이 발생한 서울 내 1만8천746필지 중 67.7%에 다세대주택이 세워졌다.
다가구주택은 17.3%를 차지했으며 다층주택(9.3%), 도시형생활주택(5.7%)이 뒤를 이었다.

김 연구위원은 "재건축·재개발 지역 외의 일반 시가지에서는 기존 단독·다가구 주택이 큰 규모의 다세대주택으로 전환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건물대장, 인허가, 주택 거래 자료 등 빅데이터를 활용해 주택 신축 동향을 연구한 서울연구원은 올해 연구 대상을 비주거용 건물로 확대할 계획이다.

데이터 마이닝 기법을 활용해 필지 단위의 토지이용 변화를 예측하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

김 연구위원은 "인구, 산업 등의 변화 폭이 작은 저성장 시대에는 미세한 변화에 대한 예측과 대응이 요구된다"고 설명했다.
서울연구원은 오는 27일 대회의실에서 '데이터 마이닝과 도시변화 예측'을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열어 관련 연구자들의 최신 성과를 공유한다.

보도일: 
2018-02-26
기사종류: 
언론기사

[정책토론회] 데이터 마이닝과 도시변화 예측

자료집
도시공간연구실
발행일: 
2018-02-27
내용: 
개최 개요  
일시 : 2018년 2월 27일(화) 오후 2시~5시 30분
장소 : 서울연구원 2층 대회의실
주최 : 서울연구원
목 차  
01_기조강연_유기윤_정보시스템이변화시키는미래도시
02_발제1_김태현_빅데이터를 활용한 서울시 건축물 변화 분석
03_발제2_조기혁_토지이용특성을 이용한 유동인구예측
04_발제3_박지만_인공지능을 활용한 국토정보 기반 예산 모니터링_용인시 노인복지 예산추정

도쿄 2020 올림픽에 대비한 인프라 확충과 도시변화 진단

메가 스포츠 시설 최대 쟁점은 사후 관리방안

연구책임: 
민승현
분류: 
정책
부서명: 
도시공간연구실
발행일: 
2016-07-15
원본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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