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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누비는 '리무진 택시'… 최고급 수입 택시도 통할까?(

출처: 
MBC
내용: 

◀ 앵커 ▶

그런데 서울시가 리무진급 대형 택시를 시범 운영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최고급 수입차만 모델로 확정했는데 문제점은 없는 걸까요?

보도에 장성호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각종 수입차들이 서울 도심을 누빕니다.

이르면 오는 10월부터는 벤츠와 BMW 택시도 이 행렬에 가세합니다.

대당 약 9천만 원 하는 벤츠 e350 블루텍과 BMW 530d x드라이브 두 차종으로 모두 100대가 시범 운영됩니다.

기본요금은 7천500원~8천500원 선, 모범택시의 1.5배 정도가 될 전망입니다.

하지만 택시표시등 같은 별도의 택시 표시가 없고, 영업용을 뜻하는 노란색 번호판만 답니다.

운영은 서울시가 1대 주주인 한국스마트카드가 100% 출자해 만든 하이엔이 합니다.

보도일: 
2015-08-10
기사종류: 
언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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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중교통 발전방안' 마련 위한 시민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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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안전 개선방안 등 전문가 주제발표 이어 그룹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

서울시가 대중교통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열고 일반 시민을 비롯해 시민단체·전문가 등 2백 여 명이 모인 가운데 의견을 모은다.

서울시는 8.26.(수) 18:00∼21:00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서울 대중교통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토론회는 서울시·서울특별시의회 공동 주최로 진행된다. 시는 대중교통 서비스를 포함하여 경영 합리성 및 투명성 확보, 요금제도 개선 등에 대한 시민·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고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대중교통 거버넌스를 마련하기 위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토론회는 ▲서울 대중교통 현황과 비전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대중교통 요금제도 및 안전·서비스 개선방안(서울연구원 이신해 박사) ▲시민 참여 기반의 대중교통 거버넌스 구축방안(공공교통네트워크 김상철 정책위원) 등의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명지대 박병정 교수의 진행으로 1시간 동안 참가자가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논의하는 그룹토론 시간이 마련된다.

보도일: 
2015-08-20
기사종류: 
언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