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현재 위치

행복주택

신혼부부 소외된 ‘반쪽짜리’ 행복주택

출처: 
이코노믹리뷰
내용: 

서울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 거주하는 신혼부부의 평균 주거면적은 72.7㎡(22평)로 조사됐다.

이는 신혼부부 전형 행복주택의 2배가 훌쩍 넘는 면적이다. 2명으로 구성된 신혼부부는 1인 가구인 대학생·사회초년생에 비해 결혼과 동시에 늘어난 살림살이를 보관할 공간이 필요하며, 출산으로 인해 언제든 3인 가구로 전환될 수 있는 계층이다. 하지만 지난해 기준 우리나라 1인당 평균 주거면적 33.5㎡(10평)에도 못 미치는 행복주택에서는 살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보도일: 
2015-07-21
기사종류: 
언론기사

국토부, '주거복지협의체' 발족… "흔들림 없는 주거복지 추진"

출처: 
뉴데일리
내용: 

"오늘 처음 개최되는 '주거복지협의체' 회의는 정부, 공공기관,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거복지 로드맵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국민 누구라도 양질의 주택에서 적은 주거비 부담으로 오랫동안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주거복지 협의체가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열정과 지혜를 모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국토교통부는 18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가좌 행복주택에서 '주거복지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교육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서울주택도시공사(SH), 한국감정원, 경기도시개발공사 등 공공기관, 사학진행재단, 사회주택협회, 두꺼비하우징 등 시민단체, 서울연구원 등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주거복지 로드맵'과 12월 발표한 '임대주택 등록 활성화 방안'의 기관별 이행 상황과 정책 효과를 점검하고, 보완사항과 신규 과제를 발굴함으로써 주거복지 정책의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보도일: 
2018-01-18
기사종류: 
언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