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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제3회 함께서울 정기포럼_서울시민의 시간과 삶의 질

자료집
서울연구원
발행일: 
2015-09-11
내용: 
개요   
일 시 : 2015년 9월 11일 (금)  오후 2시
장 소 :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

 

주제 발표

시민의 시간은 어떻게 재구성되어야 하는가?​
변미리 서울연구원 미래연구센터장

 

분야별 발표

서울의 시간은 누구편인가?
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연구위원

예술인에게 ‘시간’은 무엇인가?​
이동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여성의 돌봄 부담과 시간 갈등​
엄규숙 경희사이버대학교 교수

 

서울연구원, 11일 '서울시민의 시간과 삶의 질' 포럼

출처: 
연합뉴스
내용: 

서울연구원은 11일 오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서울시민의 시간과 삶의 질'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연다고 9일 밝혔다.

변미리 서울연구원 미래연구센터장은 '시민의 시간은 어떻게 재구성되어야 하는가'를, 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은 '서울의 시간은 누구편인가? 괜찮은 노동시간 만들기 프로젝트'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이밖에 안승문 서울시 평생교육정책관 자문관, 이동연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학과 교수, 엄규숙 경희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이 발표하고 전문가와 시민이 토론을 벌인다.

보도일: 
2015-09-09
기사종류: 
언론기사
태그 입력: 

밥 먹는 시간, 중산층이 가장 짧아

출처: 
한겨레
내용: 

소득에 따라 시간을 쓰는 모습도 달랐다. 지난해 통계청이 전국 1만2000가구의 10살 이상 가구원 2만7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4년 생활시간조사’를 바탕으로 서울연구원이 분석한 서울시민들은 대부분 ‘타임푸어’(시간이 부족한 사람)였다. 그런데 소득계층별로 그 이유가 달라 고소득층은 상대적으로 잠잘 시간, 중산층은 밥 먹는 시간이 부족했다. 저소득층은 다른 계층에 견줘 가사노동·돌봄에 1시간 이상을 더 썼다.

변미리 서울연구원 미래연구센터장이 3일 서울대 관악캠퍼스에서 서울대 행정대학원 소속 정책지식허브연구센터가 연 ‘804회 정책·지식 포럼’에서 발표한 서울시민의 시간과 삶의 질에 대한 조사 내용을 보면, 서울시민 3400명을 소득계층별로 나눠 시간을 사용하는 모습을 분석했을 때 소득 상위 10~20%에 해당하는 고소득층의 수면시간은 평균 7시간36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저소득층(하위 20%)의 평균 수면시간(8시간4분)과 중산층(상위 30~80%, 7시간51분)의 평균 수면시간보다 짧았다.

보도일: 
2015-11-03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연구원, '도시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출간

출처: 
뉴시스
내용: 

서울연구원(원장 김수현)은 '서울시민의 시간과 삶의 질' 포럼 발표자료 모음집 '도시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책은 '도시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서울의 24시간을 해부하다' '시간의 정치가 필요한 시간' '엄마의 시간은 어디에, 돌봄노동' '기적을 이룬 시간, 기쁨을 잃은 시간' '예술가에게 시간이란 무엇인가' 등 총 6부로 구성됐다.

김경희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 변미리 서울연구원 글로벌미래연구센터장, 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연구위원, 엄규숙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 황윤옥 하자센터 부센터장, 이동연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 등이 저자로 참여했다.

김수현 서울연구원장은 "서울연구원은 '2015 함께서울 정책박람회'의 일환으로 '서울시민의 시간과 삶의 질'이라는 포럼을 개최했다"며 "이 포럼에서 발표된 자료를 중심으로 도시민의 시간을 새롭게 구성한 책 '도시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가 더 많은 시민들이 바쁜 도시생활에서 한숨 돌리고 시간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보도일: 
2017-01-20
기사종류: 
언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