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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복지

[2015년 상반기] '오브스트릿'모임 참관 사진입니다.

카테고리: 
연구모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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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입력: 
오브스트릿
작은연구
동물복지
동물보호
포럼소개: 
2015년 상반기 작은연구 좋은서울 '오브스트릿'(모임대표 이다솜 님)참관사진입니다. '오브스트릿'은 동물 복지에 전문적으로 종사하는 사람이 아닌 일반 서울시민 중 길고양이와 유기견에 대해 문제의 인식과 개선의 필요성을 느끼는 수준에 있는 사람들로 구성된 모임입니다.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일반시민의 입장에서 나올수 있는 창의적인 의견을 제안합니다. 또한 프로젝트의 진행을 보여주는 홈페이지를 운영중에 있습니다.(www.ofstreet.net) 담당자가 참관한 금번 모임은 애견의 1차적 관문인 애견센터 등의 판매와 관계된 문제점을 지적하고 합법적인 반려동물의 유기에 대한 방안과 관계법령을 알아보고 공부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모임의 참관으로 동물의 권리에 대한 무관심, 동물의 학대와 상품화 등 평소 접하지 못한 충격적 실태를 알게 되었습니다.

'합법적 반려동물 포기'…불편해도 이젠 논의해야

내용: 

사람과 더불어 살아간다는 의미의 ‘반려동물’(companion animal) 용어는 1983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국제 심포지엄에서 사용된 이후 일반적인 명칭으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반려’라는 말이 무색하게 매년 불법적으로 버려지는 동물이 늘고 있다.

지난해 7월 서울연구원의 '서울시 동물복지 지원시설 도입방안'에 의하면 설문 조사 응답자들은 반려동물을 사육하면서 가장 큰 어려움으로 경제적인 문제(31%)를 꼽았다. 반려동물을 포기하게 하는 요인은 장기간 부재(25.9%), 개인 사정(11.6%), 경제적인 문제(11.6%)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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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증가에도 그에 걸맞은 사육기반이나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는 정착되지 못하고 있다.

“내 개는 물지 않아요”라고 말하는 양육권자에 대한 시선이 곱지 않은 가운데 “내 개는 버려도 된다”는 무책임한 양육권자가 늘어난다면 반려동물 양육에 대한 반감은 커지고 관련 산업도 성장하기 어렵다.

보도일: 
2017-10-17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종류: 
언론기사

[리포트+] "가족이라고 했는데"…휴가철 급증하는 유기동물

내용: 

문재인 대통령이 입양한 유기견 '토리'를 계기로 최근 유기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주인을 잃어버리거나 유기되는 동물들도 여전한 상황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의 유기동물 수는 8만 9,732마리에 달했습니다. 하루 평균 245마리꼴로 버려지고 있는 겁니다. 특히 휴가철이 낀 6~8월 사이에는 한 해 동안 버려진 동물의 30%가 집중돼 있습니다.

■ "집에 돌아오지 못하게"…피서지에 급증하는 유기동물

■ 구조는 됐지만…5마리 중 1마리는 안락사

■ 반려인 10명 중 4명은 "반려동물 유기 충동 느꼈다"
지난 2월 서울연구원의 '서울시 동물복지지원시설 도입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반려동물을 키우다가 '그만 키우고 싶거나 유기 충동 경험이 있다'고 답한 가구가 42.6%에 달했습니다. 반려인 10명 중 4명 이상은 반려동물 유기 충동을 느낀 적이 있는 겁니다. 또 1인 가구의 반려동물 사육 중단 이유는 '주변 여건으로 계속 키우기 곤란해서'가 46.9%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 유기 행위 적발 힘들어…'제도 개선' 필요하다

보도일: 
2017-08-06
출처: 
sbs
태그 입력: 
기사종류: 
언론기사

상암동에 서울시 최초 동물복지 지원센터 생긴다

내용: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 서울시 최초의 개·고양이 동물복지지원센터가 생긴다. 7월 개관이 목표다.
서울시의회 오경환 의원(마포4·더불어민주당)은 동물병원, 구호동물 입양센터, 동물보호 교육실 등 복합기능을 가진 ‘동물복지지원센터’가 마포구 상암동에 들어선다고 22일 밝혔다.
센터 위치는 마포구 매봉산로 31 에스플렉스센터 지하다. 규모는 공용면적 포함 1476.58㎡다. 개나 고양이 60마리를 수용할 수 있는 동물병원에는 검역실, 수술실, 입원실, 동물미용실 등이 있어 아픈 동물을 치료를 한다. 또 긴급 구호동물의 인수와 상담을 통한 입양을 진행하는 입양센터도 센터 안에 만든다. 이곳도 따로 개나 고양이 40마리를 수용할 수 있다. 또 지역사회에서 동물보호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일반교육실, 사회화 교육실, 상담실 등도 마련한다. 최대 교육 인원은 150명이고 반려동물과 함께 올 경우 20가족으로 한도를 두었다.
서울시는 지난해부터 센터 조성을 추진돼왔고 올해 7월 개관이 목표다. 서울연구원은 지난해 상반기 이후 동물복지지원시설 도입방안을 연구하며 시설규모나 기능, 운영에 대한 타당성을 검토했다. 올해 2월부터는 센터 조성계획 수립과 설계용역에 들어간다. 3월 이후에는 센터 설계와 운영계획 수립, 장비 구매 등을 마치고 7월에 개관할 예정이다. 센터 설계와 공사에는 국비 3억원과 시비 4억9000만원 등 총 7억9000만원이 든다. 전체 예산은 11억원이다.

보도일: 
2017-02-22
출처: 
한겨레신문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 동물복지지원시설 도입방안

반려동물 사육가구 12년새 3%p 증가…동물입양센터 운영 자치구 없어

연구책임: 
유기영
분류: 
정책
부서명: 
안전환경연구실
발행일: 
2016-07-10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길에 버리지 말고 입양 보내주세요”

내용: 

서울에서 버려지는 동물은 한 해 1만 마리가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구조된 유기동물은 8648마리다. 2011년(1만5229마리)에 비하면 절반 가량 줄었지만 구조되지 못한 유기동물이 새끼를 낳으면서 상황은 악화하고 있다. 주택가 길고양이, 북한산 들개 등 사회 문제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재단법인 서울연구원이 조사한 서울의 반려동물 유기율은 0.8%다. 일본 도쿄의 유기율(0.2%) 보다 4배 높다. 또한 서울에서 동물을 키우는 가구(총 524가구 조사 참여) 중 42.6%는 “반려동물을 포기·유기하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고 답했다.

서울연구원 안전환경연구실 유기영 선임연구위원은 “동물복지 지원시설은 유기 방지 교육뿐 아니라 동물 전염병 컨트롤타워 역할도 할 수 있다. 서울 내 주거지를 중심으로 동물병원, 보호·입양 공간 등을 갖춘 시설을 설치한 뒤 단계적으로 4군데까지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보도일: 
2017-02-01
출처: 
중앙일보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 반려동물센터 도입방안

권호: 
제222호
발행일: 
2017-01-09
저자: 
유기영
요약: 

서울의 반려동물 보유가구는 꾸준히 증가하고 관련 산업도 성장세에 있다. 그러나 반려동물의 유기행위는 지속되고 있고 관련 정책은 주로 유기동물과 길고양이 대책에 한정되어 자치구가 위탁의 형태로 수행하고 있다. 행정인력 또한 턱없이 부족하다. 외국의 공공 또는 민간 동물복지시설은 사육포기동물 인수와 교육을 포함한 폭넓은 기능을 수행한다. 우리도 유사 시설의 운영을 통해 반려동물 사육문화를 근본적으로 변화시켜야 한다. 시범사업을 통해 그 가치를 인정받고 이를 기반으로 확산시켜 나가는 종합적인 전략이 필요하다.

 

반려동물 보유가구는 12년 사이 20.4%로 증가하였으나 사육기반은 제자리

2004년 17.4%였던 반려동물 보유가구가 2016년 20.4%로 증가했다. 관련 산업도 연 1조 2천억 원 규모로 성장했고 2020년까지 3~4배 성장한다는 주장도 있다. 그러나 지인이나 인터넷을 통해 동물을 구하는 경우가 50% 이상을 차지하고, 연간 약 9천 마리의 유기동물이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 자치구는 대부분 행정인력 1명이 모든 업무를 관장하여 유기동물과 길고양이 관리만으로도 벅찬 실정이다. 서울시는 동물분양센터 1개소와 반려동물놀이터 3개소가 동물보호를 위한 시설의 전부이다. 민간보호단체와 시민들의 자발적 봉사가 공공부문의 부족한 역할을 제한적으로 메워주고 있다.

 

외국도시 같은 동물복지시설의 도입을 추진하여 바른 반려동물 사육문화 정착 시도

반려동물 보유가구 비중은 29%에 달할 전망이나 그중 24%는 사육방법도 모른 채 반려동물을 얻고 2%는 유기충동을 자주 느낀다고 한다. 유기동물을 사후에 관리하는 대책이 아니라 사전대책이 절실한 시점이다. 사육포기동물 인수, 교육, 홍보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외국도시의 동물복지시설 기능과 운영방법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대다수 서울시민도 외국과 비슷한 시설을 서울시가 운영하는 것에 긍정적으로 답하였다(93%).

 

반려동물센터를 서남권에 우선 설치하여 효과를 확인하고 권역별 시설로 확대 추진

자치구와의 역할 분담, 시장과 기능 중복 배제, 도심 입지 등을 감안하면 반려동물센터의 기능은 사육포기동물 인수, 입양, 교육, 연구개발, 상담, 지역활동가 플랫폼, 동물병원(저소득층의 동물치료, 중성화수술) 등이 적절하다. 반려동물센터는 생활권역별로 최대 4개소 이내로 확보하되 거주인구가 많은 서남권에 1차 사업을 추진한다. 기본계획용역은 투자심사와 세부 추진방안 마련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서울시, 동물복지 업무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만든다

내용: 

사고로 다친 동물 구조와 치료, 길고양이와 유기견으로 인한 사회적 갈등 해결 등 서울시 동물보호 정책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가 생긴다.

서울시는 시의 동물보호 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동물복지 지원센터'(가칭) 건립을 추진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1인 가구 증가, 노령화 추세와 더불어 동물복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해 다양한 동물 현안을 실질적으로 다루는 종합 현장 기구를 만들려는 것이다.

시는 이를 위해 '동물복지 지원시설 기본계획' 연구용역을 발주했다.

용역을 맡은 서울연구원은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동물복지 지원센터 설치에 대한 타당성 검토부터 시설이 들어설 후보지 물색, 운영 프로그램 개발 등 센터 설치와 운영 전반에 대해 연구를 한다.

지역 사회와 협력 방안, 향후 권역별 확대 계획 마련 등도 연구 대상에 포함됐다.

동물복지 지원센터 건물은 서울시가 보유한 시설 가운데 현재 사용하지 않는 곳을 리모델링해 사용하는 방법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시 재산을 활용해 예산 사용을 최소화하겠다는 구상이다.

보도일: 
2016-06-28
출처: 
연합뉴스
태그 입력: 
기사종류: 
언론기사

[2015년 상반기] '오브스트릿'연구모임 참관사진입니다.

카테고리: 
연구모임 자료
이미지: 
태그 입력: 
동물복지
오브스트릿
작은연구좋은서울
포럼소개: 

2015년 상반기 작은연구 좋은서울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오브스트릿'(모임대표 이다솜님) 연구모임의 참관사진입니다.

7월 13일 늦은 저녁 서촌에서 진행된 이번 모임은 모임회원인 김혜나님의 발제로 길고양이 관련 정책과 TNR제도에 대하여 논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현행동물보호법의 사각지대에 놓여진 길고양이들의 실태를 사례를 중심으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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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프로젝트 진행 내용은 오브스트릿 홈페이지(www.ofstreet.net)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시, 전국최초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개장

내용: 

서울시는 최근 목줄을 하지 않은 반려견으로 인해 인명사고가 발생하는 등 반련동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 부족으로 발생하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동물복지지원센터’를 개장했다.

서울시가 지난 2016년 서울연구원을 통해 동물보호 공공시설 도입 필요성을 조사한 결과에서 전체 응답자중 93%가 동물복지지원시설 설치와 같은 적극적인 서울시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었으며 반려동물을 기르지 않는 사람들도 91.5%가 찬성한 바 있었는데 이번 동물복지지원센터는 이러한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예다.

보도일: 
2017-10-30
출처: 
시사포커스
기사종류: 
언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