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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도시동향

서울보다 먼저 '도로 다이어트'한 플로리다 "성공적"

출처: 
뉴스1
내용: 

서울시가 민선 6기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는 도심 '도로 다이어트'가 최근 미국 플로리다에서 대성공을 거워 눈길을 끈다.

서울연구원이 4일 전한 '세계도시동향'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게인스빌은 2013년 자동차 이외의 교통수단을 확대하기 위해 왕복 4차선이었던 8번 도로를 3차선으로 줄이고, 양쪽에 자전거 전용도로를 만들었다.

도로 다이어트 추진 전 8번 도로에선 2012년 18건의 교통사고로 15건에서 치명상이 발생했지만, 2013~2014년 사고가 16건으로 줄고 치명상은 2건으로 급감했다. 차도 축소로 통행속도도 낮아지면서 치명적인 사고가 준 것이다.

보도일: 
2015-02-05
기사종류: 
언론기사

세계도시동향 해외통신원 합격자 안내

2018년 세계도시동향 해외통신원 공개모집 합격자를 다음과 같이 발표합니다.

지하철 공공의 적 '쩍벌남'에 과태료…우리나라도?

출처: 
아시아경제
내용: 

우리나라 지하철에서도 '쩍벌남'들의 민폐가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샌프란시스코시가 최근 좌석 1개 이상을 점유한 사람(쩍벌남·Manspreading)에게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를 도입해 관심을 끌고 있다.

29일 서울연구원의 '세계도시동향' 최근호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시는 지난 4월 도시철도 바트(BART)의 이용객이 집중되는 출퇴근시간대에 '1인 1좌석제'(One Ticket, One Seat) 조례를 의결했다.

이 제도는 오전 6~10시, 오후 7~8시에 지하철에서 1명이 과도한 짐을 싣거나 좌석 1개 이상을 점유하면 과태료를 부과하는 내용이다. 오는 10월부터 실제 집행된다. 도시철도 이용에 관한 기본질서 강화, 객차 내 편의성 향상을 위해서다.

샌프란시스코경찰국은 효과적인 집행과 시민들의 반발을 고려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 중이다. 처음 적발 시에는 구두 경고에 그치지만, 재적발시엔 벌금 100달러, 1년 이내 두번째 적발시엔 200달러, 5년이내 추가로 적발시엔 500달러 등 누적해서 처벌을 강화한다.

보도일: 
2016-05-29
기사종류: 
언론기사

영국판 청년정책 '버밍엄 유스 프로미스' 눈길

출처: 
뉴스1
내용: 

청년수당을 놓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영국 버밍엄시에서는 청년지원 프로그램 '유스 프로미스(Youth Promise)'가 이미 시행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19일 서울연구원의 '세계도시동향 374호'에 따르면 버밍엄시는 2014년 11월 14~25세를 대상으로 하는 유스 프로미스를 발표했다.

청년 취업난에 대응해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취지였다.

버밍엄시는 도시 구성원의 39%가 25세 이하로 유럽에서 가장 젊은 도시들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청년취업률은 영국 전체의 절반 수준일 정도로 취업난이 심각한 상태이다.

보도일: 
2016-01-19
기사종류: 
언론기사

쓰레기 안 넘치는 ‘차세대 쓰레기통’ 시범 설치

출처: 
에너지경제
내용: 

호주 멜버른시에 있는 50개 쓰레기통에는 특별한 점이 있다.

쓰레기통에 태양열 센서가 부착돼 기존의 일반 쓰레기통보다 약 5배 많은 쓰레기를 담을 수 있다. 일정량의 쓰레기가 차면 무선인터넷을 통해 중앙쓰레기관리 본부에 정보가 전달돼 본부는 수거차량을 해당 쓰레기통으로 보내 쓰레기를 수거한다.

쓰레기통의 빈번한 넘침 현상 발생으로 도시미관 훼손이 골칫거리였던 멜버른시는 4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시미관 향상과 쓰레기통 관리 운영비용 절감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다. 올해 9월부터 시작된 멜버른의 ‘통합쓰레기 관리 프로그램’ 시범사업은 2년간 시행될 예정이다.

4일 서울연구원에 따르면 호주 사례와 같이 태양광으로 발전한 전력을 활용해 쓰레기를 압축하고 쓰레기통에 센서와 통신 모듈을 설치해 쓰레기 적재량 모니터링이 가능한 태양광 압축 쓰레기통이 주목받고 있다.

보도일: 
2015-11-04
기사종류: 
언론기사

파리도 '빈집 임대주택' 추진…집주인·세입자 모두 윈윈

출처: 
뉴스1
내용: 

서울시가 비어 있는 민간주택을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공가(空家) 임대주택 사업을 지난달 시작한 가운데 프랑스 파리도 비슷한 시기 같은 정책을 도입해 눈길을 끈다.

서울연구원이 9일 발간한 세계도시동향에 따르면 파리시는 중산층, 청년층 등의 시내 거주를 돕기 위해 상반기 중 '멀티록(Multiloc)'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멀티록은 부동산 임대료 폭등, 집주인의 임대기피 현상 등으로 발생한 빈 주택을 부동산 임대시장에 내놓도록 촉진하는 사업으로 '연간 주택 1만호 공급'을 공약한 안 이달고 파리시장이 제안했다.
 

보도일: 
2015-04-09
기사종류: 
언론기사

세계도시동향 해외통신원 합격자 안내

2019년 세계도시동향 해외통신원 공개모집 합격자를 다음과 같이 발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