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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서울시 복지시설의 실내공기질 관리방안 연구 : 어린이집과 경로당 중심으로

노인이나 영유아와 같이 면역력이 약하고 실내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많은 건강민감계층에게 오염된 실내공기는 건강을 위협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평가되고 있음.

연구책임: 
최유진
분류: 
정책
부서명: 
안전환경연구실
발행일: 
2014-08-15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어린이집ㆍ경로당의 실내공기질 향상 방안

권호: 
제193호
발행일: 
2015-05-11
저자: 
최유진
요약: 

현대의 도시민들은 하루 시간 중 80% 이상을 다양한 실내공간에서 보낸다. 특히 노인과 영유아처럼 면역력이 약하고 실내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많은 건강민감계층에게 적절하게 관리되지 않은 실내공기는 건강을 위협하는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다. 다수의 노인과 영유아가 주택 다음으로 오래 머무르는 실내공간이 어린이집과 경로당이다. 두 시설군의 안전한 실내공기를 관리하고 유지하는 방안을 모색하여 추진할 필요가 있다.

 

실내공기질에 대한 고려가 미흡한 서울시의 경로당과 어린이집은 9,000개소 이상

실내공기질의 법적 관리 대상은 연면적 430m2 이상의 어린이집만 해당한다. 2012년 기준으로 서울시 6,538개소의 어린이집 중 약 8%인 535개소만이 관리 대상에 포함된다. 3,229개소에 달하는 경로당도 실내공기질 관리 대상이 아니다. 그나마 어린이집의 실내공기는 부모들의 관심으로 여러 번 논의된 바 있지만, 경로당의 실내공기질은 관심조차 미미하다. 하지만 9,000여 개 시설을 관리대상에 포함하여 규제하고 점검하기에는 행정력이 감당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시설의 관리자나 이용자가 스스로 실내공기를 올바르게 관리하도록 유도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시설의 이용자ㆍ관리자 대상의 실내공기 관리 교육이 필요

조사결과, 어린이집ㆍ경로당의 관리자나 이용자는 실내공기질에 대한 관심이 크다. 하지만 실내오염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오염원인, 관리방법에 대한 인식은 미흡하여 적절한 대응과 실천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 실내공기 관련 정보를 얻는 주요 경로는 방송ㆍ인터넷 등 언론매체이며, 실내공기질을 유지하고 관리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실내공기의 질 향상 관리 교육과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자발적 관리를 유도

어린이집과 경로당의 실내공기질 유지ㆍ관리 방안은 다음과 같다. 첫째, 기존의 어린이집ㆍ경로당 관련 지원사업과 투입인력을 활용하여 실내공기 관리실태를 모니터링하고 열악한 시설을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둘째, 어린이집ㆍ경로당의 관리자와 이용자를 위한 수준별 실내공기 관리 교육 및 홍보 체계를 마련하여 실내공기 관리 방법을 익히고 실천하도록 유도한다. 셋째, 어린이집ㆍ경로당 설치기준에 실내공기 부문을 추가하여 처음부터 실내공기 관리에 적절한 물리적 환경이 조성되도록 유도한다.

"어린이집/경로당 실내공기질 관리 미흡하다"

출처: 
데일리그리드
내용: 

서울연구원자료에 따르면 실내 공기질에 대한 고려가 미흡한 서울시의 경로당과 어린이집은 9,000개소 이상이다.

실내공기질의 법적 관리 대상은 연면적 430m2 이상의 어린이집만 해당한다. 2012년 기준으로 서울시 6,538개소의 어린이집 중 약 8%인 535개소만이 관리 대상에 포함된다. 3,229개소에 달하는 경로당도 실내공기질 관리 대상이 아니다.

그나마 어린이집의 실내공기는 부모들의 관심으로 여러 번 논의된 바 있지만, 경로당의 실내공기질은 관심조차 미미하다. 하지만 9,000여 개 시설을 관리대상에 포함하여 규제하고 점검하기에는 행정력이 감당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시설의 관리자나 이용자가 스스로 실내공기를 올바르게 관리하도록 유도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보도일: 
2015-06-12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 공공사업정책효과의 분석

임대주택 8만 호 공급사업은 서민 주거수준 향상에 기여 목적

연구책임: 
박희석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5-06-30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서울 어린이집 이용 영유아 24%만 국공립 다녀

출처: 
KBS
내용: 

서울 어린이집을 다니는 영유아 4명 가운데 1명만 국공립 어린이집에 입소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연구원이 발간한 '서울 국공립 어린이집 만족도' 인포그래픽스를 보면 2014년 어린이집 이용자 24만 3천여 명 가운데 국공립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는 5만 9천여 명으로 네 명 중 한 명 꼴이었습니다.

민간 어린이집 이용자가 11만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가정 어린이집이 5만 2천여 명, 직장 어린이집 만여 명 순이었습니다.

또 지난해 국공립 어린이집을 이용한 학부모 5백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87.2%는 "다른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으로 옮길 계획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보도일: 
2016-01-18
기사종류: 
언론기사
태그 입력: 

‘학부모 만족도 ↑’ 서울 1000번째 국공립어린이집 문연다

출처: 
경향신문
내용: 

서울 1000번째 국공립어린이집이 문을 연다. 서울시는 성동구 송정햇살어린이집에서 9일 박원순 시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축하행사를 연다고 8일 밝혔다. 95명 정원인 송정햇살어린이집은 연면적 495.2㎡, 3층 규모로, 놀이터와 어린이도서관을 갖추고 있다.

박 시장이 취임한 후인 2012년부터 서울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사업이 본격 추진돼 2011년 말 658개소에서 4년5개월 만에 342개소가 늘어난 1000개소가 됐다. 매년 80개소가량 는 셈이다.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 동안 늘어난 서울 국공립시설은 총 37개소에 불과했다. 시는 기업, 종교단체, 학교, 개인 등 민간이 제공하는 부지나 공공유휴공간을 활용하는 ‘비용절감형’이 전체 확충 국공립시설의 67%(230개소)라고 설명했다.

서울시 전체 어린이집에서 국공립이 차지하는 비율은 2011년 10.8%에서 지난해 말 14.0%로 증가했다. 이는 전국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로, 전국 평균(6.2%)의 2배가 넘는다. 현재 어린이집에 다니는 영유아 수 기준으로는 26.3%다.

보도일: 
2016-05-08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 어린이집 보육실에 공기청정기 지원

출처: 
뉴스케이커
내용: 

지난 1월24일 서울시는 미세먼지에 취약한 영·유아 학부모들의 어린이집 실내 공기 질 개선에 대한 요구에 따라 서울시는 시내 어린이집의 2만6345개 전 보육실에 공기청정기 1대씩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전 보육실에 공기청정기 대여(레탈) 요금을 최대 2만4900원까지 지원하며, 이 사업에 들어가는 비용은 총 84억800만원이다. 올해 공기청정기를 지원받고 싶은 어린이집에서는 해당 자치구 보육담당 부서에 세부절차를 문의하고, 자치구의 안내에 따라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지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난해 12월 말 현재 서울시의 어린이집은 총 6225개다. 이번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지원 사업은 정부 미지원 직장 어린이집 132개를 제외한 6093개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친환경 보일러 교체 위한 보조금 지급

보도일: 
2018-02-06
기사종류: 
언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