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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시설

복지시설 운영의 유연화 방안

연구개요

연구책임: 
김경혜
분류: 
현안
부서명: 
미래사회연구실
발행일: 
2014-03-29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서울시 복지시설의 실내공기질 관리방안 연구 : 어린이집과 경로당 중심으로

노인이나 영유아와 같이 면역력이 약하고 실내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많은 건강민감계층에게 오염된 실내공기는 건강을 위협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평가되고 있음.

연구책임: 
최유진
분류: 
정책
부서명: 
안전환경연구실
발행일: 
2014-08-15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실내공기질 개선 위해 정책 보완해야”

내용: 

서울연구원이 지난 1일 공개한 ‘서울시 복지시설의 실내공기질 관리방안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어린이집 실내공기질 수준에 대해 현장조사 전문가들의 22% 정도만이 좋다는 의견을 보였다.


현장조사 전문가가 느끼는 어린이집 실내공기질 수준은 ‘다소 좋다’ 22.2%, ‘보통’ 59.3%, ‘대체로 나쁘다’ 18.5%로 긍정적인 평가는 많지 않았다. 관리 수준에 대한 질문에는 ‘잘된다’는 응답이 19.2%, ‘보통’이 73.1%, ‘잘 안된다’는 7.7%로 집계됐다.

어린이집의 실내공기질을 악화시키는 원인으로는 ‘아동의 활동에 의한 먼지와 환기부족’이 59.3%로 가장 높았으며 ‘건축자재 및 마감재’ 51.9%, ‘연소시설과 잘못된 건물설계’ 40.7%, ‘교구 및 놀이비품과 오염된 외부공기 유입’ 37% 등도 높게 나타났다.
 

보도일: 
2015-04-10
출처: 
YTN사이언스
기사종류: 
언론기사

공기톡톡] 봄철 불청객, 미세먼지 정화 방법

내용: 

최근 본격적인 봄철에 들어서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한때 ‘나쁨’ 단계를 보이는 날이 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미세먼지를 1급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환경부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은 외출 및 환기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고 권고하고 있다.

서울연구원이 지난해 4월 발표한 ‘서울시 복지시설의 실내공기질 관리방안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정부는 미세먼지 기준 어린이집과 학교, 지하철역, 백화점, 의료기관 등 다중이용시설 21곳의 실내공기질을 법적으로 관리학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당시 어린이집 실내공기질 수준에 대해 현장조사 전문가들의 약 22% 정도만이 ‘좋다’라고 응답했다. 전문가들은 어린이집의 실내공기질을 악화시키는 원인으로 ‘아동의 활동에 의한 먼지와 환기부족’을 1위(59.3%)로 꼽았다.

실내공기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오염물질이 발생되는 오염원을 제거하거나, 오염물질의 방출이 높은 제품을 낮은 물질로 대체하는 방법 등 원인에 따른 적절한 대처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새집증후군을 비롯해 빌딩증후군, 아토피치유, 곰팡이제거 등의 실내공기 개선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어가드K 공기지능센터 관계자는 “황사 및 스모그, 미세먼지로 인해 실내공기질 및 실내 환경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며 “예보 등을 통해 실내·외공기질을 실시간으로 비교해 적정한 시간에 환기를 하거나 공기청정기를 가동하는 것이 실내공기질을 가장 잘 관리하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보도일: 
2016-03-28
출처: 
YTN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 발달장애인 5명중 2명 "복지시설 이용 안해"

내용: 

서울 중증발달장애인 5명중 2명은 맞춤형 서비스 부족 등으로 장애인 복지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서울연구원이 서울에 있는 장애인복지관과 직업재활시설, 주간보호센터 등 유관기관을 이용한 발달장애인 현황을 분석한 결과, 복지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중증발달장애인은 총 1만1286명이었다.

이는 전체 중증발달장애인(2만9229명)의 38.6%에 해당하는 것이다.

생애주기별로 살펴보면 만 0~18세 학령기 중증발달장애인은 8172명이었다. 이 중 장애인 복지시설 이용자는 4883명(59.8%), 미이용자는 3289명(40.2%)이었다.

이용자의 대부분은 장애인복지관을 이용했다. 직업재활시설이나 주간보호센터 등 유관기관은 대부분 성인발달장애인을 위한 시설로 이뤄져 학령기 이용률이 낮은 것으로 파악됐다.

만 19~64세의 성인기 중증발달장애인은 2만357명으로 복지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장애인은 7623명(37.4%)이었다.

특히 만 65세 이상 노년기 중증발달장애인은 700명으로 미이용자가 절반이 넘는 374명(53.4%)에 달했다. 노년기에는 다른 연령대보다 돌봄이 더욱 필요한 시기임에도 복지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비율이 높았다.

문제는 이들이 장애인 복지시설 이용을 희망하지만 맞춤형 지원 시설은 부족하다는 것이다.

보도일: 
2017-06-07
출처: 
중앙일보
기사종류: 
언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