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현재 위치

교류협력

서울硏-제주발전硏, 상생 위한 교류협약 체결

출처: 
연합뉴스
내용: 

서울연구원(원장 김수현)과 제주발전연구원(원장 강기춘)은 지난 26일 제주발전연구원에서 '서울·제주의 상생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달 초 박원순 서울시장과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만나 서울시와 제주도 간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한 이후 공동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보도일: 
2015-02-27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대전 상생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업무협약 체결

서울연구원(원장 김수현)과 대전발전연구원(원장 유재일)은 7월 22일

서울시, 평양과 교류 기대감…'과학기술' 접근이 해답?

출처: 
뉴시스
내용: 

문재인 정부 들어 두차례의 남북정상회담으로 남북관계에 훈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북한과의 교류를 확대하려면 북한이 중시하는 과학기술분야로 접근하는 것이 유용할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서울연구원은 6일 "서울시는 과학기술로 서울·평양 교류협력의 실현 가능성과 새로운 협력 과제를 검토해야 한다"며 "북한이 응할 가능성이 높은 세부 주제를 선정해 구체적인 교류협력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서울연구원에 따르면 북한은 김정은 국무위원장 집권이후 과학기술 발전에 기초한 경제강국 건설과 사회주의 강국 완성을 꾀하고 있다. 북한의 이같은 구상은 지난 2016년 5월 개최된 조선노동당의 제7차 당대회 결정서에 잘 드러나 있다.

당 대회 결정서를 보면 사회주의 강국은 정치군사, 과학기술, 경제, 문명 강국을 의미한다. 북한은 김일성·김정일시대를 거치며 정치군사 강국은 이미 달성했다. 현재 집중해야 할 기본 전선은 경제강국 건설이라고 강조한다.

중요한 점은 과학기술강국 건설이 경제강국을 달성하기 위한 선제적 과제로 설정됐다는 것이다. 북한의 과학기술 수준이 현재 어느 정도이고 그들이 자국의 과학기술을 세계 첨단 수준으로 발전시킬 역량을 갖췄는지는 판단하기 어렵다.

보도일: 
2018-06-09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 남북교류협력 추진전략 - 지방자치단체 역할 중심으로

2018년 한반도 대화국면으로 전환…남북교류협력사업 재개 ‘파란 불’

 

연구책임: 
이민규
분류: 
현안
부서명: 
도시외교연구센터
발행일: 
2018-12-09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