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현재 위치

스마트시티

개원 26주년 기념세미나 개최

내용: 

신기술로 진화된 공공서비스…서울연구원, ‘스마트시티 서울의 미래’ 제시
- 23일,「스마트시티 서울의 미래를 그리다」서울연구원 개원 26주년 세미나
- 도시 문제 해결의 대표적 수단 ‘스마트시티’, 서울이 구현할 방향 제시
- 스마트시티 성공은 공공 플랫폼 기반의 시민 참여가 핵심, 지원 조직도 필요
- ‘신기술 도입을 통한 공공서비스의 진화’, ‘신산업 육성과 도시재생 연계’ 등 다뤄
- 미래 세대 58% 스마트도시 인지, 스마트 역량 차이로 인한 문제 대비도 필요

□ 서울의 도시 문제를 새로운 정보통신(ICT) 기술을 통해 해결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미래 스마트 시티 서울의 모습을 어떨까? 서울연구원(원장 서왕진)은 10월 23일 오후 2시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스마트시티 서울의 미래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개원 26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
○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서울시 정책을 끊임없이 발굴·개발하고, 시정을 뒷받침해 온 싱크탱크 서울연구원이 개원 26주년을 맞이하여 서울이 당면한 도시문제를 해결할 대표적인 수단인 스마트시티 모습과 방향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보도일: 
2018-10-23
출처: 
서울연구원 소통협력팀
기사종류: 
보도자료

스마트시티와 서울의 산업

권호: 
제317호
발행일: 
2021-02-05
저자: 
주재욱, 윤종진
요약: 

스마트도시법에 따르면 스마트도시는 “도시의 경쟁력과 삶의 질의 향상을 위하여 건설・정보통신기술 등을 융・복합하여 건설된 도시기반시설을 바탕으로 다양한 도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로 정의된다. 이 연구에서는 미래 성장 동력으로서 스마트시티가 서울의 산업 구조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인지를 살펴보았다. 요약하면 스마트시티와 기술적으로 연관이 깊은 산업들이 주로 서울에 집중되어 있어 스마트시티는 서울의 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트시티가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인프라 투자와 지역 간 협력이 필요하다.

스마트시티,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활용해 도시혁신 추구

스마트시티는 넓은 의미로 “신기술을 이용해 도시를 개선하고자 하는 모든 작업의 성과”를 말하며, 좁은 의미로 “최근 발달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환경, 도시재생, 참여 이슈를 다루는 도시혁신작업”을 가리킨다. 스마트시티는 U-시티의 한계를 극복하고 기술 변화 및 도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창안되었다. 정부는 ‘제3차 스마트시티 종합계획’을, 서울시는 ‘스마트시티 서울 추진계획’을 각각 수립해 다양한 스마트시티 정책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시티 관련 산업의 약 20%가 서울시에 몰려 있어 ‘유리’

이 연구는 스마트시티 기술을 기반시설기술, 범용기술, 활용기술, 공통기술로 구분하고 이를 기반으로 스마트시티 산업을 분류했다. 서울의 스마트시티 산업 규모는 전국 사업체의 20.9%, 고용의 23.4%를 차지해 5분의 1 수준이다. 기반시설에서 소프트웨어(전국 고용의 67.4%)가 가장 높고, 범용기술에서는 데이터(62.5%) 산업이, 활용기술에서는 자율주행차(21.4%)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소프트웨어와 데이터의 비중이 높은 것은 서울시 산업구조의 특성을 반영하고 있다.

서울시, 스마트시티 플랫폼 역할 강화로 관련 산업 지원

서울시는 소프트웨어와 데이터를 중심으로 한 스마트시티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면서 인프라 투자와 지역 간 협력으로 취약한 부분을 보완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소프트웨어 산업을 위해서는 스마트시티 소프트웨어 사업 정보를 기업들과 공유하고 스마트시티 사업시행자와 개발자들의 접촉을 늘리며, 개발자들의 스마트시티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스마트시티 사업에서 소프트웨어 활용을 촉진할 수 있도록 공공사업 발주 시 기술적 권고를 포함하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서울의 S-Net(스마트 서울 네트워크) 계획과 IoT망 계획은 상대적으로 취약한 제조업에 기회가 됨으로써 서울의 산업구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서울시 스마트시티 주요사업 실태와 발전방안

스마트시티 사업, 기존 틀 내 추진에 한계점 관련제도 개선, 실행조직 구축 등 새 틀 필요

저자: 
임희지, 주재욱, 윤서연, 유정민, 한영준, 진화연
분류: 
정책
부서명: 
도시공간연구실
발행일: 
2021-02-03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디지털 시대의 서울 경제 : 서울, 4차 산업혁명의 한복판에 서다

저자: 
김묵한, 주재욱 외

과학기술의 발전은 인간에게 무엇이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가

인공지능·사물인터넷·빅데이터·블록체인…
디지털 기술 혁명의 실체를 파악하고 인간에게 이로운 기술발전의 방향을 찾기 위한 
서울 경제 전문가들의 성찰 보고서

기술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 인류의 역사는 농업혁명, 과학혁명, 산업혁명, 시민혁명, 디지털혁명 등 인류사의 획을 그은 여러 가지 혁명적 변화를 거쳐 왔다. 오늘날 주목할 만한 혁명은 바로 디지털 기술에 의한 것이다. 과학기술이 만들어 낼 세상의 변화는 계속될 것이다. 환경오염과 불평등, 특히 2020년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바이러스 등 인류를 위협하는 수많은 도전에 직면해 우리는 언제나 과학기술이 우리를 구원해 줄 것이란 희망을 안고 있다. 이에 서울연구원은 과학기술과 서울 경제에 관심 있는 시민과 소통하고자 ‘디지털 시대의 서울 경제’를 주제로 단행본을 기획했다. 이 책은 서울연구원 시민경제연구실 연구진이 1년 간의 논의와 연구를 거쳐 작성한 원고를 정리한 것이다. 오늘날의 서울 경제를 ‘과학기술의 발전’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살펴보고, 디지털 시대에 서울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피할 수 없는 흐름인 4차 산업혁명은 서울에게 큰 변화의 기점이자 더없이 소중한 기회이다. 서울시가 이런 혁명적 변화의 파고를 넘어 미래의 새로운 도시상을 제시할 모범이 되도록 시민 모두의 지혜를 모아야 할 때이다.  

서울시의 성공적인 4차 산업혁명을 위해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았다. 먼저 2부는 경제·산업구조와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신기술과 관련한 서울시의 현주소를 소개한다. 3부는 통계와 조사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이 산업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과 고용 및 직업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나누어 설명한다. 4부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서울 경제 발전을 위해 신성장동력 창출과 혁신 생태계 조성, 일자리와 인적자원개발을 포함한 고용, 첨단기술의 스마트시티로 나누어 서울이 추진하는 혁신성장 정책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제언한다. 아무쪼록 이 책이 서울의 미래를 둘러싼 논의의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

태그 입력: 
4차산업혁명
서울혁신
지역창업생태계
스마트시티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플랫폼비즈니스
인공지능
선도국가

4차 산업혁명시대 스마트시티 서울의 비전과 실현전략

권호: 
제298호
발행일: 
2020-04-29
저자: 
윤서연, 진화연
요약: 

4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해, 서울시는 기존 도시공간의 맥락 속에서 스마트산업과 친환경에너지 및 재생정책과의 연계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스마트시티를 추진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분야를 포괄하는 전담조직을 신설하여 중장기계획을 수립하고, 공간을 중심으로 개별사업을 통합·연계하여 추진하며, 규제 샌드박스 제도의 도입이 필요하다.

미래성장동력이자 도시문제 해법으로서 ‘스마트시티 서울’ 모델 검토 필요

대도시 서울은 생산인구의 지속적 감소, 제조업 시장 변화와 신산업 성장세 둔화, 청년실업 심화, 기후변화 문제 등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도전에 직면해 있다. 한편, 가까운 미래에 초연결·초지능 사회가 가시화되고 있고, 해외 선진국들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관련 산업을 육성하는 동시에 스마트시티 조성 전략으로 스마트기술의 실생활 적용 검증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서울의 여러 가지 도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플랫폼이자 미래성장동력을 만들기 위한 도시 모델로서 스마트시티 검토가 필요하다.

서울시, 기술적용 신도시모델과 달리 ‘시민의 삶을 바꾸는’ 스마트시티 추진해야

대도시 서울의 스마트시티 추진에는 기존 도시공간의 맥락 속에서 시민의 필요와 요청에 대응하며 스마트기술을 적용하는 것이 우선된다. 안전, 복지, 교통 등 공공서비스 측면에서 기존 ICT 인프라를 고도화하고 대시민서비스를 강화하여 시민들이 일상적인 삶에서 스마트시티를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또한 도시 경쟁력 차원에서 4차 산업혁명 관련 스마트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아 재생 및 친환경 정책 등 기존 정책들과 연계할 수 있는 중장기적인 비전과 전략이 마련되어야 한다.
다른 한편으로, 4차 산업혁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면서 효과적인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해 민간기업과 학교·연구소,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실행 플랫폼 구축을 제안한다. 공공은 새로운 산업생태계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재정과 제도 지원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

미래 서울의 경제기반 구축 등 ‘스마트시티 서울’을 위한 6가지 실현전략 마련

서울은 스마트시티로의 전환 잠재력이 높은 도시이다.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여 중장기적인 스마트시티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현재 서울시가 가진 도시정보시스템을 고도화하며, 분야 간 개별사업을 공간 중심으로 통합·연계하여 추진할 필요가 있다. 특히 산업과 환경 분야 정책과 스마트시티의 연계로 지속가능한 서울의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 또한 서울 전역에 테스트베드로서 새로운 기술 적용 및 검증이 가능하도록 ‘규제 샌드박스’ 제도 도입과 변화하는 도시공간구조를 예측하는 장기적 관점의 스마트시티 연구를 제안한다.

수도권 디지털경제 현황과 서울시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방향

서울 소프트웨어, 창업지원으로 혁신생태계 확산

고급인재 양성·집적지 특성별 맞춤형 전략 필요

저자: 
주재욱, 윤종진
분류: 
정책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20-04-10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서울시, 스마트시티 플랫폼 역할 강화로 데이터·SW 포함 관련산업 발전 지원해야

스마트시티, 빅데이터 등 신기술 활용해 도시혁신 추구

저자: 
주재욱, 윤종진
분류: 
현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20-03-24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4차 산업혁명시대 스마트시티 서울의 비전과 실현전략

스마트산업과 친환경에너지·재생정책 연계하고분야 포괄 전담조직 신설, 공간중심 통합 필요

저자: 
임희지, 김상일, 김원호, 조항문, 김묵한, 이석민, 홍상연, 윤서연, 김수경, 진화연, 김하영
분류: 
정책
부서명: 
도시공간연구실
발행일: 
2019-07-18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서울에 절반 몰린 IoT기업 ‘고전’…“스마트시티팀 만들어야

내용: 

서울에 몰려있는 사물인터넷(IoT) 기업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모습이다.

16일 서울연구원이 펴낸 ‘서울시 사물인터넷 산업 잠재력과 육성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기준 국내 IoT 관련 기업 2만7440곳 중 절반에 가까운 47.1%(1만2935곳)가 서울에 있다. 관련 종사자 52만146명 중 42.3%(21만9910명)도 서울로 출퇴근을 한다. 하지만 이들 기업 매출액은 63조5750억원으로 전체 기업 매출액(277조2560억원)의 22.9% 수준이다. 첨단도시를 표방하는 서울시 입장에선 체면을 구기는 수치다.

IoT는 인터넷과 현실 세계를 이어주는 일을 하는 융합사업이다. 산업, 문화 등 분야와 연계하면 다양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대중화 사례로는 몸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시계 ‘스마트워치’ 등이 있다.
---

조달호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대표 IoT 중심지로 서울시가 꾸민 서남부의 지(G)밸리도 협업 문화가 생소한 상태”라며 “서울시가 교류를 적극 중재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정책 손질은 서울 IoT 관련 업체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중ㆍ소규모 업체에 대한 지원 강화가 1순위로 언급된다.

보도일: 
2018-11-16
출처: 
헤럴드경제
기사종류: 
언론기사

신기술로 진화된 공공서비스…스마트시티 서울의 미래는

내용: 

서울연구원은 23일 오후 2시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스마트시티 서울의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개원 26주년 기념 세미나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 싱크탱크인 서울연구원이 서울이 당면한 도시문제를 해결할 대표 수단으로 꼽히는 스마트시티의 모습과 방향을 시민과 공유할 예정이다.

임희지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원이 총론에 해당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스마트시티 서울의 추진전략'을 발표한다.

부문별 과제와 추진전략으로 '신기술 도입을 통한 공공서비스의 진화'(교통·안전·에너지 분야) '신산업 육성과 도시재생 연계'(산업·경제·공간분야) '미래세대, 스마트시티에서 미래를 찾다'가 발표된다.

서왕진 서울연구원장은 "기술 진보의 속도에 맞춰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스마트시티로 가기 위해 종합적으로 고민해야 할 때"라며 "기술과 인문, 민간과 공공, 더 나아가 이 환경을 누리게 될 미래세대까지 함께 고려해 스마트시티 서울의 비전과 철학을 제시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보도일: 
2018-10-22
출처: 
뉴스1
기사종류: 
언론기사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