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현재 위치

서울신용보증재단

‘창업 후 3년 생존율’ 보육·노인요양시설 100% ‘유지’ PC방·당구장은 60%가 문 닫아

내용: 

서울에서 가장 안정적인 창업 업종은 보육시설과 노인요양시설로 나타났다.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27일 발표한 ‘2014 서울 자영업자 업종지도’를 보면 2009년 문을 연 보육시설과 노인요양시설은 3년 이후에도 생존 비율이 각각 100%로 나타났다. 두 시설은 업체 수 대비 이용자 수요가 많아 창업 이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시내에서 창업 후 생존율이 높은 업종은 보육시설·노인요양시설에 이어 편의점, 자동차수리점, 인테리어, 일반의원 순이었다. 반면 PC방, 당구장, 통신기기 판매점 등은 창업 후 3년 이내에 60%가량이 문을 닫았다.
 

보도일: 
2015-01-27
출처: 
경향신문
기사종류: 
언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