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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이슈

서울시민의 2015년 경제이슈는 '부동산 불안정'

내용: 

서울시민들이 내년도 가장 관심이 많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제 이슈는 '부동산 불안정'이란 조사가 나왔다.

서울연구원 서울경제분석센터가 서울 지역 10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해 16일 발표한 '올해 4분기 소비자 체감경기 전망 부가조사'에 따르면 부동산 불안정이 관심도 57.3%, 중요도 38.1%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청년실업'(관심도 59%, 중요도 29.9%), '복지예산 확보'(관심도 59.3%, 중요도 27.3%)가 3대 경제이슈에 꼽혔다.

'소득양극화'는 관심도가 57.1%로 상위권이었지만 중요도는 21.8%로 낮았다.
 

보도일: 
2014-12-16
출처: 
뉴스1
기사종류: 
언론기사

4/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2019년 주요 경제 이슈

권호: 
제266호
발행일: 
2018-12-14
저자: 
김범식
요약: 

제조업 생산은 하락했지만 서울경제에서 비중 큰 서비스업의 생산은 증가세 지속

서울경제에서 90% 내외에 달하는 서비스업의 「서비스업생산지수」는 2018년 3/4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했다. 「서비스업생산지수」는 3/4분기에 전 분기(4.5%)보다 증가세가 약화되었지만, 2013년 3/4분기(-1.2%)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를 유지하였다. 대표적 내수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2018년 10월에 전년 동월 대비 1.3% 하락했고, 서울의 「제조업생산지수」도 전년 동월보다 7.1% 하락했다. 11월 중 서울의 전체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에 비해 1.3% 감소한 508만 9천 명이며, 「청년층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보다 1.9% 증가한 85만 9천 명을 기록했다.

서울시민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소폭 하락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8년 4/4분기 94.4로 전 분기 대비 1.5p 소폭 하락했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 대비 0.3p 하락한 87.4이며, 「미래생활형편지수」도 전 분기보다 2.7p 하락한 91.1을 기록했다. 「현재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 대비 1.2p 하락한 69.2, 「미래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보다 2.4p 하락한 83.6으로 조사되었다. 「현재소비지출지수」와 「미래소비지출지수」도 각각 전 분기에 비해 0.5p, 1.9p 하락한 112.1, 96.2를 기록했다. 서울시민의 「주택 구입태도지수」와 「내구재 구입태도지수」도 전 분기보다 하락하였다. 「물가예상지수」가 소폭 하락하는데 그치고, 「고용상황전망지수」는 하락하면서 전 분기보다 물가 불안감이 크게 줄어들지 않았으며 고용 창출의 기대감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서울시민의 경제 이슈 1순위는 ‘청년실업 및 고용문제’

내년 서울시민의 경제 이슈 1위는 1순위 기준으로 ‘청년실업 및 고용문제’(33.1%)로 조사되었다. 그다음은 ‘부동산 경기’(12.6%), ‘최저임금 인상’(9.2%), ‘생활물가 상승’(7.4%), ‘자영업자 등 소상공인 문제’(5.0%), ‘남북경협’(4.7%)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서울시민 대부분은 경제 이슈가 내년에 크게 개선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았다. 13개 경제 이슈 중 개선 전망 점수가 기준치(100)를 웃도는 이슈는 ‘4차 산업혁명 대응’뿐이고, 나머지 이슈는 기준치를 밑돌았다. ‘4차 산업혁명 대응’이 200점 만점에 102.4점으로 가장 높았다. 그다음은 ‘주식시장’(99.7점), ‘남북경협’(98.0점), ‘에너지 정책’(97.5점), ‘부동산 경기’(96.8점) 등의 순이며, ‘소득양극화’는 87.3점으로 개선이 가장 힘들 것으로 보았다.

서울시민이 생각하는 적정 노후생활비는 월 252만원

내용: 

서울시민이 생각하는 적정 노후 생활비(부부 기준)는 월 251만5천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집을 살 때 진 빚 때문에 현재 노후준비를 하고 있다는 가구는 절반에 그쳤다.

서울연구원이 26일 발표한 '1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서울시민의 노후준비 실태'에 따르면 서울시민의 46.6%는 적정 노후생활비가 200만∼300만원은 돼야 한다고 답했다. 300만∼400만원은 27.4%, 100만∼200만원 미만은 16.2%로 나타났다.

이는 서울지역 표본 1천13가구를 기준으로 지난달 5∼22일 설문 조사한 결과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08%다.

응답자 연령이 낮을수록 적정 노후생활비 금액이 커지는 경향이 있었다.
30대 이하는 적정 노후생활비가 월 267만7천원 정도는 돼야 한다고 답했으나 40대는 259만1천원, 50대는 245만3천원, 60대는 230만4천원이었다

노후생활비가 250만원 이상 필요하다는 응답자가 많았으나 현재 노후준비를 하는 가구는 49.9% 정도였다.

응답자 대부분은 노후생활을 위한 준비 수준이 '보통'이거나 부족하다는 인식을 하고 있었다.

보도일: 
2018-03-26
출처: 
연합뉴스
기사종류: 
언론기사

내년 서울시민 경제 이슈 1위는 '청년실업·고용'

내용: 

서울 시민의 2018년 경제 이슈 1위는 '청년실업 및 고용문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연구원(원장 서왕진)이 27일 발표한 '2018년 주요 경제 이슈'를 보면 청년실업 및 고용문제가 46.4%로 1위를 차지했다.
생활 관련 물가 상승(32.6%), 부동산 경기(31.2%), 최저임금 인상(25.8%), 가계부채 증가(24.7%), 저출산 고령화 문제(20%)도 뒤를 이었다.

서울시민들은 전반적으로 대다수 경제 이슈가 내년에 크게 개선되기 어려을 것으로 내다봤다.
가장 크게 개선될 경제 이슈로는 '중국과의 관계'를 꼽았다. 탈원전·탈석탄 등 에너지 정책, 신성장 동력 발굴 등 4차 산업혁명 대응 등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저출산 고령화 문제, 소득 양극화, 자녀 사교육비 등 문제는 개선되기 매우 힘들 것으로 봤다.

서울 시민의 체감경기를 보여주는 '소비자태도지수'는 올해 4분기 103.3으로 전분기보다 1포인트 상승했다.

3분기 연속 기준치인 100을 웃돌지만, 일자리 등 민생문제가 체감할 정도로 가시화되지 않아 2분기 이후 개선 속도가 다소 정체되고 있다.

보도일: 
2017-12-27
출처: 
뉴스1
기사종류: 
언론기사

올해 경제…시민은 물가·경제전문가는 일자리 걱정

내용: 

시민들은 올해 거침없이 뛰는 물가를, 경제전문가들은 개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청년실업 등 일자리 문제를 가장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연구원은 이런 내용을 담은 '2017년 경제이슈 보고서'를 8일 발표했다. 작년 말 서울시민 1천명과 경제전문가 55명을 설문해 분석한 결과다.
서울시민이 가장 관심을 둔 올해 경제 이슈로는(3개 복수응답) '생활 관련 물가 상승'이 꼽혔다.

소득은 크게 늘지 않는데 교육비, 주거비용 등 부담은 늘어 소비 여력이 점점 쪼그라드는 서민 살림살이를 반영하는 결과로 분석된다.

'주택대출 및 가계 빚 증가'(35.0%)가 그다음을 차지했고, '청년실업 및 고용문제'(28.7%), '가계수입 정체·고정지출비용 증가'(25.0%), '전·월세 인상'(21.9%) 등 순으로 나타났다.

전문가 대상 설문에서는 같은 질문에 '청년실업 및 고용문제'가 60.0%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주택대출 및 가계 빚 증가'(45.5%), '소득 양극화'(36.4%), '미국금리 인상에 따른 국내 금리 인상'(30.9%), '전·월세 인상'(23.6%) 등 순이었다.

보도일: 
2017-02-08
출처: 
연합뉴스
기사종류: 
언론기사

올해 경제이슈 1위는 '생활 관련 물가 상승'

내용: 

올해 서울시민의 경제이슈 1위는 '생활 관련 물가 상승'( 44.8%)으로 나타났다. 2위는 '주택 대출 및 가계 빚 증가'(35%), 3위는 '청년실업 및 고용 문제'(28.7%) 순이었다.

서울연구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서울인포그래픽스 제220호 '서울시민이 생각하는 2017년 주요 경제이슈는?'을 31일 발표했다.

연령별로 보면 30대 이하는 '전월세 가격 인상'(26.2%)과 '저출산 및 고령화 인구 증가'(20%)를, 40대는 '전월세 가격 인상'(25.3%)과 '가계수입 정체/고정지출비용 증가'(22.6%)를 주요 경제이슈로 꼽았다.

50대와 60대 이상은 '가계수입 정체/고정지출비용 증가'와 '노후대비 미비/은퇴 후 재취업 난항'을 상대적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결과가 나왔다.

경제이슈별 개선 전망은 '주택대출 및 가계 빚 증가 문제'와 '저출산 및 고령화 인구 증가 문제'에 대해 62.5%가 개선되지 않을 것이라고 응답했다. 이어 '전월세 가격 인상 문제'(62%), '청년실업 및 고용 문제'(61.9%)에 대해서도 서울시민들은 개선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보도일: 
2017-01-31
출처: 
아시아경제
기사종류: 
언론기사

2/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관심 경제 이슈

권호: 
2016년07월호
발행일: 
2016-07-01
저자: 
최봉(서울연구원 시민경제연구실 연구위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체감경기
경제이슈
분류 선택: 
생생리포트

2/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시민 관심 경제 이슈

권호: 
제214호
발행일: 
2016-06-27
저자: 
최봉
요약: 

최근 5개월간, 서울의 산업생산과 소비는 증가하고 고용은 침체

서울의 「산업생산지수」는 2016년 4월에 전년 동월보다 3.8%, 2월에 24.7% 증가하는 등, 최근 5개월 동안 전년 같은 기간보다 평균 6.0% 성장하며 회복세를 유지하고 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4월에 전년 동월 대비 3.1% 성장하는 등 2월 –0.7%를 제외하고 최근 5개월간 평균 5.1% 증가하였다. 반면 「취업자 수」는 4월에 전년 동월보다 0.4% 감소한 508만 명으로 증감률이 8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 중이다. 특히 청년취업자 수가 3월 들어 급격히 하락하고 있다.

 

2016년 2/4분기 서울시민의 체감 경기는 2분기 연속 하락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6년 2/4분기 94.1로 전 분기 대비 0.9p 하락하였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 요소 중 하나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보다 0.5p 증가한 90.5이나, 「미래생활형편지수」는 97.8로 전 분기보다 1.6p 감소하였다. 「현재소비지출지수」는 108.0으로 전 분기 대비 1.8p 상승하며 1년 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회복하였다. 「미래소비지출지수」는 90.9로 전 분기보다 3.1p 상승하였으나, 아직 전년 동기(93.4)에 비해서는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서울시민의 내구재구입과 주택구입 의향은 지속해서 떨어져 「내구재 구입태도지수」가 전 분기 대비 0.3p 하락한 84.5였으며, 「주택 구입태도지수」도 전 분기 대비 1.6p 하락하는 등 5분기 연속 감소하며 소비심리가 회복되지 못하는 상태이다. 1/4분기에 모두 상승하였던 「순자산지수」, 「물가예상지수」, 「고용상황전망지수」는 2/4분기 들어 일제히 하락하였으나, 지난해 동기보다 「순자산」과 「고용상황전망」은 상승하였으며 「물가예상」만이 감소하였다.

 

카드 공제 제도 폐지 시, 카드 사용 감소 예상

연말정산 카드 공제 제도 폐지에 대해 66.3%가 인지하고 있는 상태이며, 카드 공제 제도 폐지 시 카드 사용은 ‘비슷할 것이다’라는 응답이 52.0%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였다. 또한 응답 중에 ‘늘어날 것이다’(9.8%)보다 ‘줄어들 것이다’(38.2%)가 많아 카드 사용이 전체적으로는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카드 사용이 줄어들 것 같은 가장 큰 이유는 ‘카드 공제가 안돼서’가 67.0%로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며, 카드 공제 제도 폐지 시 ‘현금영수증을 통한 세금 감면 비중 증가’를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민 10명중 4명 가장 관심있는 경제이슈 '주택시장 불안정'

내용: 

서울시민들이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경제이슈는 '주택시장의 안정여부'인 것으로 밝혀졌다. 시민들은 오는 5월30일 개원하는 제 20대 국회에서도 가장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17일 서울연구원의 생생리포트에 따르면 최근 서울지역 표본가구 1000호를 대상으로 서울시민의 관심 경제 이슈를 조사한 결과 10명중 4명(42%)이 1순위로 '주택시장의 불안정'을 꼽았다.

통계청은 올 3월말기준으로 서울 인구가 28년만에 1000만명 시대가 무너졌다고 발표했다. 이는 3.3㎡당 전세가격이 1000만원을 넘어서는 등 서울지역의 부동산가격 불안과 무관치 않다는게 전문가들의 분석인데 서울시민들도 같은 우려를 느끼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어 소득양극화가 34.3%, 청년실업이 33.3%, 생활물가상승이 30.0%로 나타나 서울시민 10명중 3명이상이 이들 문제들에 대해서도 심각하게 여기고 있었다.

보도일: 
2016-05-17
출처: 
뉴시스
기사종류: 
언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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