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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토론회] 서울 다낭간 해외협력연구 성과 토론회

자료집
서울연구원
발행일: 
2014-12-15
내용: 

[토론회] 서울 다낭간 해외협력연구 성과 토론회

일 시 : 2014년 12월 12일 (금)  13:30~17:30
장 소 : 서울연구원 3층 대회의실
 

발표 :  다낭·서울·국제기구간 도시협력프로젝트의 의미와 추진경과 (서울팀, UN-Habitat)_ 발표 : 이주현
          다낭 대도시권 형성을 위한 다낭시 비전 및 전략(다낭팀) _ 발표 : 다낭사회경제연구원장
          다낭첨단산업단지 성공을 위한 실현전략(다낭팀) _ 발표 : 다낭첨단산업단지 관리국 부국장

 

'서울-다낭간 해외협력연구 성과 토론회' 12일 열려

출처: 
뉴시스
내용: 

서울연구원은 12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서울-다낭간 해외협력연구 성과 토론회'를 개최한다.

서울연구원은 최근 2년 동안 성균관대학교 녹색도시건축연구센터, 유엔 해비타트 베트남 사무소와 함께 다낭시를 베트남 중부권의 중심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공동연구를 해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서울팀에서 제안한 연구성과에 대해 다낭측이 베트남과 다낭시 여건을 고려한 정책 추진방향을 발표한다.
 

보도일: 
2014-12-11
기사종류: 
언론기사

다낭시 비전실현을 위한 도시발전 전략

2013년 다낭·서울 논의 시작…2014년 4월 MOU·5월 공동연구 착수

 

연구책임: 
임희지
분류: 
정책
부서명: 
도시공간연구실
발행일: 
2014-12-18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총부리 겨눈 과거 딛고… 추모의 길·다리에 ‘평화’ 키워드, 다낭시 현충원 공사현장 가보니

출처: 
세계일보
내용: 

베트남에서 역사적 의미가 깊은 사업에 우리나라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팀이 참여하게 된 계기는 4년 전 인연에서 비롯됐다. 당시 민호끼(44) 베트남 공산당 당서기 겸 깜레구 인민위원장이 4년 전 다낭사회경제연구원장으로 재직 중에 김도년 성균관대 건축학과 교수에게서 다낭 개발에 대한 자문을 받았다.

이후 협력관계가 꾸준히 이어지던 중 민 서기가 깜레구 위원장을 맡자 마자 현충원 재건을 결정했다. 이때 주저없이 김 교수를 비롯한 한국인 네트워크에 자문을 했다. 베트남 현지법인을 갖고 있는 정림건축과 서울연구원 김인희 도시설계학 박사 등으로 구성된 자문팀은 지난 2월 현충원 조성과 관련한 마스터플랜을 제시하며 화답했다.

한국팀의 마스터플랜은 인민위원회 관계자들을 감동시켰고 이때부터 한국 자문팀의 주도 아래 공사가 추진됐다.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뢰가 꾸준히 쌓이면서 민간외교가 결실을 맺는 순간이었다.

보도일: 
2015-07-13
기사종류: 
언론기사

'상암 DMC'처럼… 베트남서 영글어가는 첨단산단의 꿈

출처: 
세계일보
내용: 

“서울은 다낭이라는 도시 곳곳에 반창고를 붙여주는 주치의입니다.”

2010년부터 5년째 베트남 다낭 도시개발 연구에 매달려 오고 있는 성균관대 녹색도시연구센터장 김도년 교수는 이같이 강조했다. 최근 관광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다낭 개발과 관련해 서울시가 핵심 ‘컨설턴트’로 떠오르고 있다. 다낭은 2013년 베트남상공회의소가 지역별 경쟁력지수를 평가한 결과 수도인 하노이와 호찌민 등을 제치고 1위에 오른 도시다.

16일 서울연구원과 다낭시 등에 따르면 2002년 베트남 정부는 ‘2030 다낭 도시기본계획’을 수립, 대대적인 다낭 개발에 착수했다. 베트남 내 ‘사회·경제, 문화·스포츠, 교육·훈련, 기술·과학, 국내외 물류 기능, 차세대 정보통신과 금융, 국가안보 등의 중심도시’로 육성한다는 목표 아래 첨단산업단지를 만든다는 계획을 세웠다.

보도일: 
2015-08-16
기사종류: 
언론기사
태그 입력: 

"다낭 개발사업 성공의 과실 한국기업에 먼저 돌아갈 것"

출처: 
세계일보
내용: 

“다낭도시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다면 다양한 사업기회에서 당연히 한국 기업이 우선순위가 될 것이다.”

최근 베트남 다낭시청 내 다낭사회경제개발연구원(DISED) 원장실에서 만난 응우옌 푸 타이(사진) 원장은 서울시와 다낭시가 왜 협력해야 하는지, 도시 간 협력하고 교류해야 하는 이유를 묻자 이같이 말했다. 다낭 발전을 위해 서울이 보여준 협력은 단연 한국 기업들에게 더 많은 기회로 돌아갈 것이라는 얘기다. 다낭사회경제개발연구원은 서울연구원과 함께 다낭시의 도시개발 연구를 맡고 있는 다낭시 직속 연구기관이다.

보도일: 
2015-08-16
기사종류: 
언론기사

다낭 대도시권 형성 실행방안

서울硏·다낭사회경제硏, 2015년에 두 번째 공동연구 착수

 

연구책임: 
고준호
분류: 
정책
부서명: 
교통시스템연구실
발행일: 
2016-01-14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