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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위치

서울연구원

지도로 본 서울 2013

저자: 
편집부
발행일: 
2013-12-31
가격: 
30 000원

<발간사 중> 지도로 본 서울은 각종 정책관련 지표를 지도와 그래프로 시각화한 것입니다. 본 시리즈는 공공부문의 정책결정 과정에 관여하고 있는 담당자나 분야별 전문가뿐만 아니라, 서울의 현황과 변화, 그리고 추세를 알고자 하는 모든 시민이 읽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단순한 통계뿐만 아니라 추세도 해석했으며, 드러난 현상과 문제뿐만 아니라 그 구조를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분석의 결과를 쉬운 문장으로 서술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시각화하여 모든 시민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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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입력: 
지도
서울
서울연구원
기타발행물

재정건전화

저자: 
정창수
발행일: 
2016-11-11
가격: 
7 000원

<서울을 바꾸는 정책> 서울연구원은 서울시 정책이 시민의 삶에 얼마나 다가가려고 노력했고, 서울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서울을 바꾸는 정책’을 기획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시리즈는 인간다운 삶, 새로운 도시, 꿈꾸는 내일,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됩니다. ‘인간다운 삶’은 임대주택 8만 호, 서울형 노동친화정책, 뉴타운 수습정책, 국공립어린이집 1,000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50+ 세대, 여성안심 특별시 만들기 등 민생 관련 성과를 담습니다. ‘새로운 도시’는 주민주도형 마을공동체 만들기, 소통과 개방형 서울시정 만들기, 사회혁신정책, 사회적경제 활성화, 협치시정 실현 등이 해당됩니다. ‘꿈꾸는 내일’에서는 보행친화도시, 채무 7조 원 감축과 주민참여예산, 대기질 개선과 에너지살림도시, 한양도성복원을 통한 역사도시 재조정 등 미래 관련 성과가 소개됩니다.

태그 입력: 
서울연구원
재정건전화
서울을바꾸는정책
꿈꾸는내일

서울연구원, '도시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출간

내용: 

서울연구원(원장 김수현)은 '서울시민의 시간과 삶의 질' 포럼 발표자료 모음집 '도시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책은 '도시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서울의 24시간을 해부하다' '시간의 정치가 필요한 시간' '엄마의 시간은 어디에, 돌봄노동' '기적을 이룬 시간, 기쁨을 잃은 시간' '예술가에게 시간이란 무엇인가' 등 총 6부로 구성됐다.

김경희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 변미리 서울연구원 글로벌미래연구센터장, 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연구위원, 엄규숙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 황윤옥 하자센터 부센터장, 이동연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 등이 저자로 참여했다.

김수현 서울연구원장은 "서울연구원은 '2015 함께서울 정책박람회'의 일환으로 '서울시민의 시간과 삶의 질'이라는 포럼을 개최했다"며 "이 포럼에서 발표된 자료를 중심으로 도시민의 시간을 새롭게 구성한 책 '도시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가 더 많은 시민들이 바쁜 도시생활에서 한숨 돌리고 시간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보도일: 
2017-01-20
출처: 
뉴시스
기사종류: 
언론기사

The Seoul Institute Annual Research Digest 2016

contents
 
연구책임: 
Chang Yi
분류: 
기초
부서명: 
글로벌미래연구센터
발행일: 
2016-12-31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자연과학분야 도시문제 다루는 '서울기술연구원' 설립된다

내용: 

서울시가 자연과학 분야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전담 연구 조직인 '서울기술연구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전담 연구기관 설립 태스크포스를 꾸리고 내년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행정안전부와 관련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서울기술연구원은 도시기반시설 건설·유지 관리의 시정 현안과 미세먼지·감염병·탈핵 등 기후 변화, 미래사회의 기술 패러다임 변화에 대비한 연구 등을 수행합니다.

서울시는 "서울기술연구원이 설립되면 사회과학 분야에 특화된 서울연구원과 함께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양대 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보도일: 
2017-08-10
출처: 
tbs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연구원 개원 25년… 정책사 편찬을”

내용: 

강홍빈 서울연구원 이사장은 25일 서초구 서울연구원에서 열린 개원 25주년 기념 세미나에서 ‘서울시 정책(연구)사 편찬’을 제안하며 이같이 말했다.

강 이사장은 “연구원 창설 이래 분야별 정책과제를 살펴보면 서울이 어떻게 변했는지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서울시의 문제의식, 정책과제가 어떻게 변했는지도 실감 나게 읽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울연구원처럼 서울을 오랜 기간 집중적이면서도 총체적으로 관찰, 연구해온 곳이 없기 때문에 오직 연구원만이 정책사를 편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강 이사장은 ‘연구, 시정, 도시- 25년의 조망’이란 주제로 발표한 기조강연을 통해 변화의 큰 흐름을 짚어냈다. 서울연구원은 1992년 설립 당시부터 올해까지 연구과제 총 2981건을 수행했다. 개원 초에는 연간 평균 연구과제 50건을 내놨지만 현재는 196건을 수행하고 있다. 연구 책임자 1명당 과제 수는 1990년대 평균 1인당 1개에서 현재는 1인당 약 2.8개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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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세미나에는 이제원 서울시 행정2부시장을 비롯해 변창흠 SH공사 사장, 김도년 성균관대 교수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서왕진 서울연구원 원장은 “서울연구원의 연구 궤적 25년은 연구원의 성장과 서울시정의 변화를 동시에 조명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연구 궤적의 변화를 읽고 미래의 수요와 변화를 통찰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도일: 
2017-09-26
출처: 
서울신문
기사종류: 
언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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