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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인문학강의

뜨거운 여름, 더위 피해 인문학 즐기세요

내용: 

지난 몇 년간 인문학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인문학에 관심을 갖는 이들도 늘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수많은 인문학 도서들이 출판되고 여러 지자체가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인문학강연을 개최하고 있다.

서울연구원은 5월부터 10월까지 도시인문학 강의인 '5감의 도시, 서울:미추'를 기획해 9명의 전문가가 릴레이 형태로 강의를 진행한다. 이 밖에도 서울시교육청은 중고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진로 인문학' 연속 특강을 진행 중이다.

웹이나 모바일로 인문학을 공부할 수 있는 사이트도 인기를 얻고 있다.

보도일: 
2016-06-28
출처: 
SBS
태그 입력: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연구원, '5감의 도시, 서울:미추' 개최

내용: 

서울연구원가 서울시 인재개발원, 서울도서관과 함께 '5감의 도시, 서울 : 미추(美醜)'라는 주제로 도시인문학 강의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는 도시인문학 강의는 서울을 다양한 감각에서 향유할 수 있도록 오감에서 오는 서울의 아름다움과 추함을 논함으로써 도시를 감각적으로 재해석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첫 강의는 11일 오전 10시 서울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강헌의 '명리로 읽는 도시, 그리고 나'가 진행된다.

이어 ▲이정모 서울특별시립과학관장의 '도시 생명체의 공생과 진화(5월17일)' ▲이욱정 PD의 '요리 역사로 보는 도시( 6월1일)' ▲최지아 온고푸드커뮤니케이션 대표의 '도시를 풍요롭게, 한식문화기행(6월15일)'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의 '대도시의 대중음악을 논하다(6월29일)' ▲이원석의 '영화감독의 도시 관찰법(7월13일)'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의 '기생충과 도시 미래, 경쟁에서 공존으로(8월30일)' ▲서천석 행복한아이연구소장(소아정신과 전문의)의 '서울시민, 무엇을 느끼며 사는가(9월21일)' ▲소설가 김영하의 '도시라는 이야기(10월4일)' 순으로 진행된다.

보도일: 
2016-05-04
출처: 
뉴시스
기사종류: 
언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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