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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증축

아파트 리모델링 수직증축 허용에 대응한서울시 정책방향

수직증축 리모델링은 사업의 활성화를 통한 노후 아파트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의 사업비 경감을 도모하기 위해 도입됨. 이 제도는 2014년 4월 25일부터 적용됨

저자: 
권영덕
분류: 
정책
부서명: 
도시공간연구실
발행일: 
2014-03-31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서울시내 수직증축 리모델링 이르면 7월부터 가능

내용: 

서울시내 아파트의 수직증축 리모델링이 이르면 7월부터 가능해진다.

1일 서울시와 업계에 따르면 시는 이달 중 수직증축 아파트 단지에 대한 도시계획 및 건축 심의 기준을 담은 가이드라인을 공개하고 주민 공람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어 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상반기에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최대 3개층 수직증축 리모델링 허용 △가구수 증가 허용범위 확대(10%→15%) 등을 골자로 한 주택법 개정을 완료하고 2014년 4월부터 시행했다. 시는 지난 2년간 서울지역 전체 아파트 146만여가구를 대상으로 리모델링 적정성 등을 검토했다.

서울시 산하 서울연구원은 시내 530개 단지(42만4855가구·2014년 기준)가 실제 수직증축 리모델링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보도일: 
2016-04-01
출처: 
아주경제
기사종류: 
언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