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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위치

서울둘레길

서울둘레길 관리·운영 방안

서울둘레길 사업은 서울의 외곽을 돌면서 걸을 수 있도록 2009년부터 2014년까지 157㎞의 구간을 탐방로로 조성한 것으로 약 124억원의 조성비가 투입되었음.

연구책임: 
김원주
분류: 
정책
부서명: 
안전환경연구실
발행일: 
2014-04-30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가장 선호하는 서울둘레길은 북한산 코스"

출처: 
연합뉴스
내용: 

서울 외곽을 한 바퀴 걸어 돌게 돼 있는 서울둘레길 가운데 가장 선호도가 높은 길은 북한산 코스로 조사됐다.

4일 서울연구원 인포그래픽스에 따르면 8개 코스 가운데 북한산을 선호한다는 응답자가 21.7%로 가장 많았다. 수락불암산(19.5%), 용마·아차산(15.2%), 대모·우면산(9.9%) 등이 뒤따랐다.

서울둘레길을 알게 된 경로를 묻는 말에는 인터넷이라고 답한 사람이 33.4%로 3분의 1이 넘었다. 지인 소개(32.6%), 언론 소개(19.8%), 표지판(10.7%) 등 응답도 있었다.

서울둘레길은 숲길, 하천길, 마을길 등으로 꾸며진 8개 코스로 이뤄졌다. 총 157㎞ 길에 서울의 역사, 문화, 자연생태 등을 녹여냈다.

157㎞를 모두 걸어 본 완주자 가운데에서는 중·장년층의 비율이 높았다. 40∼50대가 40.9%로 가장 많았고, 60대 이상도 33.2%나 됐다. 반면 30대 이하는 7.2%에 그쳐 대조를 이뤘다.

서울둘레길을 찾은 사람들은 그 이유로 '건강증진'(67.9%)을 가장 많이 꼽았다. 자연감상(15.8%)이나 휴식(6.7%)을 꼽은 사람이 그 뒤를 이었다.

보도일: 
2016-07-04
기사종류: 
언론기사

봄 맞아 가족과 걷기 좋은 탐방로…북한산 우이령 등 10곳 인기

출처: 
글로벌이코노믹
내용: 

모처럼 포근한 봄을 맞아 가족과 함께 스트레스도 날려 버릴겸 걷기 좋은 국립공원 산책로는 어디가 좋을까.

환경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최근 가족이 산책하기에 무리가 없는 구간을 골라 '가족과 함께 걷기 좋은 국립공원 탐방로 10곳'을 추천했다.

우선 가까운 도심에서 가족이 함께 연휴를 즐길 만한 탐방로는 ▲북한산 우이령길 ▲계룡산 갑사길이 추천됐다.

우이동에서 양주 교현리까지 이어진 우이령길은 전체 구간이 완만해 어린이나 노인도 큰 어려움 없이 산책할 수 있지만 하루 1000명으로 탐방인원이 제한된다. 사전에 국립공원관리공단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예약을 해야 탐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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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시민이 가장 선호하는 둘레길은 북한산과 도봉산을 연결하는 '북한산 코스'로 나타났다.

지난해 7월 서울연구원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둘레길 완주자 374명을 대상으로 선호하는 코스를 물은 결과 총 8개 코스중 북한산 코스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21.7%로 가장 많았다.

북한산 코스는 구름정원길과 옛성길, 평창마을길, 명상길, 솔샘길 등으로 구성된 34.5㎞구간이다.

보도일: 
2017-03-04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 둘레길 인기코스는?

출처: 
웰빙뉴스
내용: 

서울을 한 바퀴 휘감는 ‘서울둘레길!’ 총 8개의 코스와 21개의 구간으로 구성돼 있는데요. 초등학생도 쉽게 걸을 수 있는 초급코스부터 마니아를 위한 난이도 있는 고급코스까지 다양합니다.

서울연구원에 따르면 가장 선호하는 코스는 8코스인 북한산(21.7%)이 가장 높았으며, 1코스인 수락·불암산 코스가 19.5%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대부분의 사람들은 ‘건강증진의 목적’(67.9%)으로 서울 둘레길을 방문한다고 해요. 그 밖의 이유로는 ‘자연 감상’(15.8%)과 ‘휴식’(6.8%), ‘친목도모’(6.1%) 등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코스를 돌아 봐야지!’라고 계획을 세웠다가는 금세 지칠 수 있으니 인기가 많은 코스부터 공략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서울 둘레길 인기코스 TOP 8
1위. 자연의 아름다움을 온 몸으로 느끼고 싶다면? <북한산 8코스>
우리나라 국립공원 중 하나인 북한산 노선으로 선림사, 생태체험관 등 볼거리가 풍성합니다.

2위. 등산에 자신 있다면? <1코스 수락·불암산 코스>
서울둘레길 중 유일한 난이도 상인 고급코스로 서울의 대표적인 수락산과 불암산을 트래킹 할 수 있습니다.

보도일: 
2018-10-18
기사종류: 
언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