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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번역서 소개. 도시농업과 먹거리 혁명

저자: 
제니퍼 코크럴킹 / 역자 : 이창우
발행일: 
2014-06-16
가격: 
24 000원

전 세계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도시농업의 현장! 도시농업과 먹거리 혁명『푸드 앤 더 시티』. 이 책은 파리에서부터 쿠바까지 심각한 위기에 봉착한 식품 체계의 대안을 찾고자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도시농업의 긴 여정을 담고 있다. 저자는 5년 걸쳐 도시농업과 먹거리 혁명이 일어나고 있는 현장을 찾아 인터뷰하고 메모하고 사진을 찍었다. 주요 대도시에서 과수원을 가꾸고 도시농업 운동에 투신해 온 진보적인 선구자들을 찾는 등 세계의 각 곳에서 벌어지는 현장을 통해 더 이상 대도시는 현대 문명의 상징이 아닌 도시 먹거리의 혁명이 벌어지고 있음을 알게 된다. 저자는 1장에서 5장에 걸쳐 도시농업과 먹거리 혁명이 일어나게 된 이유를 설명한다. 글로벌 식품 체계와 생산, 소비자, 식량 위기의 현실을 각종 통계와 자료를 통해 보여주며 녹색혁명과 유전자 혁명이 20세기에 인류의 삶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알 수 있다. 후반부에는 파리, 런던, 로스앤젤레스, 밴쿠버, 토론토, 밀워키, 디트로이트, 시카고, 쿠바까지 새로운 도시 먹거리 혁명의 변화의 시작인 사람과 도시, 도시 텃밭과 농장의 모습을 소개한다.

태그 입력: 
번역서
도시농업
먹거리

"농촌-도시를 잇는 혁신적 플랫폼을 구축하라"

내용: 

‘농촌과 도시, 먹거리와 사람을 잇는 혁신적 플랫폼을 구축하라’

먹거리로 세상을 바꾸려는 해외의 젊은 혁신가들이 한국을 찾았다.
생산자와 소비자를 로컬푸드로 연결하는 <푸드어셈블리>의 CEO 마크 데이비드 촉론, 농가를 중심으로 요리사, 장인 그리고 도시 사람들을 이어주는 <아오야마파머스마켓> 운영자 다나카 유스케, 잡지를 구매하면 부록으로 먹거리가 따라오는 신개념 잡지 <다베루통신>을 창간한 다카하시 히로유키 등이 그 주인공이다.

‘사회적 경제 해외 혁신가 국제포럼’ 참석차 우리나라를 방문한 이들은 도시 소비자와 생산자를 연결하는 자신들의 혁신적 플랫폼 사례들을 소개하며,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새로운 먹거리 유통구조를 모색하는 한국의 활동가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국제포럼은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마르쉐@, 서울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18일, 19일 양일간 서울 마포구 가톨릭청년회관과 은평구 서울혁신파크 미래청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 생산자-소비자 연결 온-오프 결합 플랫폼
- 농가를 중심으로 도심 커뮤니티 만들기
- 잡지 구매하면 부록으로 먹거리 함께 배달

보도일: 
2017-01-20
출처: 
한국농어민신문
기사종류: 
언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