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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지수

도시발전의 질적 성장 모니터링:행복지수와 메가시티인덱스 구축 연구

연구책임: 
변미리
분류: 
정책
부서명: 
미래사회연구실
발행일: 
2013-12-31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서울시 출근자의 대중교통 행복지수 높이기

권호: 
제180호
발행일: 
2014-11-10
저자: 
김순관
요약: 

이천만의 생활권인 서울대도시권의 지속적인 대중교통 이용 증진을 위해서는 대중교통의 추가공급과 서비스 질 향상이 관건이다. 하지만 추가공급은 지방정부의 재정난과 서울시 대부분이 역세권에 포함될 정도로 포화상태이기 때문에 사실상 제한적인 대안이다. 따라서 서울시민의 대중교통서비스에 대한 요구수준을 파악하고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대안이 필요하다. 서울시 3개 도심(4대문 도심, 강남, 여의도) 출근자를 대상으로 대중교통 행복지수를 산출한 결과 질적인 개선이 필요한 실정이다.

 

서울시 대중교통의 양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출근자의 대중교통 행복지수는 71.3점에 불과

SNS(트위터) 키워드 분석을 통하여 대중교통 이용자 입장의 평가항목을 설정하였으며 전통적 평가요소인 시간, 혼잡도, 비용 이외에 냉난방, 무선통신환경 등 차내 환경이 포함되었다. 대중교통 행복지수를 산출한 결과 전체 평균점수는 71.3점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보면, 서울 출발 출근자가 서울외곽 수도권 출근자보다 높고, 남자가 여자보다 높으며, 출근거리가 짧을수록, 연령이 높을수록, 환승횟수가 적을수록 대중교통 행복지수가 높게 나타났다.

 

영국의 11개 대도시들은 대중교통 출근자의 행복지수가 80.1점에서 96.6점으로 분포

영국의 11개 도시들도 유사한 방법으로 혼잡도, 정시성, 지불능력(소득 대비 요금수준)에 대한 대중교통 출근자의 우선순위와 기대치 대비 만족수준 차이를 반영해 대중교통 출근의 행복지수를 산출하였다. 산출결과를 보면, 카디프(Cardiff)가 96.6점으로 1위인 반면 대도시인 런던은 80.3점으로 10위였으나 전반적인 만족도는 서울보다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대중교통정책의 우선순위는 환승시간 개선 위주로 전환이 필요

대중교통 행복지수의 평가요소별 불만수준을 해소해 행복지수 개선효과를 파악하는 민감도 분석을 해보면, 환승시간 개선효과가 가장 크고 그 다음이 대기시간 및 총소요시간으로 파악되었다. 따라서 대중교통 출근자에게는 환승시간 1분 단축이 통행시간 1분 단축보다 더 중요하다. 또한 통행시간 1분 단축을 위한 도로 및 지하철 투자비용보다 환승시간 1분 단축 비용이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대중교통의 투자 우선순위는 환승시설 개선을 중심으로 전환될 필요가 있다. 아울러 전문가 및 공급자 관점의 기존 만족도조사에서 이용자 관점의 주기적인 행복지수 작성이 필요하다.

메가시티 삶의 질과 서울형 행복지표

공공부문 정책 패러다임은 시민행복감 증대로 전환하는 추세

연구책임: 
변미리
분류: 
정책
부서명: 
미래연구센터
발행일: 
2015-03-31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싱글이 기혼보다 행복지수 높아…고소득 워킹맘 '최저'

내용: 

서울연구원 우수논문 수상작…"10년만에 미혼-기혼 역전"
"고소득 직장인, 저소득보다 통근시간 단축에 12배 민감"

미혼 직장인 행복지수가 10년 만에 처음으로 기혼자를 넘어섰다. 특히 고소득 워킹맘의 행복지수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미혼남성의 행복지수(10 만점)는 7.11로 기혼남성(6.98)보다 0.13 높았다. 미혼여성 행복지수도 7.08로 기혼여성(6.96)보다 0.12 높았다.

결혼하지 않은 남녀 직장인이 결혼한 사람보다 행복지수가 높은 것은 2005년 조사 이래 처음이다.

기혼남성과 미혼남성의 행복지수는 2005년 각각 6.62·6.54를 시작으로 2007년(6.76·6.72), 2009년(6.81·6.69), 2011년(6.85·6.75), 2013년(7.36·7.32) 등 줄곧 기혼자가 미혼자보다 높았다.

기혼·미혼 여성의 행복지수 역시 2005년(6.68·6.38)부터 2007년(6.80·6.47), 2009년(6.78·6.59), 2011년(6.80·6.66), 2013년(7.37·7.20) 등으로 단 한 번도 뒤집힌 적이 없었다.

보도일: 
2016-11-21
출처: 
연합뉴스
기사종류: 
언론기사

‘혼밥족’ ‘싱글남녀 행복지수’ ↑ … 2016년 가정사역 10대 뉴스

내용: 

가정사역단체 하이패밀리(공동대표 송길원 김향숙)는 22일 ‘2016년 가정사역 10대뉴스’를 발표했다(표 참고). 올해엔 ‘혼밥족(나홀로 밥을 먹는 인구)’이 증가하고 싱글 남녀의 행복지수가 기혼자보다 높은 것으로 드러나 가정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가정사역이 시급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비혼과 이혼 등 다양한 이유로 전통적인 가정의 형태가 붕괴되고 1인 가구가 증가하는 추세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해 발표한 통계청에 따르면 현재 1인 가구는 전체 가구의 27%로 전 가구의 4분의 1을 차지했다. 2000년 초반 200만 가구였던 1인 가구는 지난해 506만명을 넘어 2.5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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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남녀의 행복지수가 10년 만에 처음으로 기혼자를 앞지른 것도 주목해야 할 점이다. 지난 11월 서울연구원이 주최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2016 서울 연구논문 공모전’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미혼 남성의 행복지수(10 만점)는 7.11으로 기혼 남성(6.98)보다 0.13점 높았다. 미혼 여성 행복지수도 7.08로 기혼 여성(6.96)보다 0.12점 높았다. 특히 고소득 워킹맘의 행복지수는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싱글 남녀 직장인 행복지수가 결혼한 사람보다 높은 것은 2005년 조사 이래 처음이다. 논문은 2005~2015년 서울 통근자 26만5731명의 자료를 모은 서울 서베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것이다

보도일: 
2016-12-22
출처: 
국민일보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민 행복감 3년새 최고, 2명중 1명은 스트레스 느껴

내용: 

서울시민은 대체로 현재 자신의 삶에 대해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연구원이 8일 발표한 '2017 서울서베이 도시정책지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민의 주관적 행복감은 10점 만점에 6.97점으로 최근 3년새 가장 높았다.

주관적 행복감은 2013년 6.86점, 2014년 6.92점, 2015년 6.95점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나이가 많을수록 주관적 행복감이 낮아졌다. 10대 7.17점, 20대 7.20점, 30대 7.17점, 40대 7.08점으로 40대까지 7점대를 유지하다가 50대 6.90점, 60세 이상 6.52점으로 50대부터는 6점대로 떨어졌다.

소득별 행복지수는 월 300만~400만원이 7.02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400만~500만원(6.98점), 500만원 이상(6.98점), 200만~300만원(6.96점), 100만원 미만(6.81점) 순이었다. 월 소득이 100만~200만원인 시민의 행복감은 6.79점으로 가장 낮았다.

5가지 영역별 행복지수를 보면 자신의 건강상태에 대한 만족도가 7.20점으로 가장 높았다.

보도일: 
2017-06-08
출처: 
뉴시스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민 행복조례 제정 토론회 개최

내용: 

27일 오후 2시 서울시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서소문청사 제2동 2층)에서 ‘서울특별시 시민 행복조례 제정을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서윤기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2)은 "서울시정이 ‘사람이 중심인 서울, 시민이 행복한 서울’의 목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행복영향평가제가 적극 도입돼야 한다고 강조,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행복지수와 활용방안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 변미리 서울연구원 글로벌·미래연구센터 센터장과 행복조례를 종로구민발의를 통해 추진했던 종로행복드림이끄미 박진옥 간사가 발제로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토론은 행복영향평가제 도입을 주장한 이창현 전 서울연구원장과 배안용 종로행복드림이끄미 단장, 배선희 서울시의회 입법담당관이 진행할 예정이다.

본 토론회는 시민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특히 시민의 행복과 직접 관련된 사업 진행하는 공무원들이 많이 참석할 예정이다.

보도일: 
2017-06-26
출처: 
아시아경제
기사종류: 
언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