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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위치

독거노인

서울특별시 독거노인 실태에 관한 연구

발행일: 
2013-09-30
태그 입력: 
독거노인
다차원 빈곤
노인복지
홈페이지 보이기: 
보임
권호: 
제14권 제3호
메뉴: 
서울도시연구
저자: 
이정관, 김준현

서울 독거노인 10년새 3배…4명 중 1명 꼴 혼자 산다

출처: 
아시아경제
내용: 

서울의 혼자 사는 노인이 10년새 3배 가량 급증해 이미 노인 4명 중 1명은 '독거 노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서울시와 서울연구원 통계에 따르면 2014년 말 현재 서울에 거주하는 만65세 이상 독거 노인은 27만3190명으로 2002년 9만769명에 비해 3배 가량 늘어났다. 이 기간 동안 노인 인구가 급증했고, 더불어 별거ㆍ이혼 또는 미혼으로 혼자 사는 노인이 늘어난 것이 주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실제 서울 사는 65세 이상 노인은 2002년 61만2783명에서 2014년 말 122만1616명으로, 올해 1/4분기 현재 128만268명으로 두 배 이상 늘어났다. 또 2010년 기준 65세 이상 독거노인의 혼인상태를 보면 배우자와 사별한 사람이 77.7%로 가장 많긴 했지만 2005년 84.1%에 비해 6.4%포인트 감소했다.

반면 같은 기간 별거는 6.8%에서 9.6%로 2.8%포인트, 이혼은 6.6%에서 9.5%로 2.9%포인트, 미혼은 2.5%에서 3.3%로 0.8%포인트씩 늘어났다. 통계청의 '2014년 혼인ㆍ이혼 통계'에 따르면 황혼이혼(20년 이상 같이 산 부부의 이혼)은 20년 사이 14배나 증가했다. 1990년 2363건에서 2014년 3만3140건으로 급증했다.

윤민석 서울연구원 부연구위원은 "기존의 독거 노인 복지 서비스가 있지만 분절적으로 지원돼 비효율적이거나 구멍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며 "마을공동체 사업 등 다양한 복지 사업과 연계해 혼자 사는 노인들에 대한 돌봄 서비스를 촘촘히 구성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보도일: 
2016-05-09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 독거노인 29만명, 강북에 더 많이 산다

출처: 
헤럴드경제
내용: 

서울에 혼자 사는 독거노인은 약 29만명에 달하며, 이들은 강북권에 더 많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비해 청년인구는 강남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서울연구원에 따르면, 서울의 독거노인은 29만명으로, 인구대비와 고령자 대비 비율 상위 10개 자치구 중 7개 이상이 강북권 위치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강북권이 강남권 보다 인구대비 독거노인 비율은 0.7%p, 고령자 대비 독거노인 비율은 2.6%p 더 높았다.

인구 대비 독거노인 비율은 종로구가 4.4%로 가장 많은데 이어 강북구 4.2%, 중구 4.1% 등의 순으로 파악됐다. 또 고령자 대비 독거노인 비율도 종로구가 28.2%로 가장 많고, 중구(26.8%), 영등포구(25.5%), 중랑구(25.4%), 노원구(25.3%), 금천구(25.0%) 등의 순이었다.

보도일: 
2018-10-17
기사종류: 
언론기사
태그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