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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청회

서울시 도시철도기본계획 변경(안) 공청회

설명: 

도시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중장기 도시철도망을 계획하여 대중교통 중심의 서울시 교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이번에 마련한 「서울특별시 10개년 도시철도기본계획 변경(안)」에 대해 관계 전문가 및 시민의 의견을 듣고자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미세먼지 심할때 운행제한 공해차량 범위는…서울시 10일 공청회

출처: 
한국경제
내용: 

서울시는 오는 10일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지하2층)에서 '서울형 공해차량 운행제한 시행을 위한 대시민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날 공청회에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운행을 제한하는 노후 경유차의 범위 등과 관련한 시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시는 우선 2005년 12월 이전에 등록한 2.5t 이상 경유차(저공해 장치 부착차량 제외)를 120만대를 운행제한 대상으로 보고 있으나 지난달 27일 열린 전문가 토론회에서는 2005년 12월 이전에 등록한 모든 경유차(220만대)로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공청회는 서울연구원과 서울시가 '공해차량 관리 필요성 및 해외사례', '서울형 공해차량 운행제한 시행계획(안)'에 대해 각각 주제 발표하고, 중앙정부 관계자, 교통·환경 분야 전문가, 시민단체, 이해관계자가 토론자로 나와 효과적인 시행방안을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서울시는 지난달 토론회 결과와 이번 공청회 논의 내용, 시민 찬반투표(4월 2∼30일) 결과를 바탕으로 시행계획(안)을 보완해 5월 중 지방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보도일: 
2018-04-05
기사종류: 
언론기사

창동·상계 도시재생은 어떻게…전문가·시민 의견 듣는다

출처: 
연합뉴스
내용: 

서울시는 28∼29일 이틀에 걸쳐 노원구청과 도봉구청에서 각각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을 위한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

공청회는 시가 이 일대에 지식형 R&D 특화산업, 2만석 규모 아레나, 동부간선도로 확장 사업 등을 벌이는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듣는 자리다. 시는 창동·상계 지역을 수도권 동북부 320만명의 일자리·문화 중심지로 만들 계획을 갖고 있다.

행사는 창동·상계 경제기반형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발표에 이어 전문가 토론과 방청객 질의답변순으로 이어진다. 조명래 단국대 교수, 박태원 광운대 교수, 신중경 세종대 교수, 양재섭 서울연구원 도시공간연구실장, 정거택 동북권사업반장 등이 참석한다.

보도일: 
2016-07-27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 한양도성ㆍ한강주변 건축허가 까다로워진다

출처: 
건설경제
내용: 

- 서울특별시 경관계획 재정비(안) 공청회

서울의 경관계획이 역사와 자연 중심으로 이뤄지면서 한양도성과 한강변 주변의 건축 허가가 까다로워질 전망이다.

서울시는 14일 서울시청 서소문청사에서 ‘서울특별시 경관계획 재정비(안) 공청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경관계획은 18개로 세분화됐던 경관 관리구역을 중요도에 따라 △역사도심 △한강변 △주요 산 주변 등 중점관리 구역으로 단순화된 것이 특징이다. 이 과정에서 중점경관관리구역으로 분류되는 곳은 경관 심의를 거쳐야 한다.

이날 정상혁 서울연구원 박사는 “이전 2009년 경관계획에서는 시민이 스스로 경관을 평가해서 건축허가를 받았다면, 앞으로는 중점경관관리구역으로 분류된 곳은 경관 심의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테면, 역사도심에서는 한양도성 문화재보호구역 경계로부터 외측 100m 경계까지 경관 심의 중점관리를 받는다. 이곳에서 건축물이 5층 이상이면 경관 심의를 받아야 한다.

한강변의 경우, 7층 이상의 건축물이 심의 대상이다. 한강변 공원과 도시계획시설 등 건축물 경관 심의 대상이 없는 지역은 제외한다.

보도일: 
2016-07-15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 경관계획 재정비 공청회

출처: 
라펜트
내용: 

서울시는 7월 14일(목) 오후 2시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4층 강당에서 「서울특별시 경관계획 재정비」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경관법 제11조(공청회 및 지방의회의 의견청취)에 따라 시민,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공청회에는 일반시민, 경관관련 학회/협회, 대학생, 시민단체, 공무원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경관계획 주요내용 설명, 지정토론, 질의응답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종합토론에서는 김기호 서울시립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김영욱(세종대학교), △이상민(건축도시공간연구소), △이영범(도시연대), △정두용(인천시 도시경관과), △박현찬(서울연구원), △서울특별시 도시계획관리위원회 등이 참석한다.

한편,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 서울연구원 주최·주관으로 개최된다.

보도일: 
2016-07-03
기사종류: 
언론기사
태그 입력: 

서울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시민·전문가에게 묻는다

출처: 
뉴시스
내용: 

서울시 최초의 도시재생 법정계획인 '2025 서울시 도시재생전략계획'에 대한 시민·전문가 의견을 묻는 공청회가 다음달 4일 오후 2시 서울역사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공청회는 ▲도시재생전략계획 추진방향 설명 ▲'2025 서울시 도시재생전략계획(안)' 발표(김태현 서울연구원 연구위원) ▲패널토론 및 방청석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된다.

패널토론은 조명래 단국대 교수를 좌장으로 음성원 한겨레신문 기자, 이정형 중앙대 교수, 이주원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본부장, 장남종 서울연구원 연구위원, 최창규 한양대 도시대학원 교수가 참여한다.

보도일: 
2015-07-29
기사종류: 
언론기사

2차 수도권 대기환경관리 서울특별시 시행계획 공청회 개최

2014년 11월 4일 서울연구원에서 개최되었던 “2차 수도권 대기환경관리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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