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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위치

빅데이터

조경제 시대의 빅 데이터

권호: 
2013년08월호
발행일: 
2013-08-01
저자: 
정우수(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동향분석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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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창조경제
빅데이터
지식기반사회
분류 선택: 
이달의이슈

매월 1억건 카드매출 빅데이터 분석해‘서울소비경기지수’발표

내용: 

서울시와 서울연구원은 매월 1억건의 카드매출 빅데이터를 분석해 ‘서울소비경기지수’를 개발, 매월 발표한다고 5월 10일(목) 밝혔다.

이 지수는 시민의 생활밀착업종인 ①소매업 ②숙박·음식점업으로 구성되며 서울 전체 및 5대 권역별로 지수를 산출한다. 또한 물가변동분을 제거한 불변지수 중심의 해석을 통해 실질적인 소비증감을 분석할 예정이다. 서울지역 전체를 분기별로 발표하는 통계청과 달리, ‘서울소비경기지수’는 서울의 민간소비 현황을 권역별.월별로 파악할 수 있어, 서울경제의 현황을 파악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소비경기지수’는 신한카드 카드매출 빅데이터의 가공·조정·변환을 통해 산출된 지수이며, 서울연구원이 서울시로부터 의뢰받아 용역과제로 수행한 연구결과물로 국가승인통계가 아님에 유의해야 한다.

2018년 3월 ‘서울소비경기지수’는 전년동월대비 1.5% 증가하며 개선 흐름을 보였다.
서남권이 소매업의 증가세에 힘입어 소비경기가 가장 좋았다. 도심권은 숙박·음식점업 경기의 호전에도 불구하고 소비경기가 가장 부진하였다.
도심권은 가전제품·정보통신 및 무점포소매의 소비가 줄며 소매업 감소세가 확대되었다. 이로 인해 숙박업 경기가 호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소비경기가 전년동월대비 2.9% 감소하며 서울지역 중 가장 낮게 나타났다.

보도일: 
2018-05-10
출처: 
용인신문
기사종류: 
언론기사

4월 서울 소비경기지수 전년대비 0.3% 증가...서남권만 활력

내용: 

올해 4월 서울의 소비경기 증가세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0.3% 증가하는데 그쳤다.

서울연구원은 4월 카드매출 빅데이터를 통해 소비경기지수를 분석한 결과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0.3% 증가하는 데 그쳐 작년 같은 달보다 1.4% 늘어난 3월에 비해 증가세가 둔화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연구원은 신한카드의 소매업과 숙박·음식점업의 카드매출 빅데이터를 가공·조정해 5월부터 매달 서울의 소비경기지수를 발표하고 있다.
업종별로 보면 소매업은 종합소매, 가전제품·정보통신, 무점포소매의 소비가 늘었고 의복·섬유·신발, 문화·오락·여가, 음식료품·담배 소비가 줄며 전년 동월 대비 1.8% 증가했다.

숙박·음식점업의 경우 숙박업의 증가세가 지속했지만 음식점업, 주점·비알코올음료 소비가 줄며 작년 같은 달보다 1.8% 감소했다.

권역별로는 서남권(양천·강서·구로·동작·금천·관악구)이 유일하게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9% 증가했다. 나머지는 모두 감소세를 보였으며 세부적으로는 도심권(종로·중구·용산구) -2.4%, 동남권(강남·서초·송파·강동구) -1.2%, 동북권(강북·노원·도봉·성북구) -1.7%, 서북권(마포·서대문·은평구) -1.7%였다.

조달호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서울 소비경기지수나 법인창업 및 일자리 동향에서 서남권 지표가 다른 권역에 비해 우세하다”며 “서남권이 소비·창업에서 활력 있는 경제 상황을 보인다는 해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보도일: 
2018-06-05
출처: 
서울경제
기사종류: 
언론기사

4월 서울의 소비경기지수 전년 대비 0.3% 증가

내용: 

- 소매업 증가세 소폭 감소, 숙박·음식점업 감소세는 심화
- 도심권 숙박업 증가 약진, 음식점업은 모든 권역에서 소비 경기 감소
- 타 권역에 비해 지수 우세한 서남권, 소비·창업 등 활력 상황

□ 서울연구원(원장: 서왕진)은 ‘2018년 4월 카드매출 빅데이터를 통해 본 서울소비경기지수’를 발
표하였다.
○ 2018년 4월 서울소비경기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0.3% 증가, 3월에 비해 증가세는 둔화되었다.

보도일: 
2018-06-05
출처: 
서울연구원 소통협력팀
기사종류: 
보도자료

6월 서울 소비경기지수 1.6% 증가…"백화점·숙박업 호조"

내용: 

카드매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 6월 서울 소비경기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소비가 증가하는 현상은 올해 들어 상반기 내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연구원은 이 같은 분석을 담은 '2018년 6월 카드매출 빅데이터를 통해 본 서울소비경기지수'(서울소비경기지수)를 오늘(29일) 발표했습니다.

서울소비경기지수는 소매업, 숙박·음식점업 등 시민 생활에 밀접한 소비중심 업종의 생산활동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기 위한 월간소비지수입니다.

업종별 지수를 살펴보면 소매업은 백화점과 편의점의 소비 증가 등으로 종합소매업이 큰 폭의 오름세(8.8%)를 보였고, 그 외 가전제품·정보통신, 기타가정용품, 무점포소매는 소비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3.0% 증가했습니다.

숙박·음식점업 소비는 0.5% 감소했습니다.

보도일: 
2018-07-29
출처: 
sbs
기사종류: 
언론기사

8월 서울 소비경기지수 1.8%↑…가전·정보통신, 숙박업종 등서 급증

내용: 

서울연구원(원장 서왕진)은 8월 서울소비경기지수가 전년동월대비 1.8% 증가하면서 7월 오름폭과 유사한 양호한 소비증가세를 보였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서울연구원이 발표한 `2018년 8월 카드매출 빅데이터를 통해 본 서울소비경기지수` 결과에 따르면, 업종별로는 소매업이 종합소매업, 무점포소매 및 가전제품·정보통신의 소비 주도로 전년동월대비 2.6% 늘었다.

가전제품·정보통신의 소비(18.4%)가 특히 높게 나타났으며, 전달에 이어 무점포소매와 종합소매업의 소비증가도 지속됐다. 무점포소매는 인터넷쇼핑이 견인했으며, 종합소매업은 백화점, 대형마트, SSM 등은 소비 증가를 보인 반면 독립슈퍼·잡화점업은 감소세다.

8월 숙박업은 올해 최고 오름폭(17.9%)을 보였지만, 음식점업과 주점·커피전문점업의 감소세가 지속되면서 숙박·음식점업은 0.7% 증가에 그쳤다. 숙박업의 소비증가는 호텔업뿐만이 아닌 여관업에서도 두드러지게 나타나기도 했다.

보도일: 
2018-10-04
출처: 
매일경제
기사종류: 
언론기사

8월 서울 소비경기지수

내용: 

8월 서울 소비경기지수 1.8% 증가, 가전·정보통신, 숙박 등 급증
- 소매업은 가전제품·정보통신, 무점포소매, 종합소매업이 상승 주도
- 숙박·음식점업 중 숙박업은 급증하였지만 주점·커피전문점업은 부진
- 서남권, 도심권, 동남권 순으로 소비 호조, 동북권, 서북권은 감소

□ 서울연구원(원장 서왕진)은 ‘2018년 8월 카드매출 빅데이터를 통해 본 서울소비경기지수’를 발표하였다.
○ 2018년 8월 서울소비경기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1.8% 증가했다. 지난달 오름폭과 유사한 양호한 소비증가세를 보였다.

□ 업종별 지수를 살펴보면 소매업은 종합소매업, 무점포소매 및 가전제품·정보통신의 소비 주도로 전년 동월 대비 2.6% 증가를 보였다.

보도일: 
2018-10-05
출처: 
서울연구원 소통협력팀
기사종류: 
보도자료

9월 서울 소비경기지수 2.5%↓…편의점도 올해 첫 감소

내용: 

지난 9월 서울소비경기지수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2.5% 하락했다. 소비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편의점도 올해 첫 감소세로 전환됐다.

서울연구원이 2일 발표한 '카드매출 빅데이터를 통해 본 서울소비경기지수'를 보면 9월 서울소비경기지수는 107.7포인트(p)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2.5%나 하락했다.

서울소비경기지수는 매월 1억건의 신한카드 매출 빅데이터를 활용해 소비 중심 업종을 종합 분석하기 위한 월간소비지수다.

보도일: 
2018-11-02
출처: 
뉴스1
기사종류: 
언론기사

목차

저자: 
서울연구원
발행일: 
2018-09-01
태그 입력: 
서울도시연구
빅데이터
젠트리피케이션
살기좋은 마을
첨부파일: 
권호: 
제19권 제3호

소셜 빅데이터를 이용한 전통시장 활성화 요인 도출 연구

저자: 
박상훈, 이희정
발행일: 
2018-09-01
태그 입력: 
전통시장
빅데이터
사회네트워크 분석
시멘틱네트워크 분석
텍스트마이닝
권호: 
제19권 제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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