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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서울시민 체감경기조사

권호: 
2007년09월호
발행일: 
2007-09-03
저자: 
박희석 외 1인/서울시정개발연구원산업경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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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체감경기
서울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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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행복한 가정' 1위

출처: 
뉴스1
내용: 

서울시민이 삶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행복한 가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서울연구원 인포그래픽스에 따르면 서울시민이 삶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행복한 가정'(31.0%)이 가장 많았다. 이밖에 '건강과 아름다움'(23.5%), '경제적 풍요'(18.0%), '사회적 성공'(9.3%), '좋은 인간관계'(4.2%) 순이었다.

또 서울시민 63.6%는 전반적인 생활을 고려할 때 현재 삶에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보통은 29.8%, 불만족 6.6%를 기록했다.

특히 가족에 대한 만족도(86.3%, 10점 만점에 7.8점)가 가장 높고 친구(76.7%, 7.4점)가 뒤를 이었다. 소득·재산에 만족한다는 응답은 43.9%(6.2점)에 그쳤다. 만족도가 보통이라는 응답은 42.3%, 불만족은 13.8%를 기록했다.

보도일: 
2017-05-08
기사종류: 
언론기사

올해 경제이슈 1위는 '생활 관련 물가 상승'

출처: 
아시아경제
내용: 

올해 서울시민의 경제이슈 1위는 '생활 관련 물가 상승'( 44.8%)으로 나타났다. 2위는 '주택 대출 및 가계 빚 증가'(35%), 3위는 '청년실업 및 고용 문제'(28.7%) 순이었다.

서울연구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서울인포그래픽스 제220호 '서울시민이 생각하는 2017년 주요 경제이슈는?'을 31일 발표했다.

연령별로 보면 30대 이하는 '전월세 가격 인상'(26.2%)과 '저출산 및 고령화 인구 증가'(20%)를, 40대는 '전월세 가격 인상'(25.3%)과 '가계수입 정체/고정지출비용 증가'(22.6%)를 주요 경제이슈로 꼽았다.

50대와 60대 이상은 '가계수입 정체/고정지출비용 증가'와 '노후대비 미비/은퇴 후 재취업 난항'을 상대적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결과가 나왔다.

경제이슈별 개선 전망은 '주택대출 및 가계 빚 증가 문제'와 '저출산 및 고령화 인구 증가 문제'에 대해 62.5%가 개선되지 않을 것이라고 응답했다. 이어 '전월세 가격 인상 문제'(62%), '청년실업 및 고용 문제'(61.9%)에 대해서도 서울시민들은 개선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보도일: 
2017-01-31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 청소년, 성인보다 미래 시대 통일·질서 수준에 부정적

출처: 
연합뉴스
내용: 

서울연구원 인포그래픽스…'서울 시민이 생각하는 30년 뒤 모습'

서울에 사는 청소년은 미래 시대 우리나라의 통일 여부, 질서 수준 향상, 자연환경 개선 등을 두고 성인보다 비관적으로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0일 서울연구원 인포그래픽스에 따르면 13∼19세 청소년 500명 가운데 40%는 우리나라가 30년 내 통일이 될 것으로 봤지만, 60%는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반면 성인은 조사 대상 1천200명 가운데 49.1%가 통일이 될 것으로 답해 청소년보다 9.1%포인트 높았다.

또 '30년 뒤에는 우리나라가 지금보다 질서를 더 잘 지키게 될 것'이라는 항목에서도 청소년은 36.4%만이 그렇다고 답했다. 반면 성인은 절반에 가까운 46%가 긍정적으로 답해 차이를 보였다.

30년 뒤 자연환경 개선 여부에는 청소년의 20.8%만이 긍정적으로 답했고, 79.2%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성인은 26.6%가 긍정적으로 답했다.

'30년 뒤에는 인간을 닮은 로봇이 일상생활의 많은 부분을 도와줄 것'·'30년 후에는 달이나 화성에서도 사람이 살 것'·'30년 후에 우리나라 대통령은 외국인이 될 수도 있다'는 등 항목에서는 청소년이 성인보다 그렇다고 답한 비율이 높았다.

보도일: 
2016-10-10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민 절반 "일상에서 스트레스 받아"…20대 스트레스 가장 높아

출처: 
이데일리
내용: 

서울시민의 2명 중 1명은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느낀 적 있다고 응답했고 스트레스 체감도는 20대가 58.2%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서울연구원의 ‘서울시민, 스트레스 얼마나 받나?’ 인포그래픽스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민의 53.9%는 ‘지난 2주간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느낀 적 있다’고 응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는다고 응답한 시민은 21.1%, 스트레스의 정도가 보통이라고 답한 비율은 25%에 그쳤다.

연령별 스트레스 체감도는 20대가 58.2%로 가장 높았고 60세 이상은 49.2%로 가장 낮았다. 10대가 56.0%, 30대와 40대가 모두 55.0%, 50대는 52.7%인 것으로 집계됐다.

주요 스트레스의 요인은 ‘과도한 업무, 학습량’이 25.4%로 가장 비율이 높았고 이어 대인관계가 17.4%로 조사됐다. 두 가지 요인은 전 연령층에서 높게 나타났다.

보도일: 
2016-07-29
기사종류: 
언론기사

2016 한국인 행복곡선은 L자형?

출처: 
KBS
내용: 

우리가 사는 세상, 삶에 대한 영감을 일깨워온 명언들이 있다.
혼인율은 1970년 통계작성 이후 최저치(인구 천 명당 혼인율 5.9명)로 떨어져 있다. 여성도 이제 직업이 없으면 결혼조차 쉽지 않은 세상이다.

당연히 아이를 갖는 일은 한참 더 멀어진다. 결혼에 성공하더라도 일과 육아를 병행하기가 어려운 젊은 세대들은 첫째, 둘째 낳기를 포기하고 있다. 그 결과 출산율은 1.24명으로 15년째 초저출산 사회에 빠져 미래를 위협하고 있다.

이들의 마음은 지금 어떨까? 삶의 의미, 행복감은 어떨까?
많은 경제·사회학자들은 개인이 느끼는 삶의 만족도와 행복감이 나이가 들어가며 달라진다는 점을 찾아냈다. 이른바 '행복의 U자 곡선'이다. 행복감이 20대부터 하락하기 시작해 40대 중후반에 저점을 지나 50대를 넘어 회복하기 시작한다는 의미다.

우리 사회의 현실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이런 점을 바탕으로 한국인들의 행복곡선을 그리면 어떻게 될까? 다른 나라와 같은 느슨한 U자형일까? 혹시 L자형이 되는 것은 아닐까?

서울시민들의 행복도를 조사한 지난해 지표가 다소 참조가 될 것 같다. 브루킹스 조사와는 달리 서울시민들은 나이가 들어서도 행복도가 지속적으로 하락한 것이다.

보도일: 
2016-04-13
기사종류: 
언론기사

지방자치 20년 서울시민 생활 변화상 분석

지방자치 실시에 따른 서울시 주민생활상 변화

연구책임: 
신민철
분류: 
수시
부서명: 
미래연구센터
발행일: 
2015-07-17
원본 첨부: 

지난해 서울시민 국내여행 평균 2차례 떠나

출처: 
KBS
내용: 

지난해 서울시민 세 명 가운데 한 명은 한 차례 이상 국내 여행을 떠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연구원 자료를 보면 지난해 서울시민의 29.4%인 2백 50만여 명이 한 번 이상 국내 관광여행을 떠났고, 전체적으로 평균 두 차례 국내 여행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번 여행을 할 때마다 평균 20만 8천 원을 썼고 방문한 여행지는 강원도가 가장 많았습니다.

또 연령대별로는 60대 이상이 전체 여행객의 25%로 가장 많았고, 20대 19%, 30대 17% 순이었습니다.

보도일: 
2015-08-24
기사종류: 
언론기사
태그 입력: 

"4년제 대졸 서울시민 50%, 전공 따라 직업 선택

출처: 
뉴시스
내용: 

4년제 이상 대학을 졸업한 서울 시민의 절반 이상은 전공에 따라 직업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산하 연구기관인 서울연구원이 17일 발표한 '서울 시민의 전공과 직업은 얼마나 일치할까?' 인포그래픽스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4년제 이상 대학 졸업자의 50.5%는 전공과 직업이 일치했다.

전공과 직업 일치 비율은 학력이 올라갈수록 높아졌다.

특성화고 졸업자는 17.3%만이 전공과 직업이 일치한다고 응답했고, 4년제 미만 대학 졸업자는 35.3%가 일치한다고 답했다.

특히 남성이 여성보다 교육 수준이 높을수록 전공과 직업이 일치했다. 4년제 이상 대학을 졸업한 남성은 53.1%가 전공과 직업이 일치한 반면 여성은 47.1%에 그쳤다.

보도일: 
2015-08-17
기사종류: 
언론기사
태그 입력: 

서울시민 50년전보다 男 10cm, 女 4cm 커졌다

출처: 
조선일보
내용: 

서울시민의 평균 키가 50년 전보다 남성은 10cm, 여성은 4cm 커진 것으로 조사됐다.

3일 서울연구원이 발간한 자료에 따르면, 1965년 서울 남성(17세 기준)의 평균 키는 163.7cm, 몸무게는 54.3kg였고, 여성은 키가 156.9cm, 몸무게는 51kg이었다. 50년 가량이 지난 2013년에는 남성 평균 키(173.9cm)는 10.2cm 커졌으며, 몸무게(69.6kg)는 15.3kg이 늘었다. 여성 평균 키(161.3cm)는 4.4cm 늘었고, 몸무게(56.7kg )는 5.7kg 늘었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보도일: 
2015-08-03
기사종류: 
언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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