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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SDI 정책리포트 제16호] 독일, 4단계 조정 통해 1인당예산 균등배분(한겨레 7.16)

보도일: 
2008-07-16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 노인 교통사고 지난 10년간 2배 이상 증가…연평균 137명 숨져

출처: 
메디컬투데이
내용: 

서울 시내 65세 이상 노인 교통사고가 지난 10년간 2배 이상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서울연구원 인포그래픽스에 따르면 서울 시내 노인 교통사고 건수는 2007년 9068건에서 123.4% 증가해 지난해 2만254건으로 집계됐다.

부상자수도 2007년 1만5532명에서 지난해 3만4161건으로 119.9% 증가했다.

연도별로 보면 발생건수는 2008년 1만949건, 2009년 1만1537건, 2010년 1만1640건, 2011년 1만1645건, 2012년 1만5648건, 2013년 1만5967건, 2014년 1만8126건, 2015년 1만8904건 등으로 나타났다.

보도일: 
2017-09-12
기사종류: 
언론기사

[단독] 서울 이면도로 속도 시속 30㎞로 제한한다

출처: 
헤럴드경제
내용: 

서울시가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모든 생활권 도로(이하 이면도로)의 자동차 속도를 시속 30㎞이내로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전체 교통사고의 54%, 사망사고의 53%가 도로폭 13m이하 이면도로에서 발생한다며 이를 줄이기 위해 현재 제한 속도 규정이 없어 일반도로에 준해 적용하고 있는 것을 세분화해 적용할 방침이다.

특히 도로교통법상 차량속도 기준이 지방도로, 고속도로 위주로 정비 돼 있어 생활권도가 많은 서울시의 현실과 맞지 않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면도로 실정에 맞는 제한속도의 포괄적 기준 마련을 위해 전문가 자문회의와 토론회 등을 통해 사업 계획 홍보 방안등을 검토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해 사업을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이에따라 서울시는 이달중 서울연구원에 ‘생활권도로 제한속도 햐향을 위한 교통안전시설물 설치방안 연구’에 대한 용역을 실시하고 연내에 서울시 교통안전기본계획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연내 생활도로구역(30구역) 속도제한 법제화에 따른 생활도로구역 기준에 맞춰 서울경찰청과 합동으로 연차별로 교통표지판 개선을 추진한다.

보도일: 
2016-03-03
기사종류: 
언론기사

낮 시간대 음주 단속 강화, 토요일 음주운전 교통사고 발생 높다… 사고 많은 시간은

출처: 
스타서울TV
내용: 

서울연구원이 지난해 12월 발행한 인포그래픽스 제116호 '서울의 음주운전 교통사고, 언제 많이 발생하나?'에 따르면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간 서울의 음주운전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연간 3500~4000건 사이를 오간다. 이는 전체 교통사고의 9%를 차지하는 수치다.

월별로는 11월(9.2%)과 12월(9.1%)이 음주운전 사고 빈발 시기였다.

음주사고 발생건수 대비 사망자수 비율은 혈중알코올농도에 비례하는 경향을 보였다.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서울에서 발생한 음주사고의 67.2%가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0~0.19%에서 발생했다.

또 혈중알코올농도가 높을수록 음주사고 발생건수 대비 사망자수 비율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보도일: 
2015-05-21
기사종류: 
언론기사

음주운전 증가, 서울시 음주운전 사고 토요일에 가장 많이 일어난다

출처: 
스타서울TV
내용: 

서울연구원이 지난해 12월 발행한 인포그래픽스 제116호 '서울의 음주운전 교통사고, 언제 많이 발생하나?'에 따르면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간 서울의 음주운전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연간 3500~4000건 사이를 오간다. 이는 전체 교통사고의 9%를 차지하는 수치다.

월별로는 11월(9.2%)과 12월(9.1%)이 음주운전 사고 빈발 시기였다.

음주사고 발생건수 대비 사망자수 비율은 혈중알코올농도에 비례하는 경향을 보였다.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서울에서 발생한 음주사고의 67.2%가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0~0.19%에서 발생했다.

또 혈중알코올농도가 높을수록 음주사고 발생건수 대비 사망자수 비율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했던 요일은 토요일(18.9%)이었다. 다음으로 금요일(15.5%), 일요일(15.0%) 등이 뒤따라 음주사고는 주말에 집중적으로 일어나는 것으로 파악됐다.

보도일: 
2015-04-09
기사종류: 
언론기사
태그 입력: 

“어린이 교통사고 10건 중 6건, 등ㆍ하교 시간에 발생

출처: 
헤럴드경제
내용: 

어린이 교통사고 10건 중 6건이 등ㆍ하교시간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서울연구원이 발간한 인포그래픽스 ‘서울의 어린이 교통사고, 언제 어디서 발생하나?’에 따르면 지난 2013년 서울에서 발생한 어린이 보행ㆍ자전거사고는 855건으로, 피해자는 ‘횡단중인 보행자(어린이)’가 가장 많았다.

이중 사망사고모두 4건이다. 피해유형은 보행자가 85.1%, 자전거가 14.9%로 각각 집계됐다. 사망사고는 4건 모두 보행자였다. 보행자의 경우 횡단 중인 사고가 45.9%, 자전거의 경우 측면 충돌이 44.1%로 나타났다.
 

보도일: 
2015-03-09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보다 먼저 '도로 다이어트'한 플로리다 "성공적"

출처: 
뉴스1
내용: 

서울시가 민선 6기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는 도심 '도로 다이어트'가 최근 미국 플로리다에서 대성공을 거워 눈길을 끈다.

서울연구원이 4일 전한 '세계도시동향'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게인스빌은 2013년 자동차 이외의 교통수단을 확대하기 위해 왕복 4차선이었던 8번 도로를 3차선으로 줄이고, 양쪽에 자전거 전용도로를 만들었다.

도로 다이어트 추진 전 8번 도로에선 2012년 18건의 교통사고로 15건에서 치명상이 발생했지만, 2013~2014년 사고가 16건으로 줄고 치명상은 2건으로 급감했다. 차도 축소로 통행속도도 낮아지면서 치명적인 사고가 준 것이다.

보도일: 
2015-02-05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내 음주사고, 11~12월·토요일·새벽 시간대 주로 발생(12.23, 뉴시스)

출처: 
뉴시스
내용: 

서울시내에서 음주운전으로 인해 발생하는 교통사고는 주로 11~12월, 토요일, 자정부터 오전 6시까지 새벽 시간대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연구원은 23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인포그래픽스 제116호 '서울의 음주운전 교통사고, 언제 많이 발생하나?'를 발행했다.

이에 따르면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간 서울의 음주운전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연간 3500~4000건 사이를 오간다. 이는 전체 교통사고의 9%를 차지하는 수치다.

월별로는 11월(9.2%)과 12월(9.1%)에 가장 많은 음주사고가 발생했다.

이어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했던 요일은 토요일(18.9%)이었다. 다음으로 금요일(15.5%), 일요일(15.0%) 등이 뒤따라 음주사고는 주말에 집중적으로 일어나는 것으로 파악됐다.

 

보도일: 
2014-12-23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 도로의 폭설대응 방안 연구:이면도로를 중심으로

폭설 시 주민 피해 현황

폭설 발생 시 교통사고 부상자 및 낙상 환자 증가

연구책임: 
원종석
분류: 
정책
부서명: 
안전환경연구실
발행일: 
2014-01-15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생활권 교통안전구역 지정 및 관리 전략 수립

1) 연구 배경

(1) 위협받는 어린이 안전

연구책임: 
김원호
분류: 
정책
부서명: 
교통시스템연구실
발행일: 
2013-06-30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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