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현재 위치

금연

[논문] 고등학생의 흡연유혹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경남 양산시를 중심으로

발행일: 
2008-09-30
태그 입력: 
흡연
청소년
금연
홈페이지 보이기: 
보임
첨부파일: 
권호: 
제9권 제3호
메뉴: 
서울도시연구
저자: 
변은경,김규수,최원석

서울시민의 금연 시도율은?

발행일: 
2017-01-02
사진파일: 

서울시민 흡연율 10년 사이 27.5%→19.9%로 감소

출처: 
연합뉴스
내용: 

2017년 새해가 밝으면서 다시금 '단골 새해 결심'인 금연이 주목받고 있다.

서울시민 흡연율은 지난 10년간 큰 폭으로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2일 서울연구원 인포그래픽스에 따르면 20세 이상 서울시민의 흡연율은 2006년 27.5%에서 지난해 19.9%로 7.6%포인트 감소했다.

흡연자가 하루에 피우는 담배의 양도 2006년에는 11∼20개비라는 사람이 49%로 가장 많았지만, 지난해에는 10개비 이하를 피운다는 응답자가 57.1%로 가장 많았다.

2006년에는 '10개비 이하'가 44.2%, '21개비 이상'이 6.8%를 각각 차지했다. 지난해에는 '11∼20개비'가 39.5%, '21개비 이상'은 3.5%로 각각 나타났다.

지난해 흡연자 가운데 47.1%는 금연을 시도한 경험이 있었다.

보도일: 
2017-01-02
기사종류: 
언론기사
태그 입력: 

[숫자로 읽는 서울] “스트레스 받을 바엔 피울래요”…금연 실패율 47.1%

출처: 
헤럴드경제
내용: 

서울 광진구의 한 대학원에 다니는 강모(29) 씨는 친구들을 모아 피자를 돌려야 할 위기에 놓였다. 올 초부터 금연을 다짐하며 약속을 어길 시 피자를 돌리겠다고 호기롭게 말한 결과였다. 처음 2주일은 견딜 만했다. 하지만 연구가 풀리지 않을수록 상황은 달라졌다. 이에 더해 졸업논문으로 인해 쉬는 시간이 더 줄자 스트레스는 극에 달했다.

이 씨는 “몇 년간 담배로 스트레스를 풀다보니 일이 잘 안되면 담배 생각부터 난다”며 “스트레스가 쌓일수록 유혹을 이겨내기 힘들다”고 했다.

서울연구원의 ‘서울시민 흡연 비율ㆍ하루 흡연량’을 보면 서울시민의 흡연율은 2006년 27.5%에서 2016년 19.9%로 7.6%포인트 하락했다.

흡연량도 줄었다. 흡연자 대상으로 하루 몇 개비를 피우느냐고 물어보니 2006년에는 11~20개비(49.0%), 10개비 이하(44.2%), 21개비 이상(6.8%) 순이었지만 2016년에는 10개비 이하(57.1%), 11~20개비(39.5%), 21개비 이상(3.5%) 순으로 양이 확연히 감소했다.

한편, 서울에 사는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평소 건강관리에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도일: 
2018-02-10
기사종류: 
언론기사
태그 입력: 

서울시 금연구역 현황은?

발행일: 
2018-06-25
사진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