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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인사] 연구위원 김원호, 정보직 최종찬(매일경제 9.2)

태그 입력: 
보도일: 
2008-09-02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 주택가격, 인구, 지역내총생산의 인과분석

발행일: 
2017-09-30
태그 입력: 
주택가격
인구
지역내총생산
서울시
홈페이지 보이기: 
보임
권호: 
제18권 제3호
메뉴: 
서울도시연구
저자: 
박민근, 박정인, 이병호

서울시 인구변화와 정책의제

연구책임: 
김상일
분류: 
정책
부서명: 
도시공간연구실
발행일: 
2016-12-31
원본 첨부: 
목차 첨부: 

2040년 서울, 인구 900만명에 50대도 젊은이…1~2인 가구 보편화

출처: 
연합뉴스
내용: 

2040년 서울은 저출산·'탈(脫) 서울' 가속화로 900만명대 도시로 축소되고, '1인 가구'나 부부만 사는 가구가 다수를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변미리 서울연구원 글로벌미래연구센터장은 27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의 미래·서울의 선택'을 주제로 열리는 세미나 발제문에서 통계청과 서울시 자료 등을 분석해 이같이 전망했다.

분석에 따르면 현재 1천만명 가량인 서울 인구는 2040년 916만명으로 감소, 1980년대 초반 수준으로 쪼그라든다. 자연 인구감소와 함께 주거비 부담 등으로 서울에서 밀려나는 인구가 늘어난 결과다. 전체 410만 가구 중 '1인 가구'가 30%, '부부 가구'가 32%로 1∼2인 가구가 전체의 60% 이상이 된다. 가장 일반적인 가구 형태로 여겼던 부모·자녀로 이뤄진 가구는 24%에 불과하다.

가임여성(20∼39세)은 현재 150만명에서 96만명 수준으로 급감한다. 저출산·고령화 심화로 중위연령은 52세가 된다. 중위연령은 모든 인구를 줄 세웠을 때 가운데 선 사람의 나이로, 2013년 중위연령이 39세였던 것을 생각하면 2040년엔 50대가 '젊은이' 취급을 받게 된다.
의학 발달로 기대수명은 남성이 85.1세, 여성은 90.7세로 높아진다.

인구·사회 구조 변화로 서울시민의 생활 방식도 바뀐다.
2040년 서울시민을 대표하는 4가지 유형으로 '소셜족'(Social tribe), '노마딩글'(Nomadingle), '미 그레이 시니어'(Me Gray Senior), '패시브 실버'(Passive Silver)가 꼽혔다.

2040년 서울에는 지은 지 30년 넘은 주택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현재 아파트의 89%(146만호)가 재건축대상이 된다. 상하수도, 도로, 교량, 지하철, 학교 등 인프라 노후화에 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보도일: 
2016-09-26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 인구 1000만 시대 끝나도 걱정없는 이유

출처: 
아시아경제
내용: 

전세난에 서울 인구가 28년만에 1000만명 시대를 접었다는 소식에 시끌벅적하다. 특정 지역 인구 감소는 지역세 축소ㆍ경제 성장 동력 위축 등 부정적인 효과를 가져와 해당 지자체는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는 게 상식이다. 그런데 정작 서울시는 잠잠하다. 주거비 부담을 느낀 30~40대들이 유출돼 인구가 줄긴 했지만, 실질적인 경제 활력의 잣대인 경제활동인구는 늘어나는 등 서울의 경제적 위상은 별 변화가 없기 때문이다. 서울시는 인구 감소 자체보다는 젊은 인구 유출에 따른 고령화, 1인 가구 급증 등에 초점을 맞춰 인구 대책을 추진 중이다.

서울시는 30~40대 인구의 유출을 막기 위해 최근 역세권 2030 청년주택 정책을 발표하는 등 세대별 맞춤형 주택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또 서울연구원과 함께 인구 변동의 요인ㆍ양상을 분석하고 변화될 사회ㆍ환경을 예측한 후 이에 붕으하는 정책 어젠다들을 발굴 중이다.

보도일: 
2016-06-04
기사종류: 
언론기사
태그 입력: 

[단독]집값 부담에 서울 등지는 3040… 인구 1000만 유지 비상

출처: 
동아일보
내용: 

서울시가 인구 1000만 명 사수를 위한 특단의 대책을 세우기로 했다. 출산율 증가에 초점을 맞춘 기존의 인구정책과 달리 비자발적 이주를 막기 위한 이른바 ‘탈(脫)서울’ 대책이다. 서울시가 자체적으로 인구 감소 대응책을 마련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 인구는 꾸준히 줄어들어 3∼5년 내 1000만 명 고지가 무너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주요 경제활동인구인 30, 40대를 중심으로 서울 탈출이 가속화하고 있다. 서울시가 부랴부랴 인구 1000만 명 지키기에 나선 이유다.

변미리 서울연구원 미래연구센터장은 “거주자 기준으로 지방세수와 교부세 규모가 정해지기 때문에 주력 경제활동인구의 순유출 증가는 도시의 재정을 악화시키는 원인이 된다”고 말했다.

보도일: 
2016-02-22
기사종류: 
언론기사

'경성부→서울자유시→서울특별시' 광복 70년의 변화

출처: 
sbs
내용: 

인구는 90만→1천37만 명, 면적은 136㎢→605㎢
    

     
     
     
     
      1945년 광복 당시 서울의 면적은 136㎢로 현재 크기의 4분의 1정도에 불과했다.

그러나 1949년 268㎢, 1963년 613㎢, 1973년 627㎢로 시역이 확장됐으며 이후 면적 재조정 등으로 현재의 605㎢에 이르게 됐다.

29일 서울연구원이 발간한 '광복 70년, 서울은 어떻게 변했을까? - 개관' 인포그래픽스에 따르면 서울의 이름은 광복과 함께 '경성부'에서 '서울시'로 개칭됐고, 1946년 경기도에서 분리돼 '서울특별자유시'로 승격됐다.

1949년에는 현재의 '서울특별시'가 됐으며, 행정구역은 1945년 8개 구 268개 동에서 2014년 25개구 423개 동으로 변화했다.

1945년 서울의 주민등록 인구는 90만 명에 불과했으나 88올림픽이 있던 1988년에는 1천만 명을 돌파했다.

1992년 1천97만 명으로 최고 기록을 세우고 나서 2014년에는 1천37만 명을 기록하고 있다.

보도일: 
2015-06-30
기사종류: 
언론기사

실버산업: 인구고령화의 기회

권호: 
2010년03월호
발행일: 
2010-03-01
저자: 
김신영/한양사이버대학교 실버산업학과 교수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실버
인구
고령화
분류 선택: 

[논문] 택지개발사업지구 입주인구의 내부유입률 추정 연구

발행일: 
2009-03-31
태그 입력: 
택지개발
인구
유입
홈페이지 보이기: 
보임
첨부파일: 
권호: 
제10권 제1호
메뉴: 
서울도시연구
저자: 
최대식,김태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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