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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동정]'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상생전략과 서울시 역할' 정책토론회(매일경제 12/24)

보도일: 
2004-12-27
기사종류: 
언론기사

외국인 100만 시대를 위한 서울시의 다문화 사회 전략

권호: 
제13호
발행일: 
2008-06-02
저자: 
홍석기
요약: 

현재 서울에는 약 23만 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20여 개가 넘는 외국인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있다. 한남동, 연남동, 방배동 등에 자생적으로 발달된 외국인 커뮤니티는 문화적 다양성을 확산시키는 거점이자 관광자원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최근 다문화 사회는 세계적인 현상으로 21세기 도시 발전의 중요한 모티브가 되고 있다.

세계 주요 도시들은 다문화를 포용하고 배려하는 정책을 통해 사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도시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있다. 이는 다문화 인재의 적극적인 활용과 그로 인한 다문화 사회 활성화가 글로벌 도시로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다. 전체 인구의 1/7 이상이 외국인인 파리시는, 외국인 담당 부시장을 임명하고 프랑스어 학습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외국인 자문위원을 활용하여 외국인이 당면한 문제와 외국인에 의해 파생되는 사회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하고, 다문화가족을 위해 사회통합 차원의 주거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서울은 아직 세계인이 선호하는 도시가 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다. 이는 한국인이 외국 이주민을 국내로 받아들인 경험이 일천하기 때문이지만 서울의 외국인 인구는 2015년경 전체 인구의 10%인 100만 명 정도로 본격적인 다문화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앞으로 서울시가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우선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포용, 배려를 중시하는 정책으로 정책의 기조를 전환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는 다양한 문화권의 외국인 커뮤니티를 글로벌 존으로 육성, 생활 서비스 강화, 그리고 다문화 인재의 활용과 교육 지원을 전략과제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

우선 2007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존 육성 정책을 15개 외국인 밀집 주거지역과 관련 상권을 중심에서 점차 다양한 문화권의 신생 커뮤니티로 확대하도록 한다. 둘째, 외국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글로벌 빌리지 센터를 설치하여 일상생활 서비스를 확대하고, 한국문화에 대한 적응과 사회통합을 위한 이웃 만들기 정책을 적극 추진한다. 셋째, 사회 각 분야에서 다문화 인재의 활용을 장려하기 위해 공공부문부터 솔선수범하고, 다문화 가정의 청소년에 대한 교육 지원을 통해 사회문화적 융합과 다문화 사회로 서울시의 역량을 강화해 나가도록 한다.

글로벌 도시 서울을 위한 사회통합 정책

이 연구보고서는 현재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내국인과 외국출신주민 간의 사회통합을 이루기 위한 정책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하고, 그 개선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 
홍석기,김선자,이혜숙
분류: 
정책
부서명: 
창의시정연구본부
발행일: 
2010-10-29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서울시 조선족 밀집지 간 특성 분석과 정책적 함의

저자: 
이석준, 김경민
발행일: 
2014-12-31
태그 입력: 
조선족
조선족밀집지
외국인밀집지
다문화
권호: 
제15권 제4호

서울시 다문화청소년 교육지원 방안

서울시 다문화학생, 2015년 1만여 명 ‘전체 학생의 1.14%’

저자: 
이혜숙
분류: 
정책
부서명: 
도시사회연구실
발행일: 
2016-02-07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다문화학생 14% “학업중단 생각해봤다”

내용: 

서울에서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다문화가정 학생 7명 중 1명은 학업중단을 생각해 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도입국 다문화 학생들은 학교 공부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교내 교육 프로그램은 미흡한 것으로 조사됐다.

2일 서울연구원의 ‘서울시 다문화청소년 교육지원 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다문화 학생 중 ‘학업 중단을 고려한 적이 있다’는 응답이 14.1%로 집계됐다. 한국에서 태어난 다문화 학생의 응답은 10%였지만, 외국에서 태어나 우리나라에 들어온 중도입국 학생은 17%까지 올라갔다. 중도입국 학생들이 학교 적응에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의미다. 조사는 2015년 9∼10월 다문화 학생 비율이 높은 서울 46개 중·고등학교에서 68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경제 수준에 따라서도 차이가 드러났다. ‘경제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학생 중 학업중단을 고려했다는 응답은 22.6%였지만, ‘경제적으로 여유 있다’고 답한 학생은 이 비율이 12.4%로 10%포인트 이상 낮았다.

학업중단을 고려한 이유로는 ‘공부에 흥미 없어서’가 25%로 가장 높았다. 이어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11.4% △친구 관계 9.4% △공부가 어려워서 8.3% 등의 순이었다. 학교생활에서 가장 힘든 점으로도 ‘공부’(44.1%)가 꼽혀서 학교 적응을 위해 교과 학습 지원이 우선시돼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도일: 
2017-02-02
출처: 
세계일보
기사종류: 
언론기사

취약계층 교육 격차 해소 국가가 책임져야

내용: 

교총은 제19대 대선공약 과제로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제안했다.

◇유아교육 국가책임보장제 실현
교총도 "유아발달에 최적화된 단설 유치원을 중심으로 국공립 유치원을 확대 설치해야 한다"며 "만0~2세는 보건복지부, 만 3~5세는 교육부로 유보 통합을 실현해 누리과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문화·탈북 학생 교육 지원
2016년 현재 초중고교에 재학하는 다문화 학생은 9만9186명이다. 학령인구는 급격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다문화학생은 매년 20%씩 증가하고 있다. 게다가 중도입국 학생이 늘고 있어 6000여 명을 차지하고 있다. 이들은 국내 출생 다문화 학생들보다 한국어 구사에 어려움을 겪어 학교 수업을 따라가기 힘들어한다.

서울연구원이 다문화학생 688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구사능력을 설문조사한 결과, 한국에서 출생한 다문화학생은 85%가 ‘한국인만큼 구사한다’고 응답한 반면 중도입국학생은 33.5%에 불과했다. 학업중단을 고려한 경우도 중도입국학생이 한국 출생 학생보다 1.7배 높게 나타났다.

보도일: 
2017-04-21
출처: 
한국교육신문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 문화다양성 의제와 정책방안

서울시 문화다양성 정책의 주요 추진 방향은 소수문화 보호·공존문화 육성·정책기반 구축

저자: 
라도삼, 조윤정, 이정현
분류: 
정책
부서명: 
전략연구실
발행일: 
2019-08-09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서울시 문화다양성 시민인식지표 개발과 시범조사

서울시 문화다양성 시민인식지표는 문화표현의 자유·타인 수용성에 기초

저자: 
백선혜, 조윤정
분류: 
기초
부서명: 
도시사회연구실
발행일: 
2021-01-06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