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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관리

'부동산 경기변동이 서울시 세수에 미치는 영향' 정책토론회 개최(머니투데이 12/20)

보도일: 
2004-12-21
기사종류: 
언론기사

기후변화에 대응한 서울시 물관리 전략

권호: 
제10호
발행일: 
2008-04-21
저자: 
김영란.김갑수
요약: 

도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열섬현상, 강우편중, 가뭄 등으로 서울의 물순환계의 이상 징후를 표출하고 있다. 서울의 기온은 지난 40년간 1.5℃ 증가하여 지난 100년간 세계 평균 상승치인 0.4~0.8℃의 2.5배 이상으로 급격히 상승하였다. 이는 고밀 개발로 인한 녹지 감소, 도로 포장률 증가, 하천 친수공간 감소 등으로 도시환경의 건조화가 가속화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불투수면의 증가로 지하수 수위가 낮아지고, 하천으로 물이 유입되지 못한 결과 하천의 건천화가 초래되는 등 기후변화에 의한 물순화계의 악화는 이미 현실화되고 있다.

집중호우시에는 지표면으로 일시에 빗물이 유출됨으로써 하천변이나 저지대는 상습적으로 침수피해를 겪고 있다. 또한 지하수 수위와 용천수 고갈로 인한 하천의 유량 감소는 각종 수질보전대책에도 불구하고 한강을 비롯한 36개 하천의 수질 개선을 어렵게 하고 있다. 더욱이 2000년대 이후 갈수기와 홍수기가 증가함에 따라 기존의 물관리정책을 취약하게 만들고 생활환경을 악화시키고 있어, 물순환을 통한 물관리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이 시급하다.

예상할 수 없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후손에게 지속가능한 물 자원을 물려주기 위해, 앞으로 서울시의 물관리정책은 친환경 물순환 회복정책으로 방향을 전환해야 한다. 즉, 지표면의 증발산량이 많은 물순환체계로 전환하여 도시 자체가 기온조절 기능을 가지고 증발작용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한다. 또한 물재생용수(고도처리수)를 제3의 물산업으로 육성하여 높은 상수도 의존율을 낮추고 안정적인 수자원으로 확보한다.

친환경 물순환체계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우선 불투수면으로 덮여진 지표면을 침투면으로 개량하여 지표면유출량을 현재 연강우량의 48%에서 1960년대 수준인 9%로 저감한다. 건조해진 도시를 쾌적한 생활환경으로 조성하기 위해서는 옥상녹화, 빗물 이용 및 빗물저류시설을 통해 증발산량을 연강우량의 27%에서 46%로 증가시킨다. 친수공간을 조성하고 건천화된 하천에 물이 흐르게 함으로써 시가지의 증발산 면적을 30% 이상 확보한다. 또한 용수 대부분을 외부수원에서 공급받는 광역 상수도 의존율을 84%로 완화하고 물재생용수와 빗물 등을 적극 이용하여, 자체적으로 물위기 조절 능력을 확보하도록 한다. 특히 물재생용수는 서울의 물자립도를 높이기 위한 유효한 수자원으로서의 위치를 부여해, 상수와 하수 다음으로 제3의 물산업 대상용수로 지칭할 필요가 있다.

물재생 및 관리산업의 활성화 방안 연구

이 연구보고서는 물재생 및 관리 산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서울시 관련 현황과 사업체를 분석하고, 민간투자를 바탕으로 한 소규모 물재생 및 물관리 민간산업 활성화 방안을 제안하고

저자: 
조용모,윤형호
분류: 
정책
부서명: 
도시기반연구본부
발행일: 
2010-03-31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저성장시대의 통합적 수자원 관리방안

2014-05
제27호
국토정책 브리프
국토연구원

광역상수도와 지방상수도의 연계 강화, 하천정비사업의 추진체계 개선, 수량관리자와 수질관리자의 연계·협력, 지자체의 유역관리 참여범위 확대

 

• 물관리 체계 관련 쟁점

국토연구원

세계 물 전문가, ‘물과 미래’ 위해 서울에 모인다

내용: 

기후.환경 변화에 따른 지속가능한 물 관리 문제가 세계적인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세계적인 물 전문가가 서울에 모여 이를 해결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서울시는 기후.환경 변화에 따른 조류, 신종미량물질, 수도 기반시설의 노후화 등 안전한 물 공급의 리스크 인자를 사전에 파악하고 관리방안을 모색하는 ‘서울 국제물콘퍼런스’를 오는 10월 26일(수)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20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물과 미래(Water for Sustainable Future)’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콘퍼런스에는 미국과 대만, 독일, 네덜란드, 호주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제적인 수질 전문가와 국내 전문가, 물 관련 종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해 물과 관련된 다양한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우선 미국 상원의 신종오염물질 청문회에 섰던 아리조나 대학 신종물질연구소 소장이자 ‘물과 에너지 지속가능한 기술센터’ 소장이며, 국제물협회(International Water Association, IWA) 석학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국제적인 수질 전문가인 쉐인 스나이더(Shane A. Snyder) 교수가 참석한다.

국내에서는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장을 지낸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이병국 부원장, 신종미량물질 분석과 처리 권위자인 서울대 조경덕 교수, 환경운동연합 염형철 사무총장, 승화기술정책연구소 박미연 연구소장과 서울연구원 김영란 선임연구위원이 주제 발표자로 나선다.

보도일: 
2016-10-22
출처: 
일요신문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 통합 물관리 정책의 핵심 방향은 지역중심·유역관리·거버넌스 확대로 설정

현행 물관리 체계는 예산 낭비 등 많은 부작용 초래

저자: 
조용모
분류: 
현안
부서명: 
안전환경연구실
발행일: 
2018-04-30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