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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정책토론회] 서울시 방재지도 작성방안연구: 화재위험도를 중심으로

자료집
강영옥
발행일: 
2004-10-21
내용: 

일시 : 2004.10.21(목) 15:00
장소 : 서울시정개발연구원 대회의실
주최 :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서울안전대책, 시민이 직접 만든다

출처: 
뉴시스
내용: 

서울시가 공무원이 아닌 현장과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 중장기 안전대책을 수립한다. 구의역사고나 메르스처럼 시설물 관리나 통계만으론 예측하기 어려운 안전·재난위험에 대비하고 관련 공무원과 시민간 온도차를 해소하기 위해서다.

서울시는 내년 5월까지 시민 눈높이에서 안전현안을 진단하고 현실적합성, 현장실행력 등을 담보하는 중장기 종합안전대책 '안전도시 서울플랜'을 수립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안전도시 서울플랜'에는 공사 등 안전관리현장에서 일하는 현장노동자에게 필요하고 서울시민들이 관심있어 하는 안전대책이 담기게 된다고 시는 전했다.

이를통해 기존 안전정책이 충분히 담아내지 못했던 안전이슈와 감염병, 지진 등 신종재난 위험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0월 서울연구원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향후 10년간 '서울이 더 안전해질 것'이라고 답한 시민은 10명중 3명(26.3%)이 채 안 됐다. 조사에 참여한 전문가의 43.5%는 서울안전에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안전도시 서울플랜 수립과정은 '서울플랜 기획위원회'가 주도한다.

임현진 서울대 사회학과 명예교수를 위원장으로 교통·건설·산업·소방·시설·응급의료·어린이 등 안전분야, 노동계, 시민단체 대표 등 19명으로 구성됐다. 서울시에서는 김준기 안전총괄본부장과 김수현 서울연구원장 등 3명이 참여한다.

기획위원회는 내년 1월까지 시민토론회·전문가 워크숍·현장 인터뷰 등을 통해 의견수렴과 현장점검 등을 거쳐 안전취약요소를 발굴하고 '시민안전보고서'를 작성해 시에 권고할 예정이다.

특히 2018년부터는 네덜란드 델타위원회처럼 시민위원회로 확대돼 '안전도시 서울플랜' 이행사항을 주기적으로 점검한다. 델타위원회는 지난 1953년 대홍수 이후 대국민 수해대책 추진실적 등을 매년 발표하는 네덜란드 기구다.

보도일: 
2016-11-30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민 절반 "각종 재난에 위험"…대기오염 가장 우려

출처: 
연합뉴스
내용: 

서울시민의 절반 이상은 서울이 현재 각종 재난에 위험하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6일 조권중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올해 8월24일부터 지난달 4일까지 19세 이상 서울시민 1천344명과 전문가 85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6%는 "서울은 현재 각종 재난에 위험하다"고 답했다. '안전하다'고 답한 이는 14.7%에 그쳤다.

전문가 역시 절반에 가까운 48.2%가 위험하다고 했고, 29.4%만이 안전하다고 답했다. 시민들은 미래에도 재난에 안심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10년 내외 미래 서울의 재난에 대한 전반적 위험도'를 묻는 말에도 시민의 36.4%가 더 위험해질 것이라 봤고, 26.3%만이 안전해지리라 예측했다. 반면 전문가는 31.8%가 위험해질 것이라고 답했지만, 43.5%는 안전해질 것으로 내다봐 차이를 보였다.

폭염, 황사, 도로교통사고, 땅 꺼짐 등 39가지 유형을 나눠 조사한 결과 현재의 재난으로는 가장 많은 시민이 대기오염을 꼽았다. 이어 폭염, 황사, 땅꺼짐, 도로교통사고 등이 뒤따랐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달 경주 지진 이전에 이뤄졌다.

서울연구원은 서울시와 공동으로 이 같은 내용을 담아 20일 오후 2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서울의 대형재난 전망과 정책대응'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연다.

보도일: 
2016-10-16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 안전예산 기준정립과 관리

세월호 사고 계기 안전예산 관심 고조…정의·체계적 관리 어려워

연구책임: 
원종석
분류: 
정책
부서명: 
안전환경연구실
발행일: 
2015-10-31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대형 재난사고 이슈의 생존주기 분석

발행일: 
2015-12-01
태그 입력: 
재난
재형재난
이슈생존주기
홈페이지 보이기: 
보임
권호: 
제16권 제4호
메뉴: 
서울도시연구
저자: 
김철민

도시재난 감소를 위한 재난위험도평가 방안

이 연구보고서는 서울시 도시재난 예방 및 감소대책 수립을 위하여 주요 인적재난에 대한 도시재난위험도평가 방법 개발 및 적용방안을 수립하고, 서울시 재난관리 통합DB 구축 방안

연구책임: 
김윤종,신상영
분류: 
정책
부서명: 
창의시정연구본부
발행일: 
2009-09-30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재난 제로, 서울을 위한 방재전략

권호: 
제25호
발행일: 
2008-11-17
저자: 
김윤종.원종석
요약: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대규모 재난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다. 1995년 이후 대형 자연재난은 매년 5%씩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으며, 우리나라도 집중호우 일수가 연평균 40일 이상으로 1980년대에 비해 1.5배 정도 증가하였다. 세계 최대 재보험회사인 Munich Re는 서울의 재난위험도를 세계 50개 대도시 중 14위로 낮게 평가하였는데, 특히 자연재해 발생 시 취약한 건축물 구조로 인해 피해가 클 것으로 예측하였다.

적극적인 수방시설 보강으로 근래 서울시에서 홍수·태풍 등 자연재난의 피해는 감소하고 있으나, 돌발강우 등 집중호우에 따른 대규모 침수피해는 반복되고 있다. 또한 21층 이상 고충 건물이 매년 6%씩 증가하고, 고시원 PC방 등 다중이용업소 역시 매년 4%씩 증가하여 도시의 재난 위험성이 계속 증대하고 있다. 이밖에 자동차 교통사고를 비롯하여 각종 사고로 인한 생활안전 사고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매년 약 369억 원의 재산피해와 6만여 명의 인명피해를 초래하고 있다.

이미 선진 외국은 예방 위주의 방재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전 재난저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미국과 일본은 향후 5년간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시킨다는 목표 아래, 전체 방재예산의 70% 이상을 재난 예방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첨단 IT 기술을 도입하여 재난예측, 위험평가, 위험의사소통 등 대규모 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개발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재난예방에 대한 투자가 방재예산의 15%에 불과한 실정으로, 앞으로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사전예방 관리체계로 패러다임을 전환할 필요가 있다.

선제투자를 통해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재산피해를 축소하기 위해서는 우선 극한강우에 따른 돌발홍수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침수 위험지역에 대해서는 도시계획 수립 초기단계 부터 침수방어를 위한 주요 시설물을 적절히 배치하여 수방시설물의 방어능력을 향상한다. 둘째, 노후 건축물 등 도시기반시설물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IT 기술을 이용한 도시재난종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방재기반을 강화한다. 셋째, 건축물의 고층화·대형화와 다중이용시설의 증가로 인한 화재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화재안전대책을 강화하고, 구조적 안전기준 확립 등 복합재난에 대한 대응체계를 마련한다. 마지막으로, 독거노인·어린이·여성 등 재해약자를 위한 시민 생활안전 환경을 확보하고, 시민의 자율적 소방대응 능력을 향상해 초동조치 능력을 강화한다.

4대문 안 야경 더 화려해진다(한국일보 1.11)

보도일: 
2005-01-13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 세계 100대 '재난회복력 도시' 선정

출처: 
교통방송
내용: 

[앵커] '재난회복력'은 재난이 발생했을 경우 빠르게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서울시는 세계 100대 '재난회복력 도시'에 선정됐는데요. 서울시청에서 열린 선정 기념식에서는 토론회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서울시의 안전과 사회문제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자] 지난 2014년 서울시는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중장기적으로 도시의 안전망을 구축한 뒤 메르스나 구의역스크린도어 사고 등에 빠르게 대응해왔습니다.

그 결과 지난해 5월 '세계 100대 재난회복력 도시'에 선정됐습니다.
서울시는 시민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100대 재난회복력 도시 선정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박원순 / 서울시장>
"(재난에 대한) 예방적 노력뿐만 아니라 재난이 닥쳤을 때 이것에 빠르게 대응하고 빠르게 회복하는 힘을 기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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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영 / 서울연구원>
"(도시안전에 있어서) 일부 몇 개는 잘 하고 안전한 것보다는 안전 측면에서 취약한 부분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안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울시는 오는 12월에는 기존 안전관리 계획에서 담지 못했거나 미흡했던 노동안전, 신종감염병, 지진 등에 대한 세부계획을 포함한 '안전도시 서울플랜'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보도일: 
2017-02-22
기사종류: 
언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