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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연구원관련] ‘지도로 본 서울2000’ 발간 (문화, 6.24)

보도일: 
2002-07-09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 도심권의 도로 공간재편에 따른 승용차 이용자 행태변화 및 정책시사점

권호: 
제236호
발행일: 
2017-08-14
저자: 
유경상
요약: 

보행자와 친환경수단 중심의 교통정책은 2000년대부터 세계적인 추세가 되었다. 서울시도 2013년 ‘보행친화도시’, 2015년 ‘걷는 도시, 서울’ 선언 등 보행자 중심의 시책을 표방하였다. 이러한 측면에서 차로 수 축소 등 도심권의 도로 공간재편은 바람직하지만, 사업시행 때 예상되는 승용차 이용자의 미시적 행태를 면밀히 분석하여 정책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

 

도심권 통행시간이 50% 늘면 승용차를 이용하는 도심 도착시민의 16.5%가 대중교통으로 바꿀 의사

승용차 이용시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도심권 통행시간이 현재보다 50% 더 늘어나면 도심권 도착자 중 16.5%는 대중교통으로 수단을 전환하고, 6.2%는 목적지를 변경하며, 0.7%는 통행을 포기할 것이라고 응답하였다. 반면, 도심권을 단순히 통과하는 시민은 3.7%만이 대중교통으로 전환하겠다고 응답하여 서로 다른 행태를 보였다.

 

승용차 편의성에 대한 인식 수준이 주차 편의성보다 승용차 이용자 행태에 더 큰 영향

설문조사 자료를 기초로 승용차 이용자 행태변화를 통계적으로 분석한 결과, 승용차 이용을 유지하려는 경향은 여성보다 남성일수록, 강제적 성격의 통행일수록, 승용차 이용과 주차의 편의성이 클수록 증가했다. 특히 승용차 편의성에 대한 인식 수준이 주차 편의성보다 이용자 행태에 훨씬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심권 통행시간이 50% 늘면 하루 도심권 유입 교통량은 최대 13.2% 줄어들 듯

차로 수 축소 등 도로의 공간재편을 통하여 도심권 도로 통행시간이 현재보다 50% 증가하면, 도심권으로 유입되는 하루 승용차 이용 통행은 최대 약 23.8% 감소할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하루 도로 교통량도 최대 약 13.2% 감소하여 대기 중 미세먼지 감소, 소음 및 사고 감소 등 도심권의 환경개선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심권 도로 공간재편은 대중교통의 서비스 개선에 주안점을 두고, 주차정책과 병행이 바람직

도심권 승용차 통행을 억제하면서도 도심 경제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주차 편의성을 떨어뜨리기보다 승용차 대비 대중교통의 편의성을 높이는 편이 더 효과적이라고 분석되었다. 앞으로 도로 공간재편 사업은 중앙버스전용차로 확대 구축 등 대중교통 개선에 주안점을 두고 시행하되, 주차정책과 교통 수요관리 정책 등을 신중하게 병행할 필요가 있다.

통근시간을 활용한 지역별 승용차 감축에 대한 대중교통정책 방향의 연구

발행일: 
2017-06-30
태그 입력: 
통근통행
통근시간
대중교통
승용차
온실가스
홈페이지 보이기: 
보임
첨부파일: 
권호: 
제18권 제2호
메뉴: 
서울도시연구
저자: 
장재민

도로 공간재편에 따른 승용차 이용자 행태변화

교통정책 패러다임은 자동차 위주에서 사람·친환경 중심으로 변화

연구책임: 
유경상
분류: 
기초
부서명: 
교통시스템연구실
발행일: 
2016-12-31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자동차 사지마" 카 쉐어링은 진화 중

출처: 
이코노믹리뷰
내용: 

더 이상 자동차를 사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고 저렴하게 자동차를 탈 수 있다. 기존 카 쉐어링(Car-Sharing) 개념이 더욱 더 혁신적으로 진화할 전망이다.

XLG경제연구원은 13일 ‘자동차, 소유에서 소비의 시대로’ 보고서를 통해 “자동차를 소유하지 않으면서도 언제 어디서나 자동차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들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이 서비스들은 자동차를 ‘소유’ 개념에서 ‘소비’로 변화시키고 있으며 IT 기술이 발전될수록 자동차 산업뿐만 아니라 연관 산업에 이르기까지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 2월 서울연구원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승용차 소유자의 50.1%는 주중 승용차 운행 횟수가 2회 이하로 나타났다. 20.5%는 주중과 주말에 승용차를 거의 이용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평균적으로 승용차를 소유·유지하는데 지출하는 비용은 연간 78만원 정도로 추정되며 그 중 24만 8천원은 승용차를 운행하지 않아도 기본적으로 지출하게 되는 소유 비용으로 집계되었다. 즉 자동차를 전혀 사용하지 않더라도 승용차 소유주들은 감가상각·보험료·세금 등으로 매년 상당한 금액 을 차량 소유의 대가로 지불하고 있는 것이다.

보도일: 
2016-04-14
기사종류: 
언론기사

승용차 소유와 이용 특성을 고려한 교통수요 관리정책 방향

권호: 
제207호
발행일: 
2016-02-22
저자: 
안기정
요약: 

서울시의 승용차 등록대수가 꾸준히 증가하여 혼잡비용, 환경비용 등의 사회적 비용이 서울시가 해결해야 하는 문제로 대두되었다. 서울시는 승용차 소유・이용을 억제하기 위해 다양한 교통수요 관리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나, 좀 더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서울시민의 승용차 소유・이용 특성을 파악하고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규명하여, 맞춤형 교통수요 관리정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승용차 소유자의 20% 정도는 세컨드카를 소유하지만 이용률이 낮아

승용차 소유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인은 소득수준이다. 소득수준이 높을수록 세컨드카(second-car)의 보유비율도 높고, 대형 및 외국산 차량을 선호하는 경향이 나타난다. 승용차를 소유한 서울시민의 평균 보유대수는 가구당 1.21대이며, 승용차 소유자의 20% 정도는 주중과 주말에도 승용차를 이용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들은 차량구입에 따른 24.8만 원의 고정비용만 지출하고 있는 셈이다.

 

업무형 통행은 승용차 통행횟수가 많고, 생활・레저형 통행은 승용차 의존도가 높아

승용차 이용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은 직업과 통행목적이다. 자영업자, 사무・관리직, 전문직은 평균보다 많은 통행횟수를 보이며, 특히 자영업자는 평균보다 주중에 1.7배, 주말에는 1.3배 정도가 많았다. 통근・통학이나 업무가 목적인 업무형 통행자는 생활・레저형 통행자보다 통행횟수가 많았으며, 특히 주중에는 평균보다 1.2배 많은 통행횟수를 나타냈다. 한편 생활・레저 목적의 통행은 업무형 통행보다 통행횟수는 적지만 승용차 의존도는 더 높았다.

 

승용차 이용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통수요 관리정책이 필요

많은 통행횟수를 보이는 통근・통학 통행과 업무 통행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대중교통의 서비스를 개선, 업무택시의 활용성 제고 등이 필요하다. 통근・통학 통행의 승용차 이용 억제를 위해 버스의 간선급행버스(BRT) 노선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혼잡도 완화를 도모해야 한다. 또한 업무형 통행을 흡수하기 위해서는 업무시설이 집중되어 있는 도심과 부도심을 직결하는 교통수단을 제공해야 한다. 업무택시의 활용성 제고도 업무통행을 흡수할 수 있는 방안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승용차 의존도가 높은 생활・레저형 승용차 통행을 대체하기 위해서 이용목적이 중첩되는 나눔카의 보급을 확대하고, 쇼핑몰 등의 시설에 부과하는 교통유발 부담금제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

서울시 교통지옥, '카셰어링'이 해결사?

출처: 
서울경제
내용: 

2014년 기준 서울시의 승용차 등록대수 250만 대를 초과했다. 1961년 승용차 관련 집계가 시작된 이래 1998년 외환위기 때를 제외하고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전체 서울시민 4명 중 1명꼴로 승용차를 소유한 셈이다.

늘어난 승용차는 고스란히 사회적 비용의 낭비로 이어지고 있다. 한국교통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2014년 한해 발생한 교통혼잡비용은 총 9조1,177억원이었다. 이는 1999년 4조1,752억원에서 배 가까이 상승한 수치로 승용차가 도시 교통수단 중 28%를 분담하고 있는 서울시의 특성 때문에 낭비되고 있는 비용이라고 볼 수 있다.

승용차 소유하고 있는 시민들은 차량에 대한 비용으로 월평균 78만원 지출한다.

보도일: 
2016-02-18
기사종류: 
언론기사
태그 입력: 

서울 승용차 251만대… “도심 교통량 한계상황… BRT노선 늘려야

출처: 
문화일보
내용: 

승용차가 급증한 서울시내 교통체증을 줄이려면 간선급행버스체계(BRT)와 교통유발부담금, 대체 이동시스템 보급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17일 서울연구원이 발표한 ‘서울시민 승용차 소유와 이용특성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시 승용차 등록 대수는 2014년 기준 약 251만 대로 2000년(약 180만 대)에 비해 39%나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보고서는 서울시민 평균 승용차 보유 대수는 가구당 평균 1.21대로, 소유자의 20%가 세컨드카(한 집에 두 대의 차, 주로 주부나 대학생 자녀가 운전)를 보유 중인 것으로 분석했다. 이로 인해 2013년 기준 서울시 승용차 평균 주행속도는 전체 26.4㎞/h, 도심에서는 18.7㎞/h에 그치고 있는 실정이다

보도일: 
2016-02-17
기사종류: 
언론기사
태그 입력: 

서울시민 자가용 10대 중 1대 외제차…10년새 4배↑

출처: 
연합뉴스
내용: 

과거와 달리 서울시내 곳곳에서 다양한 형태의 외제차를 볼 수 있다. 이는 외제차 보유자들이 10년 사이 4배 이상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

15일 서울연구원이 발간한 '서울시민의 한 달 승용차 유지비는?' 인포그래픽스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승용차 등록대수는 256만대로 서울 인구 4명 중 1명이, 1가구당 0.6대의 승용차를 보유한 것으로 파악됐다.

전체 등록차량 중 수입차 비중은 2005년 2.8%(6만 3천대)에서 2010년 5.7%(13만 9천대), 지난해 11%(28만대)로 크게 증가했다. 외제차 차량 대수로는 10년 새 4.4배 이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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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량별로는 1천600cc 이상 2천cc 미만의 승용차가 42.3%로 가장 많았고 2천cc 이상 대형 승용차도 30.8%를 차지했다.

1천cc 미만 소형차는 6.9%에 그쳤다. 이외에 저속전기차 36대, 전기차 480대도 등록된 것으로 확인됐다.

차량 소유주 연령별로는 40대가 약 74만대로 전체의 28.3%를 차지했으며 50대(27.1%), 60대 이상(22.3%), 30대(19.8%), 20대 이하(2.4%) 순이었다.

보도일: 
2016-02-16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민 4명중 1명 승용차 보유…유지비 매월 78만원

출처: 
뉴시스
내용: 

서울 시민 4명중 1명이 승용차를 보유하고 있으며 유지비로 매달 78만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연구원이 15일 발간한 '서울시민의 한 달 승용차 유지비는?' 인포그래픽스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승용차 등록대수는 256만대로 서울 인구 4명 중 1명, 1가구당 0.6대의 승용차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10대중 1대는 수입차로 10년만에 4.5배 가량 급증했다.

2005년 6만2686대(비중 2.8%)였던 서울의 수입차는 2010년 13만9048대(5.7%), 2015년에는 28만1460대(11%)로 늘어났다.

서울시민의 승용차 유지비는 월평균 78만원으로 집계됐다.

승용차를 보유한 서울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승용차 소유, 운행비용은 월평균 연료비 27만5000원, 차량구입비 13만8000원, 보험료 6만8000원 등 모두 78만원을 지출했다.

보도일: 
2016-02-15
기사종류: 
언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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