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현재 위치

대기오염

대기질 측정방법의 효율화 방안

〔연 도〕1994년
〔부 서〕도시환경연구부
〔연 구〕전의찬,정진희,조규탁,이진순,김성미
[보고서가격] 6,000원

연구책임: 
전의찬
분류: 
기본
부서명: 
도시환경연구부
발행일: 
1994-12-31
원본 첨부: 

[에니메이션]서울애니메이션센터 개관 6개월 만화왕국 '인프라' 자리매김(문화)

태그 입력: 
보도일: 
1999-11-23
기사종류: 
언론기사

콘덴싱보일러 교체 서울시 올해 2억3천만원 지원

출처: 
이투뉴스
내용: 

친환경 콘덴싱보일러는 증발량이 시간당 0.1톤 미만이거나 열량이 시간당 6만1900㎉ 미만인 보일러로서, 환경표지대상제품 및 인증기준에서 정한 기준을 만족하는 보일러를 말한다. 인증기준은 에너지효율 91% 이상, NOx 40ppm 이하, CO 200ppm이하이다.

서울연구원이 발표한 건물 난방용 연소기기의 대기오염물질 관리방안 연구에 따르면 노후보일러는 에너지효율 80%, NOx 배출 173ppm, 일반보일러는 에너지효율 83%, NOx 배출 85ppm, 친환경보일러는 에너지효율 91%, NOx 배출 40ppm으로 나타났다.

이번 지원사업은 일반 보일러를 친환경 콘덴싱보일러로 교체하는 서울시 거주 시민을 대상으로 지원하며, 1가구당 1대만 신청이 가능하다.

보도일: 
2015-07-13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 건설공사장소음·대기오염 개선

市 소음 민원의 75%, 비산먼지 민원의 대부분이 공사장에서 발생

연구책임: 
최유진
분류: 
정책
부서명: 
안전환경연구실
발행일: 
2015-04-15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미세먼지 내뿜는 덤프트럭·지게차 등 45만대 어쩌나

출처: 
연합뉴스
내용: 

정부가 미세먼지 발생의 주원인 가운데 하나로 경유차를 꼽고 대책 마련에 나선 가운데 대부분 경유를 사용하는 건설기계차량에 대한 대책도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일반 차량에 비해 대수는 작지만 대형 디젤엔진을 장착한 건설기계가 뿜어내는 미세먼지의 총량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게차, 굴삭기, 덤프트럭 등 건설기계 등록 대수는 3월말 현재 45만482대에 이른다.

지게차와 굴삭기가 각각 16만6천587대와 13만7천505대로 건설기계의 약 67%를 차지하고 덤프트럭(5만5천891대)과 콘크리트믹서트럭(2만4천330대)도 다른 건설기계에 견줘 많은 편이다.

지역별로는 경기도에 등록된 건설기계가 8만2천714대로 가장 많고 서울(4만6천733대), 경남(4만2천497대), 경북(4만2천96대) 등이 뒤를 이었다.

건설기계는 20년 전인 1996년(23만9천81대)과 비교하면 배 가까이 늘었고 10년 전인 2006년(33만2천219대)보다는 약 35.6% 증가했다.

이러한 건설기계의 거의 대부분은 경유를 사용한다. 경유가 (휘발유 등보다) 가격이 싸고 디젤엔진의 출력·효율도 높기 때문이다.

그렇다보니 경유를 쓰는 건설기계는 미세먼지(PM10)와 초미세먼지(PM2.5) 그리고 질소산화물(NOx)의 주 배출원으로 꼽히고 있다.

작년 서울연구원이 국립환경과학원 등의 자료를 바탕으로 낸 '서울시 건설공사장 소음·대기오염 개선' 보고서를 보면 서울시 미세먼지 배출량의 31%, 초미세먼지의 32%, 질소산화물의 17%를 건설기계가 내뿜었다.

특히 이 수치는 서울시 미세먼지·초미세민지·질소산화물 등 배출량의 45∼51%를 일으키는 덤프트럭과 콘크리트믹서트럭 등은 제외하고 산출된 것이다.

올해 3월 서울시에 등록된 건설기계(4만6천733대) 가운데 덤프트럭(6천941대)과 콘크리트믹서트럭(2천243대) 등이 20%가량을 차지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건설기계가 내뿜는 미세먼지 등은 서울시 배출량의 30%를 훨씬 웃돌 것으로 추정된다.

보고서를 작성한 최유진 연구위원은 "건설기계는 일반 경유차보다 엔진출력 등이 크기 때문에 1대당 미세먼지 배출량도 많다"면서 "엔진이 낡을수록 미세먼지 배출도 늘어나는 데 건설기계는 사용 기간도 (일반 차보다) 길어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보도일: 
2016-05-27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 대기오염 주원인은 ‘비산먼지’ 전국적으론 ‘공장 굴뚝 연소’ 주범

출처: 
경향신문
내용: 

정부가 3일 내놓은 ‘미세먼지 관리 특별대책’에 대해 보다 세밀한 지역특화형 정책을 짜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수도권과 전국, 수도권 안, 서울 안에서도 지역에 따라 오염물질 차이가 큰 현실을 무시하고 수도권 기준으로 목표치를 제시하고 백화점식으로만 대책을 나열했기 때문이다.

국립환경과학원이 2013년 발표한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통계를 보면, 수도권과 전국의 미세먼지(PM2.5) 배출 원인물질은 극명하게 달랐다. 수도권은 비산먼지(30%)가 가장 많고, 경유차(24%)·건설기계(21%)·생물성 연소(13%)·발전소(4%)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전국적으로는 제조업 연소(39%) 비중이 높고, 비산먼지(16%)·건설기계(13%)·생물성 연소(12%)·경유차(10%) 순이었다. 2011년 서울시 대상 배출량 조사에선 비산먼지(38.9%), 자동차 등 도로이동(28.8%), 건설기계 등 비도로이동(19.8%), 생물성 연소(4.2%) 등이 원인으로 나타났다. 서울의 미세먼지를 줄이려면 경유차와 공사장 비산먼지를 잡는 것이 우선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그러나 전국적으로는 공장 굴뚝 규제를 강화하고, 경유차·비산먼지 외에도 논밭을 태우는 폐기물 불법소각 근절에 힘을 쏟아야 한다. 서울과 수도권, 지방의 배출량을 따져 지역에 맞는 꼼꼼한 맞춤형 대책이 필요한 셈이다.

김운수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지역적 미세먼지 배출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배출원 관리 전략 없이는 어떤 대책도 큰 효과를 거둘 수 없다”면서 “중앙정부가 지방자치단체와 환경거버넌스를 구축해 보다 세밀한 정책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보도일: 
2016-06-03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 미세먼지대책 여전히 미흡…"英런던 배워야"

출처: 
뉴시스
내용: 

서울시가 시행하고 있는 미세먼지 대책이 미흡하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영국 런던이 시행하고 있는 미세먼지 관련정책을 배워야 한다는 지적이다.

황인창 서울연구원 부연구위원이 최근 발표한 '서울시 미세먼지 관리정책 진단과 개선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여러 대책에도 서울시의 미세먼지 농도는 여전히 전 세계 주요 도시중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2012년 이후에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시가 추진하고 있는 비상저감조치도 도마에 올랐다.

서울연구원은 앞으로는 건설장비, 주거용시설, 비산먼지 영역에 투자 비중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비산먼지를 내뿜는 재건축에 대한 대책도 수립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서울연구원은 그러면서 영국 런던의 미세먼지 대책을 참고대상으로 제시했다.

영국은 자치구별로 미세먼지 고농도지역을 중심으로 대기질 관리지역을 설정하고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이처럼 서울시도 도로주변과 배출시설 주변지역을 점검해 생활주변 미세먼지 노출위험지역을 선정하고 관리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보도일: 
2017-12-26
기사종류: 
언론기사
태그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