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현재 위치

자동차

[정책토론회] 서울시 나홀로 및 단거리 승용차통행 수요관리 방안

자료집
김순관
발행일: 
2004-12-08
내용: 

□ 일시 : 2004년 12월 8일 수요일 14:30~18:00
□ 장소 : 서울시정개발연구원 2층 대회의실
□ 주최 : 서울시정개발연구원

□ 주제발표
◦ 제1주제: 나홀로 승용차 행태분석과 수요감축방안
- 발표자: 김순관(서울시정개발연구원 도시교통연구부 연구위원)

◦ 제2주제: 서울시 단거리 승용차통행 감축방안
- 발표자: 이신해(서울시정개발연구원 도시교통연구부 부연구위원)

서울 자동차 5대 중 1대는 '강남3구' 등록…수입차도↑

출처: 
아시아경제
내용: 

서울 강남에 등록된 차가 강북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서울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 등록된 자동차 5대 가운데 1대는 강남·서초·송파구에 등록된 차량이었다.

같은 기준 서울에 등록된 자동차는 모두 312만대였다. 수입차는 44만대였다.

이 가운데 자동차와 수입차 등록 대수는 강남구가 각각 23만8311대, 7만1546대로 1위를 차지했다. 가구당 자동차 등록 대수가 1.0이 넘는 자치구는 강남구, 서초구였다. 수입차도 상대적으로 강남구와 서초구에 많은 편이었다.

보도일: 
2018-11-04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 자동차 친환경등급제 도입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

출처: 
서울연구원 소통협력팀
내용: 

서울硏, 자동차 친환경등급제 시민의견 ․ 기대효과 토론회서 공개
- 서울연구원과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27일(금)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대회의실서 「서울시
자동차 친환경등급제 도입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 공동 개최
- 자동차 운행 제한 서울시민 설문 결과, 서울시 친환경등급제 도입방안 및 효과 제시
- 운행 제한 찬성 78%, 서울 전역 4․5등급 차량 제한하면 미세먼지 27.6% 감소
- 대기질 개선 위한 중앙정부․지방정부 싱크탱크의 긴밀한 협력 일환 연구와 토론회 진행

□ 서울시의 자동차 친환경등급제 본격 시행을 앞두고, 관련 전문가 및 정책 담당자가 한자리에 모여 보다 구체적인 도입방안을 검토하고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서울연구원(원장 서왕진)과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원장 조명래)은 7월 27일(금)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13층 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자동차 친환경등급제 도입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기사종류: 
보도자료
보도일: 
2018-07-26

친환경등급제, 서울 도로 미세먼지 27.6% 감소

출처: 
뉴스토마토
내용: 

서울 시내에 자동차 친환경등급제를 시행할 경우 도로 부문 미세먼지가 1/4 이상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서울연구원에 따르면 한진석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박사는 서울시 자동차친환경등급제 도입방안과 기대효과를 살펴보고자 자동차 운행제한 지역·대상 등 다양한 시나리오를 설정해 미세먼지 배출량저감 효과를 연구했다. 교통수요모형인 EMME/2 활용 시나리오에 따른 효과분석 결과, 서울시 전역 친환경등급제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시 서울시 도로 수송 부문 미세먼지(PM2.5) 총 배출량이 16.1% 감소한다. 질소산화물(NOx)의 경우 9%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등급까지 차량 운행제한을 확대하면 도로 수송부문 배출 미세먼지의 27.6% 감소하는 것으로 예측됐다. 질소산화물은 20.2% 줄었다. 서울시 녹색교통진흥지역인 한양도성 내에 친환경등급제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시 한양도성 도로 수송 부문 미세먼지(PM2.5) 총 배출량이 13.3%, 질소산화물은 8% 감소한다. 한양도성 내 4등급까지 운행제한을 확대하면 미세먼지 배출량은 1/3에 해당하는 33.3%나 줄어든다. 질소산화물도 1/4에 육박하는 24.6%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지난 4월 대기오염 물질 배출량에 따라 5개 등급으로 자동차를 분류한 ‘자동차 배출가스등급 산정기준’을 고시하고, 하반기 중 대기환경보전법 개정 등을 통해 특정 배출가스 등급에 대해 지자체 재량으로 자동차 운행제한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서울시도 전국 최초로 자동차 친환경등급제에 따른 운행제한을 추진, 등급별로 받을 수 있는 인센티브와 패널티의 구체적 기준 검토 등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보도일: 
2018-07-26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 운행 경유차매연 배출평가와 맞춤관리 방안

숨 쉬는 건강도시 실현하려면 경유자동차 배출 특화관리가 요구

연구책임: 
김운수
분류: 
정책
부서명: 
안전환경연구실
발행일: 
2015-10-31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빗장 풀린 공유경제' 대표 모델은 자동차

출처: 
뉴스핌
내용: 

자동차산업이 새로운 경제사회 패러다임인 '공유경제' 대표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필요할 때만 이용할 수 있는 온디멘드(On-demand) 서비스 덕분에 자동차 소유보다는 공유를 선호하는 사람이 증가하는 추세다.

정부도 규제 완화를 통해 자동차 공유경제 관련 시장을 키워나가고 있다. 교통량 및 환경오염 제어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낳을 것이라는 기대 덕분이다.

24일 IT업계에 따르면 국내 자동차 공유경제는 차량공유(쏘카, 그린카)와 승차공유(풀러스, 벅시) 등으로 다변화되고 있다. 지난 2011년 차량공유 서비스가 처음 도입된 이후 관련법 개정이 이뤄진 가운데 승차공유 서비스도 속속들이 생겨나고 있다.

차량공유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소유보다는 공유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실제로 자동차를 구매하고 소유하는 것 자체가 비효율적이라는 연구결과도 있다. 지난 2월 서울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승용차 유지 및 소유 비용은 연간 78만원이다. 이중 31.8%는 운행하지 않아도 지출되는 기본 소유 비용이다.

보도일: 
2016-06-24
기사종류: 
언론기사
태그 입력: 

서울시민승용차 소유와 이용특성 분석

승용차 소유·이용 특성 파악해 교통수요관리정책에 활용 필요

연구책임: 
안기정
분류: 
정책
부서명: 
교통시스템연구실
발행일: 
2015-05-15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탄소배출권 시장의 전망과 서울에서의 의의

권호: 
2008년06월호
발행일: 
2008-06-03
저자: 
이부형/현대경제연구원산업전략본부 연구위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저탄소
대기환경
자동차
분류 선택: 

[정책토론회] 서울시 저공해 자동차 운행 촉진 기반 조성 및 유도 · 관리

자료집
김운수
발행일: 
2005-06-29
내용: 

□ 주제발표
서울시 저공해 자동차 운행 촉진 기반 조성 및 유도 · 관리
발표 : 김운수 /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연구위원

□ 토론 및 질의응답 / 가나다순
사회자 : 정회성 ( KEI 선임연구위원 )
토론자 :
김상배 ( 환경부 교통기획과장 )
민만기 ( 녹생교통운동 사무처장 )
장영기 ( 수원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 )
정홍식 (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
조임곤 ( 경기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
채희정 ( 서울시 대기과장 )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