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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내수경기 침체시 서울지역 자영업의 위험성

권호: 
2008년07월호
발행일: 
2008-07-03
저자: 
조달호.김세훈/서울시정개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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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내수경기
자영업
경기
분류 선택: 

자영업 취업현황과 정책적 시사점

권호: 
2008년07월호
발행일: 
2008-07-03
저자: 
손민중/삼성경제연구소거시경제실 연구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자영업
취업
분류 선택: 

서울시 자영업 : 특성과 정책적 지원 방향

권호: 
제82호
발행일: 
2011-02-07
저자: 
박희석
요약: 

자영업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위상이 지대
서울의 자영업은 대부분이 서비스 업종에 속하며 서울시 전체 사업체의 69.8%가 자영업자로 구성되어 있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위상이 지대하다. 그러나 외환위기 이후 경제의 변동성 확대, 자영업의 경쟁심화에 따른 경영난 악화 등으로 2004년부터 2007년까지 서울의 자영업은 연평균 -1.6%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지역경제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생계유지형 자영업을 중심으로 한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서울의 자영업자 수는 810,048명으로 전체 산업종사자의 19.9%를 차지하고 있으며, 주로 도매·소매업(32.6%), 숙박·음식점업(20.9%), 운수업(10.7%) 등에 분포되어 있고 지역별로 강남보다는 강북이 자영업체 비중이 높은 편이다.

서울의 자영업은 권역별 업종별로 분포가 다양
서울시 3대 주요 자영업인 도매·소매업, 숙박·음식점업, 운수업의 공간적 분포는 업종의 산업적 특성에 따라 서로 상이하게 나타나고 있다. 도매·소매업은 중부권(중구, 종로구), 강남권(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영등포권(영등포구, 구로구)에 주로 분포되어 있는데 특히 중부권에 밀집되어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운수업은 주로 도시 외곽지역에 밀집되어 노원구와 강서구 등에 많이 분포되어 있다. 숙박·음식점업은 영등포구, 동대문구, 강남구를 중심으로 밀집되어 있으면서 서울시 전반에 걸쳐 고르게 분포되어 있다. 따라서 이러한 산업적 공간적 특성이 고려된 자영업 지원시책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

자영업의 분포를 고려한 차별화된 시책수립이 필요
서울시 자영업 관련 시책은 경제진흥본부 창업소상공인과를 중심으로 서울신용보증재단, 서울소상공인지원센터,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서울산업통상진흥원 등 여러 기관에서 담당하고 있으며, 지원책은 주로 ‘창업아카데미’, ‘여성 창업과정’, ‘5단계 패키지교육’ 등의 교육부문과 ‘서울희망드림뱅크’, ‘창업자금 및 사업장 임차 자금’,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개선자금’ 등의 자금지원 부문 위주로 시행되고 있다. 그러나 여러 집행기관에서 제공하는 지원책을 보다 더 효율적으로 시행하고 자영업의 경영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 서울시는 지원 방향을 다음과 같이 개선할 필요가 있다. 우선, 서울시 자영업은 권역별·업종별로 상이한 특징을 보이고 있어 공간적으로 차별화된 시책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 다음으로 서울시 자영업 지원시책의 효율성 제고를 위하여 지원 기능들의 유기적인 통합이 요구되며, 체계적인 지원을 위한 서울시 차원의 종합대책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자영업에 대한 분석과 시책수립 등에 활용하기 위한 업종별 자영업 관련 주요 통계 DB를 구축하여야 하며, 장기적으로 서울경제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로 자영업 비중 축소를 유도할 필요가 있다.

서울시 자영업 특성분석과 정책방향

이 연구보고서는 서울시 자영업의 현황과 특성 분석 및 문제점 진단을 통해 서울시의 자영업 지원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연구책임: 
박희석,김범식,김묵한
분류: 
정책
부서명: 
창의시정연구본부
발행일: 
2010-12-22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자영업의 3高 현상과 완화 방안

2012-11
제07호
경제포커스
SERI

자영업 종사자 증가가 초래할 경제

SERI

퇴직한 서울 자영업 노인의 평균 영업기간은 18.9년

출처: 
뉴스1
내용: 

직장을 다니다 퇴직하고 자영업을 시작한 서울 노인의 평균 영업 기간은 18.9년 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서울연구원이 65세 일하는 노인 97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서울시 65세 이상 근로자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처음부터 자영업을 한 경우 영업 기간은 평균 30.8년으로 조사됐다.

구간별로는 '30년 이상'이 62.7%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20~30년 미만'(19.9%), '10~20년 미만'(10%), '10년 미만'(3.9%) 등 순이었다.

반면 임금근로자에서 자영업으로 변경한 경우 영업기간은 평균 18.9년으로 나타났다. 구간별로는 '10년 미만'이 28.3%로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10~20년 미만'(24%), '20~30년 미만'(23.3%), '30년 이상'(24.4%) 등 순으로 분석됐다.

자영업의 업종 변환 횟수는 평균 0.6회로 응답자의 82.2%가 '업종 변환을 한 적이 없다'고 답했다.

보도일: 
2015-12-24
기사종류: 
언론기사
태그 입력: 

자영업과 임금근로 자가소유 가구의 자산효과 분석

발행일: 
2016-03-01
태그 입력: 
자가소유
자영업
임금근로
홈페이지 보이기: 
보임
권호: 
제17권 제1호
메뉴: 
서울도시연구
저자: 
이현정, 유종선

최저임금 인상, 영세 소상공인에게 경영 부담 자영업지원센터 권역별 설치 등 다각적 지원

최저임금 인상, 인건비 비중 큰 영세 소상공인에 부담

연구책임: 
박희석
분류: 
현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8-07-12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