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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망

"공주·연기 행정도시 실효성의문"-한경연 토론회(이데일리 1.17)

보도일: 
2005-01-18
기사종류: 
언론기사

2014년 국내외 경제전망, 성장율 3% 중반의 완만한 회복

2013-12
제21호
LGE RI 리포트
LG경제연구원

2014년 국내경제 성장률 3.7%, 경상수지 400억달러, 원/달러 환율 1,030원 예상

2014년 세계경제 성장률 3.5%, 국제유가 100달러 내외 전망

 

LG경제연구원

KDI 경제전망, 2012 하반기

2012-11
제07호
경제전망
KDI

2013년 국내경제는 수출과 내수의 점진석 개선을 바탕으로 3.0%의 성장률을 예상

Ⅰ. 현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

  • 세계경제 성장세 약화에 따른 수출 감소 및 투자부진으로 성장률 둔화
  • 지출별로는 소비와 수출이 다소 개선되는 가운데, 투자부문의 감소세는 지속
  • 노동시장은 취업자 증가세 유지. 단 증가세의 상당 부분이 자영업자 등 비임금근로자
  • 세계경제는 유로지역의 경기침체와 미국 재정 관련 불확실성 등으로 회복세가 매우 완만할 것으로 예상
  • 향후 대내적 위험요인으로는 부동산시장의 부진이 상당 기간 지속될 경우 경기부진의 심화와 부동산 가격의 추가적 하락 가능

 Ⅱ. 2013년 국내경제 전망

KDI

2013 년 하반기 국내외 경제전망 : 경기 호전되나 회복속도는 완만

2013-07
제16호
CEO인포메이션
LG경제연구원

하반기 세계경제는 상반기보다 다소 호전되며 연간 3% 초반 성장

국내경제는 상반기보다 다소 개선되며 수출이 국내경기 회복 주도

 

LG경제연구원

2013년 하반기 경제 전망*

2013-06
제16호
한국경제주평
현대경제연구원

하반기 국내 경제성장률 3.3%, 민간소비 증가율 2%대 초반

소비자물가 하향 안정화, 실업률 소폭 개선, 환율 제한적 상승세

 

현대경제연구원

2014년 국내외 경제전망 : 선진국 회복로 한국경제 36.6% 성장

2013-10
제20호
LGE RI 리포트
LG 경제연구원

2014년 국내경제 성장률 3.6%, 경상수지 400억 달러, 원화환율 1,060원 예상

2014년 세계경제 성장률 3.4%, 국제유가 100달러 내외 전망

 

LG 경제연구원

2014년 2/4분기 서울경제 여건 및 하반기 경제 전망

권호: 
제170호
발행일: 
2014-06-23
저자: 
박희석
요약: 

최근 서울의 산업생산은 둔화, 내수는 현 상태 유지

최근 서울의 산업생산은 5개월 평균 0.7%로 저성장 기조를 보이고 있으나 내수로 대표되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평균 3.6%의 성장을 유지하고 있다. 서울의 고용상황을 나타내는 취업자 수는 2013년 하반기 이후 완만한 상승세로 최근 5개월 평균 2.3% 증가하였으나 증가폭이 둔화되고 있다. 특히 청년층 취업자 수는 최근 5개월 평균 0.6% 감소하고 있어 청년층의 취업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서울의 소비자 체감경기지수는 소폭 하락,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미미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4년 2/4분기에 전(前) 분기 대비 2.8p 하락한 95.1로 하향세를 지속하고 있다. 「현재생활형편지수」와 「현재경기판단지수」 또한 전 분기 대비 각각 2.8p, 4.3p 감소한 81.8, 59.5를 기록하며 2분기 연속 하회하고 있어 현재 체감경기는 여전히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물가전망지수」는 최근 들어 가장 낮은 134.6을 기록하였으나 「현재소비지출지수」는 전 분기 대비 4.5p 감소하고 있어 체감경기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한 시점이다.

선진국의 점진적인 경기 회복세로 2014년 하반기 서울경제는 3.1% 전망

2014년 하반기는 선진국의 점진적인 경기 회복세로 상저하고(上低下高)의 성장세가 예상됨에 따라 서울의 경제성장률은 상반기 대비 0.2%p 성장한 3.1%로 예상된다. 2014년 하반기 민간소비지출 증가율 또한 당초 예상보다 하향 조정된 상반기 2.4%보다 0.3%p 상승한 2.7%로 전망된다. 최근 5개월간 증가하고 있는 서울의 물가상승률은 하반기 2.0%로 상반기 보다 0.4%p 상승할 전망이다. 또한 대기업의 하반기 공채 등의 영향으로 하반기 실업률은 상반기 대비 0.4%p 감소한 4.2%로 예상된다.

서울형 창조경제 구현을 통한 미래 성장 기반의 강화가 필요

서울의 민간소비 회복을 위하여 서민금융 지원 및 노후 안정적인 일자리 마련 등의 생활수준 개선이 필요하다. 안정적인 소득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사회적 경제 생태계를 조성하여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영세사업자들을 보호해야 한다. 또한 ICT 융・복합을 통한 서울형 창조경제 구현으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중소기업의 R&D 지원 강화 및 지역 거점 간 산업클러스터 네트워크화로 고부가가치 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

2014년 4/4분기 서울경제 여건 및 2015년 경제 전망

권호: 
제183호
발행일: 
2014-12-22
저자: 
박희석
요약: 

최근 서울의 산업생산과 고용은 주춤

최근 서울의 산업생산은 3개월 평균 –1.0%로 저성장 기조를 보이고 있으나 내수로 대표되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평균 1.7%의 성장을 유지하고 있다. 서울의 고용상황을 나타내는 취업자 수는 2014년 8월 하반기 공채 효과로 1%대 성장률을 보였으나 다시 둔화되어 2개월 평균 0.2% 성장하였다. 청년층의 취업자 수는 최근 3개월 평균 3.2%로 감소하고 있으나 10월 들어 플러스 성장세로 반전하여 회복이 기대된다.

서울의 소비자 체감경기지수는 하락세,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도 미약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4년 4/4분기에 전(前) 분기 대비 3.8p 하락한 92.5로 하향세를 지속하고 있다. 「현재생활형편지수」와 「현재경기판단지수」 또한 전 분기 대비 각각 3.2p, 1.5p 감소한 79.7, 59.2를 기록하여 현재 체감경기는 여전히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고용상황전망지수」는 전 분기 대비 10.9p 감소한 75.3을 기록하였다. 「물가전망지수」 또한 128.0으로 3분기 연속 최저치를 갱신하고 있어 체감경기에 대한 모니터링이 시급한 시점이다.

서울경제는 완만한 회복세로 2015년에는 3.2% 성장을 전망

2015년 서울경제는 수출경쟁력 하락 등 위험요인이 존재하지만 서울시의 민생안정 등의 노력으로 회복세를 보여 2014년 대비 0.2%p 성장한 3.2%로 예상된다. 따라서 경제 성장과 함께 민간소비지출 증가율 또한 올해보다 0.6%p 상승한 2.7%로 전망된다. 서울의 물가상승률은 최근 10개월간 평균 1.6%를 기록하고 있으며 2015년에는 이보다 소폭 상승한 2.0%로 예상된다. 또한 최근 고용률이 증가하고 있고, 10월 들어 청년층 취업률이 플러스로 반전되어 2015년 실업률은 올해 대비 0.3%p 감소한 4.3%로 예상된다.

서울경제의 내실화를 위한 정책지원을 강화

서울의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먼저 서민경제의 기초가 되는 영세사업자들의 지원을 강화하고 협동조합 육성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경제적 근간을 마련해야 한다. 또한 영세 제조업의 전략적 지원을 통해 서울경제의 내실화를 도모해야 한다. 서울의 성장잠재력 향상을 위해 고부가가치 산업의 투자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R&D 사업 지원 및 창조산업의 지역클러스터 네트워크화를 통해 지역과 산업의 동반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

서울연구원, 2015 서울경제 3.2% 성장 전망

출처: 
연합뉴스
내용: 

서울연구원(원장 김수현)이 '2014년 4/4분기 서울 경제 여건 및 2015년 경제 전망'(정책리포트 제183호)을 12월 22(월) 발표했다.

서울연구원 서울경제분석센터는 올 4/4분기 시민 체감경기는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했으며 내년도 서울경제는 3.2% 성장을 전망했다. 서울의 전반적인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4년 4/4분기 92.5로 전(前) 분기 대비 3.8p 하락했다.

현재생활형편지수'와 '현재경기판단지수' 또한 전 분기 대비 각각 3.2p, 1.5p 감소한 79.7, 59.2를 기록해 현재 체감경기는 여전히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고용상황전망지수'는 전 분기 대비 10.9p 감소한 75.3을 기록, '물가전망지수' 또한 128.0으로 3분기 연속 최저치를 갱신하고 있어 체감경기에 대한 모니터링이 시급한 시점이라고 분석했다.
 

보도일: 
2014-12-22
기사종류: 
언론기사

2015년 세계경제전망

권호: 
2015년01월호
발행일: 
2015-01-01
저자: 
정성춘(대외경제정책연구원 국제거시금융실 실장)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경제
세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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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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