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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노인인구 증가로 사회서비스시설 확충 시활동지역·생활인구 고려한 수요분석 필요

사회서비스 욕구 다변화로 수요추정방식 다양화 필요

연구책임: 
윤민석
분류: 
정책
부서명: 
도시사회연구실
발행일: 
2019-02-11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노인이 인식한 고령친화 환경의 구성개념과 활동적 노화와의 관계에 대한 탐색적 연구

발행일: 
2016-06-01
태그 입력: 
고령친화 환경
활동적 노화
노인
공통요인모형
홈페이지 보이기: 
보임
권호: 
제17권 제2호
메뉴: 
서울도시연구
저자: 
이상철, 박영란, 정은화

재활용산업 먹이사슬의 끝에서 살아가는 ‘폐지 줍는 노인’

출처: 
경향신문
내용: 

지난 4월 20일 서울연구원은 <폐지수집 여성노인의 일과 삶>(소준철, 서종건)이라는 제목의 ‘작은 연구, 좋은 서울’ 보고서를 발간했다. (‘작은 연구, 좋은 서울’은 현장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활동가들의 연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울시의 정책과는 다를 수 있다) 보고서는 노인들의 폐지 수거를 노동과 직업의 관점에서 봐야 한다며 노인들의 폐지 수거는 “정책과 제도의 빈틈이 만들어낸 일종의 변종 직업”이라고 말한다. “단독주택이나 다세대·다가구 주택이 밀집한 공간은 폐지수집 노인들의 작업공간이자 일터다. 도시가 비대해지는 과정에서 생겨난 다세대·다가구 주택과 좁은 골목들은 공공영역이 침투하는 데 한계가 발생한다. 다시 말해, 그(녀)들은 정책과 제도가 미처 닿지 못한 문 앞과 골목까지 찾아와 방치된 쓰레기와 재활용품을 수거한다.” 폐지 수거 노인을 바라보는 일반 주민의 시선에도 이들의 일을 미화원과 같은 ‘직업’으로 바라보는 시선이 암묵적으로 깔려 있었다. 보고서에서 인용한 한 지역 주민의 말이다. “할머니들이 있기 때문에 동네가 깨끗해져요. 사실 할머니들이 힘들게 일하는 건 맞지만, 널브러진 쓰레기가 없는 건 그분들 덕이지요. 그래서 고시원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가운데 재활용 가능한 것들은 모두 고시원 옆의 골목에다 내놓습니다. 유리병 같은 경우는 바로 앞 슈퍼에다 같이 내놓습니다.” 소준철 연구원은 “(지역주민의) 배출자로서의 의무를 폐지수집 노인들이 대신한다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소 연구원은 “폐지수집 노인들은 ‘자원순환 정책’ 혹은 ‘재활용품 산업’으로도 불리는 산업의 끄트머리 어딘가에 위치한다”고 말하며, 그런 만큼 “폐지수집 노인을 제도권으로 포섭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보도일: 
2016-04-30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 노인, 하루 13시간 일하고 月 123만원 받아

출처: 
조선일보
내용: 

서울시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4명가량은 일을 하고 있으며, 자영업자가 아닌 임금 근로자는 하루 13시간을 일해 월 123만원을 버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연구원은 지난주 발표한 정책 보고서 '일하는 서울 노인의 특성과 정책 방향'에서 "작년 기준 서울시 노인 인구는 124만명이며, 이 중 46만명(38%)이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노인 고용률 27%(2014년)에 비해 크게 높은 수치이다.

일하는 노인들은 임근 근로자가 34%, 자영업자가 66%였다. 연구원이 작년 4~5월 서울 지역 노인 근로자 1000명을 대상으로 방문 조사를 한 결과, 임금 근로자는 하루 평균 12.9시간을 일해 월평균 122.8만원을 버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반 임금 근로자의 월평균 임금 320여만원(2014년 고용노동부 통계)과 비교해 40%에 미치지 못했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보도일: 
2016-03-26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 노인근로자 10명중 6명 "임금적어도 일하는 자체가 행복"

출처: 
뉴시스
내용: 

서울에서 일하는 노인 10명 중 6명이 저임금과 열악한 근로환경 속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일하고 있다는 사실에 만족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연구원이 지난해 4~5월 서울에 사는 65세 이상 노인근로자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5.8%가 '근로조건이나 임금수준은 열악하지만 현재 일하고 있다는 사실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또 노인 근로자의 71.4%는 '생애 주된 일자리와 다른 일에 종사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은퇴 전과 같은 직종에서 일하는 비율은 19%로 매우 낮았다.

특히 노인 근로자의 81.3%는 '근로형태와 상관없이 우울하지 않다'고 답해 일을 하지 않는 노인보다 삶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노인들은 근로활동을 지속하기 위해 자신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도일: 
2016-03-25
기사종류: 
언론기사

일하는 서울 노인의 특성과 정책방향

권호: 
제209호
발행일: 
2016-03-14
저자: 
윤민석
요약: 

고령화가 심화되고 조기퇴직 등으로 노후준비가 부족해지면서, 생계문제로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노인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노인 경제활동 참가비율은 노인 빈곤율과 더불어 OECD 국가 중에서 상위권으로 나타났다. 생계를 위해 일해야 하는 노인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이들에 대한 정책적 관심이 필요하다.

 

서울시 거주 노인 3명 중 1명은 일하는 노인으로 추정

2015년 서울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124만 명으로 서울시 전체 인구의 약 12%에 달한다. 이 중, 약 46만 명(38.2%)의 노인이 소득활동을 하면서 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설문조사 결과, 이들은 대부분 노후준비가 부족하여 생계비를 목적으로 일하는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금근로 노인들은 과거에 하던 일보다 낮은 수준의 임금으로 열악한 조건에서 일하고 있었고, 자영업 노인들은 오랫동안 같은 업종에 종사하고 있지만 영세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열악한 근로조건에서 일하지만 삶의 만족도는 높은 편

서울시에 거주하는 1,000명의 일하는 노인을 조사한 결과, 임금근로자는 34%이며 나머지는 자영업자로 나타났다. 평균 근로시간은 임금근로자가 하루 12.9시간, 자영업자가 10.9시간으로 나타나 근로기준법상 근로시간보다 오래 일하고 있었다. 임금은 임금근로자가 월 평균 122.8만 원이고 자영업자가 159.3만 원으로 근무시간당 최저임금 이하의 임금을 받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취업 시 근로조건 계약서를 작성하는 비율도 낮았고, 휴가나 재해보상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일을 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다른 노인계층보다 삶의 만족도가 높아, 반드시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기본적인 권리를 보장하고, 안심하며 일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이 필요

노인이라는 이유로 차별받거나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는 노인들이 많기 때문에, 이들을 위해 근로환경을 제도적으로 정비할 필요가 있다. 구직정보나 직업훈련을 위한 행정조직을 단일화하고, 일하는 노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또한 노인을 고용하는 고용주의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하여 노인들이 차별 없이 일할 수 있는 사회분위기가 조성되어야 한다.

반백의 어르신 “난 전철의 꽃을 든 남자”

출처: 
동아일보
내용: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4만 명이 넘는 노인이 신 씨처럼 ‘제2의 일자리’를 통해 활발한 사회활동을 벌였다. 올해는 참여 인원이 크게 늘어난다. 서울시는 올해 101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어르신 5만113명에게 일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해에 비해 5708명(12.8%) 늘어났다. 예산은 서울시(35%)와 정부(30%), 자치구(35%)가 나눠 마련한다.

지난해 서울연구원 조사 결과 65세 이상 어르신 10명 중 7명은 생계비 마련을 위해 일한다고 답변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추가 소득을 받을 수 있는 시장형 및 인력파견형 일자리를 지난해 3850명에서 1만762명으로 대폭 확대했다.

올해 개관 예정인 50+캠퍼스도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지원한다. 50+세대(50∼64세 장년층)에서 ‘어르신 일자리 코디네이터’를 양성해 시니어클럽 등에 배치할 예정이다. 이들은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고 어르신 교육 및 관리 등을 맡게 된다.

보도일: 
2016-03-14
기사종류: 
언론기사
태그 입력: 

서울 올해 노인복지 예산 1조7천억…은평구 노인 최다

출처: 
연합뉴스
내용: 

서울 노인인구 비중이 현재 15.9%에서 2040년이면 30%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서울시 노인복지 예산도 급증했다.

22일 서울연구원 인포그래픽스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서울에 사는 노인은 118만 7천명으로 전국(662만 4천명)의 17.9%를 차지했다.

서울 전체 인구 중 노인 비중은 2000년 5.3%에서 2015년 12%로 증가했다. 2040년에는 30.4%까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생산가능인구 100명이 부담해야 하는 65세 이상 인구를 의미하는 노년부양비도 2000년 7%에서 2040년 51.1%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서울시 사회복지 예산 중 노인 관련 예산 비중은 올해 20.3%로 2013년보다 7.2%포인트 늘었다. 금액은 1조 6천975억원으로 2.14배 증가했다.

노인 1명당 복지 예산은 2014년 73만원에서 올해 137만원으로 1.88배 늘었다.

서울에서 노인 인구가 가장 많은 구청은 은평구로 노인 7만명이 사는 것으로 파악됐다.

노원구(6만 9천명), 송파구(6만 8천명), 강서구(6만 8천명), 관악구(6만 5천명)도 노인 인구가 많은 편에 속했다.

보도일: 
2016-02-22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의 노인은 어떤 일을 하고 있나?

권호: 
2016년01월호
발행일: 
2016-01-04
저자: 
서울연구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인포그래픽스
노인
고령자
분류 선택: 
인포그래픽스

노인 비정규직 10년 새 2배 급증…빈곤율 악화 우려

출처: 
kbs
내용: 

60세 이상 비정규직 근로자가 지난 10년 새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 자료를 보면, 지난 8월 기준 60세 이상 비정규직은 146만 8천 명으로 전체 연령대(644만 4천명) 중 가장 많은 22.8%를 차지했다. 10년 전인 2006년 8월(61만 천 명)-과 비교하면 2.4배나 증가한 것이다.

50대 비정규직은 138만 2천명(21.5%)으로 두 번째로 많았으며 같은 기간 1.6배나 늘어났다.
반면 같은 기간 20∼40대 비정규직은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대조를 이뤘다.
30대 비정규직은 138만 5천명에서 99만 4천명으로 30% 가까이 줄었다.
20대 비정규직은 114만 1천명에서 112만 9천명으로, 40대는 132만 5천명에서 127만 7천명으로 소폭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10년간 전체 비정규직은 545만 7천명에서 644만 4천명으로 약 100만명 늘어났는데, 결국 이는 모두 중장년층의 비정규직 증가가 원인이었다는 분석이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의 높은 노인 빈곤율을 보면 비정규직 중심의 단순 노무직에 집중된 고용의 질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울연구원이 지난해 서울시에 사는 만 65세 이상 일하는 노인 천 명을 조사한 결과 85.4%가 경비·청소·가사도우미 등 단순 업무직에 종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보도일: 
2016-11-06
기사종류: 
언론기사
태그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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