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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량

고속도로 교통수요 예측오차의 원인 규명과 개선방안 연구: 화물자동차 교통량을 중심으로

발행일: 
2011-06-30
태그 입력: 
고속도로
교통량
화물
홈페이지 보이기: 
보임
권호: 
제12권 제2호
메뉴: 
서울도시연구
저자: 
최창호

서울시 중앙버스전용차로 포장방법 개선방안 연구

연구의 배경

연구책임: 
배윤신
분류: 
현안
부서명: 
안전환경연구실
발행일: 
2013-12-23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승용차요일제 차량 감축효과 미미…'얌체운전자' 탓"

출처: 
SBS
내용: 

서울시가 13년째 운영 중인 승용차요일제가 운휴일을 지키지 않는 '얌체족 운전자'들로 인해 교통량 감축효과를 거의 거두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의회 이정훈(새정치민주연합)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이 서울연구원으로부터 받은 보고서를 보면 승용차요일제 대상 차량 238만 대 중 78만 대가 요일제에 참여하고 있지만 실제 참여율은 저조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도로상 전자태그 부착 차량이 통행한 비율은 약 3.7%에 불과했습니다.

아파트에서도 실제 참여율은 45.7%의 낮은 수준에 그쳤습니다.
 

보도일: 
2015-03-30
기사종류: 
언론기사

내년부터 요일제차량 자동차세 5% 감면 폐지 추진

출처: 
KBS
내용: 

내년부터 승용차요일제 참여 차량에 주어지는 자동차 5% 감면 혜택을폐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서울시의회는 박진형 시의원 등이 최근 이런 내용을 담은 '승용차요일제 및 승용차마일리지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 등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승용차요일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도입한 자동차세 5% 감면과 공용주차장 주차요금 20∼30% 할인, 남산 1·3호 터널 혼잡통행료 50% 할인, 교통유발부담금 20% 감면 등을 내년 1월1일부터 폐지하도록 했다.

다만 거주자 우선주차 구획 배정시 가점 부여와 민간과 제휴를 통한 혜택 등은 유지된다

지난해 서울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시가 승용차요일제를 통해 감면해 준 자동차세 등은 연간 100억원이 넘지만 교통량 감축효과는 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서울시는 승용차요일제를 대신해 주행거리 감축에 따라 인센티브를 주는 승용차 마일리지제를 지난해 도입해 시범사업을 벌이고 있으며 올해 2차 시범사업을 할 예정이다.

보도일: 
2016-03-21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 교통유발부담금 제도 개선방안

교통유발부담금 제도는 교통혼잡 완화 목표로 1990년부터 시행

 

연구책임: 
김순관
분류: 
정책
부서명: 
교통시스템연구실
발행일: 
2019-03-04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