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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서울시 자전거 이용 증진방안 연구

〔연 도〕1994년
〔부 서〕도시교통연구부
〔연 구〕이광훈,김웅태,김미옥,김형철
[보고서가격] 9,000원

연구책임: 
이광훈
분류: 
기본
부서명: 
도시교통연구부
발행일: 
1994-12-31
원본 첨부: 

"광화문사거리는 자전거가 우선"…알고 계셨나요?

내용: 

#헬멧과 운동복을 갖춘 사이클 동호회 회원 5명이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앞 편도 6차선 도로 1차선(인도 쪽 가장자리 차선)을 달리고 있다. 뒤따르던 택시 운전기사는 "겁도 없이 큰길에서 자전거를 타서 운전자들을 성가시게 하는지 모르겠다"며 언성을 높인다. 신경질적인 경적 소리를 울리는 차들도 있다. 노면에는 '자전거 우선도로'라는 문구가 적혔다.

서울시 산하 서울연구원에 따르면 서울 시내 '자전거 우선도로'는 지난해 기준 49.7km에 달한다. 마포대로와 광화문대로 등 시내 주요 도로 1차선 중 상당수가 '자전거 우선도로'다. 하지만 자동차 운전자 대부분은 이 사실을 인식 못한다. 자전거 운전자들도 '큰길은 위험하다'는 생각에 인도에서 무리한 운전을 강행한다. 자전거 이용인구가 매년 늘고 있지만 자전거 운전자 사망자 비율이 개선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다.

자전거 운전자가 이용 가능한 도로는 △자전거 전용도로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자전거 전용차로 △자전거 우선도로 등 4가지다. 2013년 말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자전거 우선도로 항목이 포함되면서 2014년 4월 '자전거 우선도로'가 시행됐다. 자전거와 자동차가 차도를 공유하는 개념이다. 운전자 간 배려와 양보가 필수지만 실제로는 존재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

'따릉이' 이용자 수가 20만명을 넘어서는 등 자전거 문화는 확대되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시작한 '따릉이' 서비스 이용자수는 올 9월까지 총 20만1242명이다. 이용자수는 지난 6월 10만4316명을 기록해 처음으로 10만명을 넘어섰고, 다시 2개월 만에 20만명을 돌파했다. 서울시는 11개 자치구에 대여소 450개소, 거치대 5600개를 설치하는 등 인프라 확충에도 나섰다. 내년에도 따릉이 대여소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보도일: 
2016-10-13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종류: 
언론기사

작년 서울 자전거도로 775.9㎞…2012년보다 16.5%↑

내용: 

지난해 서울 시내 자전거도로 길이는 775.9㎞에 달했으며, 2012년 이래 꾸준히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18일 서울연구원 인포그래픽스에 따르면 이는 2012년 666㎞보다 16.5% 늘어난 수치다. 2012년 자전거 전용차로, 지난해부터는 자전거 우선도로가 신설돼 그 종류도 다양해졌다.

지난해를 기준으로 자전거도로의 유형을 살펴보면 보행자도 드나들 수 있는 '자전거 보행자 겸용도로'가 574.9㎞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자전거 전용도로'(99.5㎞), 차도의 일정 부분을 자전거만 통행하도록 한 '자전거 전용차로'(51.8㎞), 도로 일부 구간에 차와 자동차가 함께 다니도록 한 '자전거 우선도로'(49.7㎞)가 뒤따랐다.

보도일: 
2016-07-18
출처: 
연합뉴스
기사종류: 
언론기사

"차보다 사람·자전거가 먼저"…보행친화는 전세계 도시 트렌드

내용: 

'보행친화도시'를 슬로건으로 내건 서울시가 서울역 고가도로 공원화 등을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가운데 호주 시드니, 일본 쿄토 등 선진국 도시들도 보행자 및 자전거를 우선순위에 둔 정책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걷기 좋은 도시, 차보다 사람과 자전거가 우선인 도시가 세계적인 트렌드로 자리 잡고있다.

서울연구원이 28일 발간한 '세계도시동향'에 따르면 호주 시드니는 최근 보행 관련 정책과 프로그램을 집대성한 '보행 전략과 실행계획'을 마련했다.

지난 연말 초안을 공개해 시민과 정부기관, 유관단체 등 광범위한 이해당사자들의 자문과 의견수렴을 거친 실행계획을 통해 시드니는 2030년까지 도심 거주자의 보행 출퇴근 비율을 전체의 3분의 1(2011년 기준 29%)로 높일 계획이다.
 

보도일: 
2015-05-29
출처: 
뉴스1
기사종류: 
언론기사

새로운 자전거 전용도로 도입한 美 로스앤젤레스 '눈길'

내용: 

서울에서 자전거 이용 인구가 급속히 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새로운 자전거 전용도로 시스템을 도입해 눈길을 끈다.

서울연구원이 7일 전한 '세계도시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노스리지 지역에 위치한 레세다 대로에 새로운 자전거 전용도로 시스템 사이클 트랙(cycletracks)이 도입됐다.

사이클 트랙은 자전거 전용도로 왼편에 자동차 주차공간과 자동차 전용도로를 배치해 차량과 자전거의 통행을 분리한다.

연구원은 로스앤젤레스가 새로운 자전거 전용도로 시스템으로 주차·통행 차량 사이에 위치해 안전을 담보하지 못하던 기존 자전거 전용도로 시스템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보도일: 
2015-05-08
출처: 
뉴스1
기사종류: 
언론기사

봄철 ‘자출족’ 사고 주의보…자전거사고 7년새 1.7배

내용: 

‘자출족’(자전거로 출근하는 사람)이 늘면서 최근 7년새 자전거 교통사고가 1.7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날씨가 좋은 봄과 가을에 자전거 교통사고가 급증하는 추세여서 자전거 이용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서울연구원은 7일 이 같은 내용의 인포그래픽스 ‘서울의 자전거 교통사고, 언제 얼마나 발생하나?’를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3년 자전거교통사고는 3250건으로 2007년보다 1.7배 증가했다

보도일: 
2015-04-07
출처: 
헤럴드경제
기사종류: 
언론기사

자전거 관광도시 서울을 위한 정책방향

권호: 
제99호
발행일: 
2011-10-03
저자: 
홍석기
요약: 

자전거는 도시관광의 새로운 이동수단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자전거는 도보와 공공 교통의 중간적 위치에 있는 이동수단이다. 두 바퀴로 구르는 자전거는 걷는 것보다 빠르며, 닫혀진 공간의 자동차보다 시야가 열려 있으며, 일정한 노선을 기계처럼 움직이는 공공교통과 달리 자유스럽게 이동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자전거는 현대도시가 갖고 있는 공간의 구조적 모순과 교통문제를 뛰어넘어 보다 빨리 그리고 도시의 구석구석 감추어진 도시민의 삶의 정취가 묻어있는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최적의 도구이다. 따라서 도시관광에 있어서도 자전거는 최적의 이동수단이 된다.

서울에서 자전거 관광이 가능한가?
서울은 아름다우며 풍부한 문화가 축적된 도시이다. 또한, 자연자원 및 역사문화유산, 그리고 1,000만명 시민의 다양한 생활문화가 함축된 공간이다. 서울시의 잠재적 자전거 관광 자원은 총 13만여 개에 이르며, 서울 전역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
서울시에는 총 860km의 자전거 도로가 구축되어 있다. 이중 자전거 전용도로가 261km, 보행자 겸용도로가 599km로 서울 전역에 분산되어 있어 자전거 관광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여건을 갖추었다. 자전거의 특성이 어느 곳이든지 갈 수 있는 것이므로 도시 고속도로와 일부 간선도로를 제외한 서울 곳곳에서 자전거 관광을 할 수 있다.

세계 대표 관광도시 파리의 자전거 관광정책
2007년 프랑스를 찾은 관광객의 3.5%인 730만명이 프랑스 지방과 도시에서 자전거 관광을 하였으며, 파리시의 경우 2009년 2700만명의 관광객 중 3%인 80여 만명이 자전거 관광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파리시는 자전거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 도로를 확충하였으며, 무인 공용자전거로 개발한 벨리브(Vélib)가 세계인으로부터 파리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각광받으면서 파리 자전거 관광 발전에 일조를 하고 있다. 파리시는 자전거 관광객의 편의를 돕기 위해 무인 공용자전거 20,000대를 배치하였으며 1,400곳에 무인 자전거 대여소를 설치했다. 그리고 자전거 포털 사이트를 구축하여 파리 자전거 관광 지도, 자전거 관광을 유발할 수 있는 섬세하고 세밀한 관광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자전거 관련 단체와 기업 등이 자전거 관광을 개발하여 유․무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전거 관광도시 서울을 위한 정책 방향
도시관광에서 자전거 이용으로 얻을 수 있는 자유로운 이동, 넓은 시야, 즐거움, 파노라마식의 도시관찰 등을 장점으로 부각시킬 필요가 있다. 정책방향으로는 첫째, 자전거 테마 관광코스를 개발하는 것이다. 관광객의 일정과 신체적 조건에 맞도록 다양한 테마노선을 구축하여 서울의 매력을 오감으로 깊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한다. 둘째, 자전거 인프라 및 서비스를 확충하여 자전거 관광객이 이동하는데 있어 안전성, 접근성, 연계성, 편리성 등을 제공하여야 한다. 마지막으로 뚜르 드 서울, 뚜르 드 한강 등과 같은 국제 자전거 경기 등을 개최하여 자전거 도시인지도를 확산시켜 자전거 관광객이 찾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도시 홍보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자전거 관광에 대한 호기심과 욕구를 유발시킬 수 있는 서울의 매력적 요소를 발굴하고 이를 상징적이며, 시적이며, 회화적으로 표현한 안내서를 관광객에게 제공한다.

시민의 자전거 이용문화, 어떻게 활성화할 것인가?

권호: 
제54호
발행일: 
2010-01-11
저자: 
홍석기
요약: 

자전거를 여가도구에서 생활 이동수단으로 전환시킬 정책개발이 필요
자전거를 이용하는 서울시민의 55%는 여가 목적으로 자전거를 사용하고 있다. 대부분의 자전거 전용도로가 하천변과 공원에 조성된 결과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자전거 전용도로는 자전거 마니아와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는 자출사들에게는 각광을 받고 있으나, 일반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전거를 이용하기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고 있다. 향후 서울시가 자전거 분담률이 높은 자전거 그린시티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공간에 자전거와 관련된 다양한 시설을 확충하여 여가도구로 사용되고 있는 자전거를 생활 이동수단으로 전환시킬 필요가 있다.

시민은 안전하고 편리한 자전거 환경을 기대
자전거 이용이 확산되지 않는 여러 이유 중 불편하고 안전하지 않은 자전거 도로와 자전거보관의 어려움 때문이 30%를 차지하고 있다. 시민의 73%는 도심의 일반차로를 축소하여 자전거 전용도로를 설치하는데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만큼 시민들은 생활주변에서 자전거를 이동수단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이 개선되기를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시민들은 자전거 도난에 대해서도 걱정하고 있다. 자전거 이용자 중 53%가 자전거를 도난당한 경험이 있으며, 대부분이 주택주변에서 자전거를 도난당하여 이에 대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자전거 그린시티가 되기 위한 조건
자전거 친화적인 도시를 추진하는데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은 시민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전거를 항상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첫째, 일상생활에서의 자전거 이용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주거지, 시장, 대형마트, 학교, 공공시설 등에 안전하게 자전거로 이동할 수 있고 보관할 수 있어야 한다. 둘째, 자전거 정책개발을 통하여 자전거 관련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정보 제공, 국민생활형 자전거 및 자전거 관련 문화콘텐츠 등의 개발과 보급이 요구된다. 셋째, 자전거 활성화에 따른 도시문제에 대한 대응책으로 자전거 도난 방지, 자전거 주차 및 교통사고에 대한 대비책 등이 마련되어야 한다.
이러한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는 정책이 마련되어, 자전거가 신발과 같이 문에서 문까지 이동하는 밀착형 도구로서 가장 편리하고 가장 경제적인 이동수단이라는 인식이 확산될 때 자전거 그린시티의 구현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시민의 자전거 생활문화 공간

이 연구보고서는 일상생활공간에서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 생활문화 공간을 조성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더불어 시민들의 자전거에 대한 관심 증대와 자전거 이용 욕구를

연구책임: 
홍석기
분류: 
정책
부서명: 
창의시정연구본부
발행일: 
2009-08-09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창업지원]실직-퇴직자 소자본 창업의 '등대' (문화)

보도일: 
1999-11-23
태그 입력: 
기사종류: 
언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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