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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철

경전철사업 효율적 추진방안 연구

서울시는 도로 혼잡으로 인하여 매년 엄청난 사회적 비용을 지불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해결방법으로 대중교통에 대한 투자가 가장 효율적이라는 공통된 인식하에서 대중교통 중심도시로

저자: 
윤혁렬,김승준,안기정
분류: 
정책
부서명: 
도시기반연구본부
발행일: 
2010-06-28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서울시, 경전철 사업 ‘잰걸음’

내용: 

서울시는 지난 10일 가칭 서부경전철㈜(주간사 두산건설)로부터 서부선의 사업제안서를 접수했다고 12일 밝혔다.

두산건설은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충실히 반영해 은평구 새절역(6호선)-명지대-여의도-장승배기-서울대입구역까지 총 연장 16.23㎞, 정거장 16개소를 설치하는 노선으로 제안서를 작성해 서울시에 제출했다.

서부선은 철도 등 대중교통이 취약한 은평구, 서대문구 등 서울서북부지역과 관악구, 동작구 등 서남부지역의 교통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은평구 새절역(6호선)이나 명지대 앞에서 서울대입구역까지 약 50분이 소요되고 있다. 그러나 서부선이 건설되면 절반이하로 통행시간을 단축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위례신사선에 이어 서부선도 사업제안서가 접수됨에 따라 철도 중심의 대중교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는 서울시의 제3기 도시철도(경전철) 사업들이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난 1월 24일 사업제안서를 접수한 위례신사선(위례중앙-신사역ㆍ14.7㎞)은 서울연구원 산하 서울공공투자관리센터에 제안내용의 적정성 여부를 검토 요청한 상태로, 3월중에는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에 민자적격성조사를 공식 요청할 계획이다.

보도일: 
2017-02-12
출처: 
레저신문
태그 입력: 
기사종류: 
언론기사

시의회 “4개 경전철, 서울시 예산 건설 환영”

내용: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김상훈)는 서울시가 19일 도시철도 면목선, 우이∼신설 연장선, 난곡선, 목동선 건설을 기존 민자 사업에서 재정 사업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힌데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서울시는 지역균형 발전 효과가 큰 신설 노선 가운데 당초 민자사업으로 계획됐으나 사업자 제안이 없어 추진이 지연되어 왔던 △면목선(청량리~신내동 9.05㎞) △우이∼신설 연장선(우이동~방학역 3.50㎞) △난곡선(보라매공원~난향동 4.13㎞) △목동선(신월동~당산역 10.87㎞)에 대해 재정사업으로 전환키로 했다.

서울시는 현재 서울연구원에 의뢰해 제2차 서울시 10개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및 종합발전방안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통해 강남·북 격차 해소를 위한 도시철도 건설로 지역 개발을 선도하고, 낙후된 지역에 재정을 우선 투입하는 개선안을 마련하고 있다.

보도일: 
2018-08-20
출처: 
송파타임즈
기사종류: 
언론기사